러브홀릭스 버터플라이
이승철 아마추어
강산애 - 거꾸로 강을 거슬러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홍진영 산다는 건
무엇이 나의 심장을 이끄는지 모른다... 힘은넘치지만 대체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 방향없이 무작정 달리던 시절... 멈춰 누워서 울던 시절 그때는 아마 허물벗기나 날갯짓연습 하기일지도 모른다. 매미로 살 하루를 위해 오늘도 나무위를 오르다 잔다.
오늘도~~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제 힐링곡 하나 듣고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