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튜브에서 "술덕후의 술마셔주는 라디오"를 방송하고 있는 술덕후라고 합니다.
steemit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서 제가 옛날에 다녀온 유럽 맥주여행을 올려보려고 해요
2015년에 다녀온거라 좀... 어색한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혹시 관심있으시면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추석연휴 출발이라 길이 막힐까봐.......
게다가 비행기 처음이라서 일찍일찍 출발했다
공항 10,000원 닭갈비치즈돌솥밥
20,000원 인천공항 찜질방
다음날...
7,000원 계란라면과 야채김밥
야채김 밥은 거의없음
라면은 겁나 맹맹
비행기 들고탈 물통
탑승동에 Bar가 있어서 앉았다
12,000원 진토닉
칠링 얼음넣고 돌리고 얼음버리고
탱텐 2온스정도
라임4분에1짜고
캐나다드라이 토닉워터
얼음넣고
토닉필
라임 로즈마리 가니쉬
견과류와함께 서브
졸라드라이하다 외국피플입에 맞춘듯
생맥은 클라우드 하이네켄 에어딩어가 이뜸
정1품 11,000원
잔은 칠링후 얼음버림
화요 41도 1.5온스
대추꿀차청 4큰티스푼 이상
시나몬파우더
보스턴쉐이킹
붓고 큰얼음넣고
크러쉬드아이스올리고
대추씨빼고 돌돌말아서 썬거랑 계피나무 가니시
에어딩어 9,000원
뭐 밀맥인데 좀 풀냄새가 나는듯
오오오오오 내생에 첫 기내식이당
맥주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본격 맥주시음
바르슈타이너
내발음알아듣네??
독일스튜어디스 예쁘당
맥주마이썽
쓴맛이 강하다??
독일아재가 길가르쳐줌
하 시방 일단 짐을 캐리어에 다 쳐넣어야겠다
숙소 잡고 한잔하려고 뒤적뒤적거리다가
문열린 바에 들어왔다
병맥주 아우구스티너
라거계열인가?
좀 필스너쪽인듯 쓴맛이 튄다
동네바에서 모엣샹똥도 파네
에스프레소머신도있고
3유로
-----------------------------마시고 숙소에 가서 잤습니다. -----------------------
내일 저녁에는 뮌헨 옥토버 페스트 축제가 연재됩니다. ㅎㅎ
오랜만에 여행기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2016년부터 인터넷에 연재한 각종 자료부터 유튜브 영상 요약본까지
술, 차, 커피, 각종 음료에 안주들까지 약 1,000개의 자료가 넘게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하루 2 ~ 3개 정도의 글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