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화의 의미를 좀 확대/구분하셨는데요, 일단 원래 쓰신 글에서는 타인이 옳고 그름을 떠나, 타인에 대한 직언을 감행하는 성격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로 사회화를 판단하셨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니 '직언'의 문제만 놓고 생각해 보죠. 저는 솔직히, 남에게는 직언을 잘 합니다만, 남이 나에게 직언을 할 때는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되더군요. 님은 어떠신지 궁금했습니다.
사회화의 의미를 좀 확대/구분하셨는데요, 일단 원래 쓰신 글에서는 타인이 옳고 그름을 떠나, 타인에 대한 직언을 감행하는 성격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로 사회화를 판단하셨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니 '직언'의 문제만 놓고 생각해 보죠. 저는 솔직히, 남에게는 직언을 잘 합니다만, 남이 나에게 직언을 할 때는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되더군요. 님은 어떠신지 궁금했습니다.
RE: [그냥 에세이] 나의 사회성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