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호나 지지를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고민은 해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만큼 억눌림 속에서 살아내며 쌓인 것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계속 그렇게 살기가 너무나도
두렵고 싫기 때문이겠죠.
분명 지나친 면도 있지만
끌어 안아주고 들어주고 오해는 풀고
잘못은 사과하고 노력을 약속 해줘야 합니다.
저들은 남이 아니라
우리들 누이고 조카고 딸이니까요.
옹호나 지지를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고민은 해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만큼 억눌림 속에서 살아내며 쌓인 것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계속 그렇게 살기가 너무나도
두렵고 싫기 때문이겠죠.
분명 지나친 면도 있지만
끌어 안아주고 들어주고 오해는 풀고
잘못은 사과하고 노력을 약속 해줘야 합니다.
저들은 남이 아니라
우리들 누이고 조카고 딸이니까요.
RE: 혐오사상 지지하는 여가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합니다 - 3차 페미 시위를 보며 (18.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