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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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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11-25 00:43
대박 90억 달라
 툰포엠은 좀 더 있어야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에 전에 올렸던 시그램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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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18 21:26
툰포엠 '디지털 필압흔'
♡앞으로 제가 가고 싶은 방향입니다. 제 시들 다 툰포엠으로 그려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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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13 23:23
<시> 가위 바위 보.
그래 우리 이제 웃으면서 손잡고 악수 하기엔 너무 힘들어졌지, 어색해졌지. 너에게 준 깊은 상처들 나에게 갚은 패인 상처들 하지만 나는 너를 버리지 못한다. 네가 그러하듯이. 그러니 우리 맞서보자. 따귀를 날리듯 보자기를 턱을 강타하듯 주먹을 인연 다 자를듯 가위를 서로 번갈아 내며, 때로는 똑같이 내며 이기고 지고 비기기도 하고 피하지 말고, 도망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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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5-12 14:23
독자 모드 변신!
스팀잇에서 석 달 안 쉬고 매일 썼는데 이제 못 하겠습니다. 이제 독자모드로 변신! (댓글은 씁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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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5-10 13:06
새연재 판타지 웹소설> 퍼퓨머 2화
사랑과 헌신의 ‘옥시토신’ 분비 촉진 체향을 갖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 2화 “그러니까 이 약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옥시토신을 분비되도록 만드는 체향을 갖게 하는 약이라는 말씀이십니까?” 양재동 어느 고급 저택, 서재의 소파에 앉아서 나는 창엽이 내민 캡슐을 바라보고 있었고, 창엽은 그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캡슐을 잠시 지긋이 바라보자 한기가 느껴졌다.
$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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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5-09 20:52
5월 10일 시그램
사랑하는 하루, 사랑받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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