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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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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11-27 02:53
RE: 대박 90억 달라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げんき 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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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tasteem
2018-07-08 15:01
RE: 중국집은 홍콩반점!
아 탕슉 한 입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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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7-08 14:20
RE: <시> 길
그렇군요. 전 이제 막 깨닳아서 일어나려던 참입니다. 이제 길 내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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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7-08 13:37
RE: 혐오사상 지지하는 여가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합니다 - 3차 페미 시위를 보며 (18.07.08)
저들이 모두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주장과 범법행위에 준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소망을 가진 사람들 아닐까요. 그들 대다수는 '그래요. 힘들었죠 우리 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하고 우리가 끌어안아 주길 바랄거예요. 손가락질하고 욕하면 더 맞서겠지만 진심으로 이 사회가 끌어안아주면 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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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7-08 12:47
RE: 혐오사상 지지하는 여가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합니다 - 3차 페미 시위를 보며 (18.07.08)
옹호나 지지를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고민은 해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만큼 억눌림 속에서 살아내며 쌓인 것들이 많다는 것이겠죠. 계속 그렇게 살기가 너무나도 두렵고 싫기 때문이겠죠. 분명 지나친 면도 있지만 끌어 안아주고 들어주고 오해는 풀고 잘못은 사과하고 노력을 약속 해줘야 합니다. 저들은 남이 아니라 우리들 누이고 조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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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7-02 02:31
RE: 시그램
정말 헛헛할 때. 눈시울은 젖는데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사는 거 참 습하고 눅눅하네요..... 언제 뽀송뽀송해지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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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6 00:45
RE: <시> 글을 쓴다는 것은
감사합니다. 올 해로 4년째....... KBS 단막극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된 다고 해도 (무려 3000편 중에 6편 뽑는 겁니다만.) 또 다른 온통 깜깜한 방이 하나 더 열리는 거겠죠 글을 쓰는 놈이 받아들여야 할 숙명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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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5 13:34
RE: 스팀잇 가입인사 드려요
스팀잇의 미래가 제갈윤님 그 자체로 더 밝아지고 아름다워 지네요. 반갑구요. 고마워요. 행복한 스팀잇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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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5 13:23
RE: 부대 에서 온 턱시도 고양이 자몽이
우왕 고녀석 멋지네요. 고! 고한 자태 양! 복이 잘 어울리는 고양이. 이! 제 왕실 파티에 가려나....., 즉흥이라 멋은 안나는 삼행시입니다. 장마가 온다네요. 건강 잘 챙겨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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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4 10:38
RE: 시그램
감사합니다. 프리로 사진을 검색해서 가져왔습니다. 즉, 사진은 제 것이 아니죠.....ㅜㅜ.. 그래서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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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newbie
2018-06-20 06:36
RE: 난 무너지지 않아 절대로!
이 땡볕에 파이프 일 톤 날랐더니 녹아버릴 거 같아요.힘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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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0 06:27
RE: <시> 가위 바위 보.
아이공.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더위 잘 다루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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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0 06:26
RE: 시그램 '친구2'
감사합니다. 누구나 있죠...동갑이 아니어도... 연인이나 가족이나 이웃이나 회사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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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0 06:24
RE: 툰포엠 '디지털 필압흔'
감사합니다. 아이디어 '만' 많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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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20 02:00
RE: 툰포엠 '디지털 필압흔'
감사합니다. 보상은 냉정한 거 같습니다. 감동을 못 주면 보상도 없는 거죠. 마음 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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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19 20:26
RE: 시그램 '친구'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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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politics
2018-06-19 12:02
RE: 자유한국당이 사는 길
전 자한당이 이번 패배로 무너지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자한당은 표면이고 그 뿌리는 이 나라 각계 기득권들 즉 내부자들이기 때문이죠. 촛불을 폄하하진 않지만 그 시작이 청와대가 조선일보 주필을 때리면서 였다는 건 아시고 계실 겁니다. 안희정을 보면서 민주당과 현정부 핵심들도 내부자들이 작당하고 털어내고 부풀리면 언제든 벼랑 끝에 설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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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19 10:45
RE: 시그램 '친구'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시그램만 올릴 듯 합니다. 시그램은 보상거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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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19 10:44
RE: 시그램 '친구'
감사합니다. 안전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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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ory
kr
2018-06-19 08:14
RE: 툰포엠 '디지털 필압흔'
네. 강풀작가님도 몇 편 하셨지요. 물론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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