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모두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주장과 범법행위에 준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소망을 가진 사람들 아닐까요.
그들 대다수는 '그래요. 힘들었죠 우리 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하고 우리가 끌어안아 주길 바랄거예요. 손가락질하고 욕하면 더 맞서겠지만 진심으로 이 사회가 끌어안아주면 저들 스스로가 극단적인 소수를 정화시킬 것입니다.
저들이 모두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주장과 범법행위에 준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소망을 가진 사람들 아닐까요.
그들 대다수는 '그래요. 힘들었죠 우리 서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하고 우리가 끌어안아 주길 바랄거예요. 손가락질하고 욕하면 더 맞서겠지만 진심으로 이 사회가 끌어안아주면 저들 스스로가 극단적인 소수를 정화시킬 것입니다.
RE: 혐오사상 지지하는 여가부 장관의 경질을 요구합니다 - 3차 페미 시위를 보며 (18.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