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한국 축구 해답은 포체티노가 이미 제시했다.
저두요... 국대에 대한 기대는 내려놓은지 꽤 되었기 때문에... 그저 선수들의 투혼에 눈호강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음에는 치킨 손에 들고 왁자지껄 재밌게 봐야겠어요!
RE: 한국 축구 해답은 포체티노가 이미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