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엔 소녀 로미님과 요타로상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한-일 친선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선유기지 근처에 위치한 아담파티 스튜디오 2호점 이었습니다.
파티장에 들어서자마자 제 명찰을 건네 받고,
밋업멤버들과 인사를 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동화같은 스튜디오 내부
그리고 한눈에 들어왔던 스팀잇 로고모양의 수제초콜릿과 컵케이크!!! 모양이 너무 이뻐서 사진을 몇장이나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맛난 피자도 먹어주시고!! 정말 더 맛있는 치킨과 먹태도 먹었는데 사진은 없군요..ㅋㅋㅋㅋㅋ
이노빛 형이랑 오랫만에 만난 용2대디 형이랑도 한 컷 찍어주시고~~
마법사 멀린님의 스팀시티 구상계획도 듣고(한단계 한단계 스팀시티가 구현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스팀만배 존버펀드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ㅋㅋㅋㅋ
몇달만에 뵌 치포치포님, 다음주 또 볼 르캉님, 뉴비인줄 알았는데 저보다 8개월이나 스팀잇 선배이신 핫빠님 까지!!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핫빠님은 친화력이 너무 좋아서 처음 봤는데도 5분만에 친해졌네요.. (선약이 있어서 먼저 집가서 죄송합니다 하핫)
행동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 개성있고 귀여우셨던 스모모님!! 일본어 하실때 진짜 멋있었어요 :)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집갈때 같이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던 세계박님과 소요님^^
그림그리는 아티스트인지 못알아 뵜네요.. 다음 밋업땐 궁금한게 더 많아질듯 합니다 ㅎㅎㅎ 게다가 제이플라 팬이시라니!! ㅜㅜ ^^
그 뒤로 이어진 요타로상의 자기소개, 한국&일본 스팀잇 트렌드 및 향후 방향, 글로벌 프로젝트계획과 앞으로의 포부를 들었습니다.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해 오셨더라고요. 슬립캣님의 능숙한 통역 덕분에 피티를 이해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도 스팀잇 붐이 더 커져서 자주자주 소통했으면 좋겠네요.
2차는 노래방도 가고.. 르캉이는 신발장 앞에 주저 앉았다는데... 너무나도 재밌었을거 같아서 부럽고 아쉬웠습니다.. ㅎㅎ 다음번엔 끝까지 남아 있어보겠습니다. 간만에 밋업이었지만 얘기를 못나눈 스티미언들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이번 한일 밋업 준비하느라 정말 고생하신 소녀 로미님
너무나도 감사하고, 다음번엔 좀더 오래 남아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ㅎㅎ 만나뵙게 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음 밋업도 기대가 되네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