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물리는 꿈을 꾸었다.
온 몸으로 번지는 별빛이 두렵지 않았다.
그렇게 몸이 별이 되었다.
하늘 한켠 나의 자리로 올랐다.
이제 나의 별빛은 먹잇감을 물으러 간다.
누구부터 물어줄까? ㅋ
사진은 작년 지리산 장터목의 별들...

[Ourselves!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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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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