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팀이라 한정하시죠?
스팀이야기도 포함되긴 하지만 더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어디에나 적용되는.
쥐어짜내면 물이 계속 나온다. => 스팀으로 치자면 계속 토큰 사서 시세를 올린다에 비유되겠죠. 이런 방식이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요? 아직도 믿고 계신 분들이 많아보입니다.
온갖 미사여구 동원해서 아부를 떠는 건 괜찮고 비판은 안되나요?
외부 투자자가 보기엔 아부떠는 글들이 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겁니다.
실제 블록체인 업계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면 그렇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스팀에 적용시켜도 틀린 말은 없지만
좀 더 큰 틀에서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 계신 수많은 분들도 남들 비판할때 온갖 표현 다 써가면서 합니다.
이 정도의 표현이 수용될 수 없다면 그것이 현재 스팀잇의 분위기겠군요.
남에게 생각을 강요하고 떠나라고 까지 하는.
그것도 바로 아래글들이 스팀잇 나름 생각해서 아이디어 계속 고심해주고 있는 사람한테.
이글도 요즘 들어 종종 여러 운영진들이나 유저들이 왜 상황이 이럴까 고민하는 글들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적게된 글이기도 합니다. 나름 스팀잇 생각해서 적은 글입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세상 많은 부분이 그렇더군요. 스팀 내리면 저도 금전적으로는 손해입니다. 신경을 안쓸뿐.
참고로 저는 활동이 줄어들 뿐 남을 계획입니다.
아마 여기 적힌 글을 스팀에 적용시켰을때 딱히 틀린 말이 많진 않을텐데 표현이 거슬린다면 지나친 아부 찬양일색의 글도 외부에선 그렇게 보인다는 것으로 서로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 위기에 대한 인식이 늦게 찾아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