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배고플 때.
아니면 그냥 심심할 때..?
밥이나 간식으로 만만한 것 중 하나가 빠니니 같네요. 게다가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더 좋은 간식거리가 되겠고요.
파리에는 어느 동네에 가나 곳곳에 빠니니집이 많아서 좋아요. 한국에 있을 땐 일부러 찾아서 가곤 했던 것에 비해서 말이죠.
한 입 먹고서야 사진 찍을 생각을 해서... 사진이.
이 집에 오면 보통 자리에 앉진 않지만 뭐 종종 귀찮으면 잠깐 앉았다 갑니다. 아저씨들이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써서 좋아요.
간단한 요깃거리로 대중적이라 그런지, 역시 은근히 늘 사람 많은 집. +일주일 내내 휴무 없는 집.
맛집정보
Crêperie de Paris
Paris, 대중적으로 만만한 밥/간식 빠니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