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사람들이 데려가서 새로 알게 된 한국음식 식당.
사실 메뉴판에서 육회돌솥비빔밥을 시켰는데, 육회를 돌솥에 익혀버리시길래 그냥 육회 빼고 돌솥비빔밥인 걸로...ㅎㅎ
오색을 뽐내는 실내는 세련되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정감이 간다.
보통 손님들이 죄 외국인들인지, 옆에서 사람들이 자꾸 직원들이 한국인인지 보게 한국말로 얘기 좀 해 보라고 시키길래 시키는 대로 해 보았다. 직원이, 자기들은 남한 사람은 아니라 했다.
점심 메뉴를 시키면 함께 나오는 군만두
그리고 밑반찬
사실 식당 이름이 기억 안 나서 계속 안 올리고 있었는데, 같이 갔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해서 그냥 올린다. 혹시 나중에 알게 되면 식당 이름 다시 올리기 ㅎ
맛집정보
unknown
Paris, 돌솥비빔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