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소르 궁전 근처에 있는 식당에 찾았습니다.
로컬들이 많이 찾는 곳 같았는데요.
무척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사우스 인디안 밀과 비리야니를 시켰습니다.
이렇게 바나나 잎에 서빙을 해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상당히 이색적인 경험이었는데요.
둘이서 먹고 400루피 정도가 나왔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남인도 음식을 맞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맛집정보
RRR restaurant
마이소르에서 먹는 남인도 음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