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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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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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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e
2020-03-28 13:38
Hello, guys!
This is my first post on Hive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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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12:57
인도 마이소르의 커피 가게
인도 마이소르에서 처음 마시는 커피입니다. 기차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는 곳이었는데요. 숙소에서 릭샤를 타고 왔습니다. 갈릭 브레드와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맛이야 그럭저럭 괜찮은데 포크 같은 걸 전혀 주지 않더라고요. 깜빡하셨나 했지만 여기는 인도 ㅎㅎ 분위기는 한적했습니다. 가격은 250루피가 나왔습니다. 맛집정보 Cafe Coffee Day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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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01:57
마이소르에서 먹는 남인도 음식
마이소르 궁전 근처에 있는 식당에 찾았습니다. 로컬들이 많이 찾는 곳 같았는데요. 무척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사우스 인디안 밀과 비리야니를 시켰습니다. 이렇게 바나나 잎에 서빙을 해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상당히 이색적인 경험이었는데요. 둘이서 먹고 400루피 정도가 나왔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남인도 음식을 맞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맛집정보 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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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21:29
마이소르 로컬 아재들의 맥주 스팟
마이소르 길을 우연히 지나다 발견한 곳입니다. 저렴한 안주와 함께 맥주를 파는 곳이었는데요. 인도식 안주를 시켜 맥주를 한 잔 했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었지만 사람들로 가게는 붐볐습니다. 맥주도 별도의 차지가 없이 꽤나 저렴했습니다. 인도인들은 맥주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걸까요 ㅎㅎ 마이소르에서 가볍게 맥주한 잔 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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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17:53
마이소르에서 간단한 저녁과 맥주 한 잔
마이소르의 Pelican Pub을 찾았습니다. 빨락이 들어간 스타터를 먼저 시켜 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이곳은 마이소르 고쿨람이란 지역에 있는 곳인데요. 기차역 북쪽에 위치한 곳입니다. 저녁으로는 머튼 & 에그 비리야니를 먹었습니다. 음식은 조금 짭짤한 맛이 있어 미리 간을 조금 약하게 해달라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널찍하고 한적한 곳에서 한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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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18:34
인도 마이소르에서 피자가 생각날 때
인도 마이소르에서 피자를 먹기 위해 찾은 곳입니다. 엄청난 피자 맛집은 아니지만 숙소 근처에서 가장 평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메뉴판이 귀엽네요. 1인분 피자와 함께 음료를 시켰습니다. 분위기는 조용하고 한적했습니다. 피자 맛은 괜찮았고 음료는 조금 달았는데요. 피자가 생각나면 한 번쯤 다시 찾을 거 같습니다. 가격은 380루피 정도가 나왔습니다. 맛집정보 Pak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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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04:54
함피의 간단한 아침 식사 - 2
오늘은 숙소 근처의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인도식 아침과 일명 서구식 아침을 선택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무난한 오믈렛과 빵의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식당 내부는 이렇고요. 손님들 대부분이 서구권 관광객들이었습니다. 한쪽에는 이렇게 인상적인 그림도 있었습니다. 바자르 안쪽 골목 끝에 있는 식당으로 분위기가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가격은 200루피 내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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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8:06
함피 간단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
평소엔 빵보다 밥을 좋아하지만 아침에는 이렇게 간단한 빵이 더 먹기 좋은 거 같습니다. 함피의 식당에서 다른 한국인 여행자들을 만나 아침을 먹었습니다. 단촐하지만 나름 충실한 구성. 커피 대신 짜이를 먹었습니다. 마살라 짜이였는데 가격은 50루피 정도로 기억합니다. 아침 햇살이 들어오는 곳이었는데요. 자리가 그리 넓지는 않았지만 아늑한 곳이었습니다. 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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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05:52
북함피 라핑부따 레스토랑
함피는 북부와 남부로 나뉩니다. 그 경계가 크진 않은 게 작은 강을 하나 건너면 그만이긴 합니다. 하지만 풍경 자체가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남쪽에는 많은 유적지가 있는 반면 북쪽은 거의 텅 비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한적한 곳을 좋아하는 이들도 있고 그래서 몇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오늘 찾은 곳은 이곳에서 유명한 라핑 부따입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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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8:39
함피 suresh 레스토랑
함피의 Suresh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메뉴판의 쉐프 그림이 인상적인 곳이었는데요. 안으로 들어서면 이렇게 릴렉스된 좌석에 앉을 수 있습니다. 함피의 많은 식당 구조가 이렇습니다. 레스토랑의 탈리를 시켰습니다. 함피에서는 이렇게 탈리 아래 잎을 깔아줬는데요. 깔아주는 잎 때문 더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참고로 함피는 알콜을 팔지 않는 드라이 시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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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17:40
인도 함피 여행자들의 맛집: 망고트리
어딜가나 여행자들의 맛집이 있죠. 맛과 가격, 분위기 면에서 글로벌한(?) 기준을 만족시킨다는 뜻일텐데요. 함피의 망고 트리가 바로 그곳입니다. 함피에서의 첫 탈리네요. 탈리를 시키면 무난하기도 하지만 각 식당마다 특색을 맛볼 수 있습니다. 탈리 아래 깔아둔 잎이 인상 적이네요. (가까이에서 찍는다는 게 초점이 좀 나갔네요..) 이곳 망고 트리에는 단체 관광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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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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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6:55
함피에서 먹는 남인도식 음식들
함피의 Ravi's Rose 식당을 찾았습니다. 다소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면 이렇게 분위기 좋은 식당에 도착합니다. 잔잔한 음악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비리야니와 함께 Tomato Stuff를 시켰습니다. 비리야니에 대추가 들어가서 조금 인상적이었는데요. 조금 늦은 식사라 싹싹 비웠네요. 함피에는 은근히 분위기 있는 식당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가격은 300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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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06:11
몇 안되는 팔로렘의 현지인 식당
팔로렘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에 리뷰하는 식당이네요. 관광지다보니 물가가 좀 비싼 편이었는데요. 현지인들이 찾는 레스토랑을 물색하다 찾은 곳입니다. 식당은 꽤나 허름했는데요. 비좁은 틈에 한 켠에 이렇게 책장을 두고 있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두번째 방문해서는 아침으로 롤과 오믈렛 커피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첫날에는 피시 탈리를 먹었는데요. 한국식 밥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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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06:36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
비치를 보며 커피를 한 잔 마시기 좋은 곳입니다. 만약 저녁에 오면 맥주 한 잔 마시기 좋아 보이고요. 이른 아침 간단한 샌드위치 하나를 시켰습니다. Dreams of Palolem이라는 곳입니다. 음식을 시키면 별도의 비용 없이 앞의 파라솔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 메뉴 가격도 괜찮은 편입니다. 팔로렘에는 이렇게 조용히 쉬어가기 좋은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 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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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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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14:52
팔로렘 비치 근처의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식당
오늘 찾은 곳은 Rumba Cafe입니다. 구글 평점 4.2로 꽤나 리뷰가 좋았는데요. 안으로 들어가니 서양 관광객들이 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육식을 좋아하지만 인도에서는 채식 위주의 식단이 보통 메인입니다. 스페셜 베지 탈리와 맥주 한잔을 시켰습니다. 탈리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른 곳과 다르게 토마토 커리가 하나 나왔는데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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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02:39
라이브 뮤직을 즐길 수 있는 인도 팔로렘의 바
팔로렘 비치를 지날 때면 항상 라이브 음악이 들려오던 곳이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찾아온 사람들로 안은 북적거렸습니다. 오늘은 서양인 한 분이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계셨는데요.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기타 연주가 일품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온터라 가볍게 맥주를 한 잔 마셨습니다. 팔로렘에서 맥주한 잔 마시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좋은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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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18:47
고아 팔로렘 비치에서 먹는 피시 탈리와 치킨
하루종일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론니플래닛이 소개한 맛집이었는데요. 자리가 없어 어느 여행자와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시 탈리와 치킨을 하나 시켰습니다. 둘 다 맛이 좋았습니다. 가격도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약간 저렴했고요. 혼자서 다 먹으려니 조금 많은 양이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다 비웠습니다. 팔로렘 비치에 가신다면 들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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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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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06:26
고아 팔로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고아 팔로렘 비치입니다. 이곳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곳은 비치 아래쪽 끝에 있는 곳입니다. 럼을 한 잔 시켰습니다. 그늘 아래에서 바다를 보니 참 좋습니다. 팔로렘에 오신다면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음식은 400~600루피 사이이고 음료는 100~200루피 사이입니다. 맛집정보 Chaska Beach Restaurant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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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05:15
인도 고아 팔로렘에서 맛보는 이탈리아식 피자
고아에는 서구권 + 러시아 관광객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 저녁을 먹기 위해 방문한 곳은 이탈리아인이 직접 피자를 만든다는 곳이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피자 꽤나 얇았는데, 바삭하니 맛이 괜찮았습니다. 셋이 두 판을 시켜 나눠 먹었습니다. 가격은 한 판에 400루피 정도 였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대부분 커플 단위이거나 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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