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피는 북부와 남부로 나뉩니다.
그 경계가 크진 않은 게 작은 강을 하나 건너면 그만이긴 합니다.
하지만 풍경 자체가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 남쪽에는 많은 유적지가 있는 반면 북쪽은 거의 텅 비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한적한 곳을 좋아하는 이들도 있고 그래서 몇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오늘 찾은 곳은 이곳에서 유명한 라핑 부따입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인도인들이 와 있었는데요.
치킨 티카와 함께 로띠를 시켜 먹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함피의 레스토랑입니다.
맛집정보
Laughing Budda
북함피 라핑부따 레스토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