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렘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에 리뷰하는 식당이네요. 관광지다보니 물가가 좀 비싼 편이었는데요. 현지인들이 찾는 레스토랑을 물색하다 찾은 곳입니다.
식당은 꽤나 허름했는데요.
비좁은 틈에 한 켠에 이렇게 책장을 두고 있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두번째 방문해서는 아침으로 롤과 오믈렛 커피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첫날에는 피시 탈리를 먹었는데요. 한국식 밥에 가까운 쌀을 사용하는 곳이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맛집정보
Calcatta Res.
몇 안되는 팔로렘의 현지인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