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렘 비치를 지날 때면 항상 라이브 음악이 들려오던 곳이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찾아온 사람들로 안은 북적거렸습니다.
오늘은 서양인 한 분이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계셨는데요.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기타 연주가 일품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온터라 가볍게 맥주를 한 잔 마셨습니다.
팔로렘에서 맥주한 잔 마시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동물 보호도 적극 지원하는 곳 이었습니다.
음식도 함께 판매하는 레스토랑인데요. 가격대는 300~500루피 사이로 근처 식당과 비슷한 편입니다.
맛집정보
Sai Valentine bar and restaurant
라이브 뮤직을 즐길 수 있는 인도 팔로렘의 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