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빵보다 밥을 좋아하지만 아침에는 이렇게 간단한 빵이 더 먹기 좋은 거 같습니다.
함피의 식당에서 다른 한국인 여행자들을 만나 아침을 먹었습니다.
단촐하지만 나름 충실한 구성.
커피 대신 짜이를 먹었습니다.
마살라 짜이였는데 가격은 50루피 정도로 기억합니다.
아침 햇살이 들어오는 곳이었는데요. 자리가 그리 넓지는 않았지만 아늑한 곳이었습니다. 선선한 계절에 오면 더 좋을 거 같았습니다.
맛집정보
Funcky Monkey
near, Janata Plot Sector 1, Hampi, Karnataka 583239 인도
함피 간단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