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찾은 곳은 Rumba Cafe입니다.
구글 평점 4.2로 꽤나 리뷰가 좋았는데요.
안으로 들어가니 서양 관광객들이 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육식을 좋아하지만 인도에서는 채식 위주의 식단이 보통 메인입니다.
스페셜 베지 탈리와 맥주 한잔을 시켰습니다.
탈리 맛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른 곳과 다르게 토마토 커리가 하나 나왔는데 맛이 좋았습니다.
팔로램에서 조용한 분위기 식당을 찾는다면 가볼만한 곳입니다.
맛집정보
Rumba Cafe
팔로렘 비치 근처의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