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소르의 Pelican Pub을 찾았습니다.
빨락이 들어간 스타터를 먼저 시켜 맥주와 함께 먹었습니다.
이곳은 마이소르 고쿨람이란 지역에 있는 곳인데요.
기차역 북쪽에 위치한 곳입니다.
저녁으로는 머튼 & 에그 비리야니를 먹었습니다.
음식은 조금 짭짤한 맛이 있어 미리 간을 조금 약하게 해달라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널찍하고 한적한 곳에서 한끼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맥주까지 포함, 다 먹고 나니 1인당 500루피가 나왔습니다.
맛집정보
Pelican Pub
Vinoba Road(Hunsur Road), Opp. KSOU,, Vinayakanagara, Mysuru, Karnataka 570012 인도
마이소르에서 간단한 저녁과 맥주 한 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