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노랑통닭이 생긴지 2달 정도 됐는데 벌써 10번 넘게 간 것 같아요ㅎㅎ 양과 맛이 저한테 잘 맞는 것 같다보니 계속 찾게돼요. 저번에는 자리가 없어서 30분이나 넘게 기다렸는데, 치맥을 위해서 이렇게 기다린건 처음이네요!
처음 오픈했을 때 2차로 가서 주문한 메뉴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 3종 순살입니다. 3종 순살이 맛있지만 후라이드 1개 & 양념2개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바삭바삭한 치킨을 찾으신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배고파서 주문한 닭똥집입니다. 맛은 있지만 2차에 추가 메뉴로는 아닙니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면 점점 자극적인 음식으로 가야합니다.
지난번에 한번 실패했으니 그 다음에는 매콤한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매콤순살!!!!!
청양고추가 쏭쏭 썰려있고 고추씨도 보이죠? 아주 매콤합니다. 2차 메뉴로 자극적이고 아주 퍼펙트합니다. 1차로 뭐를 먹었든 다 뚫고 이겨내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주문할 때 중요한게 꼭 "바삭하게 튀겨주세요!"라고 주문을 하시면 바삭하고 매콤해 최고의 안주입니다.
마지막은 큰 빨대를 꽂은 맥주!
맛집정보
노랑통닭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 페퍽트한 2차 메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