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노쌤()입니다.
님의 지목을 받아 소원을 말해봐 챌린지에 참여합니다. 추천을 받고 바로 작성을 했어야 했는데 특강 준비를 한다고 정신없이보내다보니 참여가 늦어졌습니다.
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ㅠㅠ
주노쌤의 2018년 계획과 소망
(1) 2000SP이상 만들기
사실 작년에 소망이 1000SP에 도달하는 것이였습니다. 근데 중간에 바빠지면서 글을 못쓰고 중간에 내시경 검사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서 스팀잇 시작한이래 처음으로 환전을 해서 1000SP에 도달하지 못하고 2017년이 지나버렸습니다. 올해는 열심히 활동해서 2000SP이상을 만들어보고 싶어집니다.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
(2) 한달 간 여행가기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을 3월 중순까지만 다니고 일단 그만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12월에 그만두려고 이야기를 했다가 원장님이 붙잡으셔서 일을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제 스스로에게 충전의 기회가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특강도 하고 1~3월 월급도 차근차근 모아둔 뒤에 한 달 동안 여행을 다녀올까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해외로 가고 싶지만 아직도 제대로 여행 가보지 못한 국내 여행지가 너무 많아서 제주로를 시작으로 밑에서부터 배낭하나정도의 짐만 챙겨서 돌아보려고 합니다. 그때는 매일 매일 여행 후기를 스팀잇에 올리는 시도도 해보려고 합니다. 이게 저에게는 휴식이자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코인에 대한 투자
작년 말에 코인에 대해서 투자를 해봤는데 초보라서 제대로 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스팀과 이오스를 조금씩 사서 모아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스팀부터 조금 사두었습니다. 급 올라서 추매를 하지는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스팀이 많이 올라주어서 사람들이 기분 좋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4) 운동
학교와 학원일 특히 학원에서 일을 하면서 운동을 많이 못해서 그 부분이 늘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학교에서 일하면서 배드민턴에 재미에 푹 빠져서 지냈던 기억이 나서 배드민턴이나 야구를 좀 제대로 해볼 수 있는 동호회를 들어가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5) 공부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더 성장하고 싶은 욕심이 강합니다. 더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기회가 된다면 박사과정을 들어가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욕심은 많지만 생각보다 사정이 좋지가 않아서 그것은 힘들 것 같고 대신 일 적으로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장 일요일에 후배와 스터디를 하기로 연말에 계획을 세워서 이번주 부터 당장 시작하려고 합니다. 일요일 하루 쉬는 날이라 사실 그날마저 스터디로 보내는 것이 다소 힘들 수 있겠지만 그래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다양한 것들을 해보고 싶은 2018년(제가 개띠인지라) 또 한번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 주노쌤의 2018년 계획 도는 소망이었습니다.
모든분들의 2018년 새해, 건강하시고 원하시고 바라는 일들 잘 이우어지셨으면 합니다.^^
[소원을 말해봐] 챌린지
지명 받으신 분은 각자의 소원을 조금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제가 지명해서 소원을 작성해주신 분께는 해당 글에 20%의 보팅을 드리겠습니다.
(지명받은 후 24시간 내에 쓰셔야 유효합니다~^^)
작성하신 분은 마찬가지로 5명을 지명해주세요.
또, 마찬가지로 지명해주신 분이 글을 써주시면 해당 글에 20% 보팅을 해주시면 좋겠지요.
(지명하시는 분들은 평소 잘 알고 있고 궁금한 사람도 좋지만, 뉴비나 잘 모르는 사람 지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tellmeurwish 라는 태그 달아주시면 찾아보기 좋겠죠?
올해도 노력해보자는 의미로 님의 글씨를 올립니다. 글씨 써준
님 감사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
この記事はセルフボーディングを行いません。良い記事をもっと応援出来、スティミットコミュニティの更なる発展の為 はourselves タグキャンペーンを応援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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