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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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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2-10 13:55
RE: 2018 11 30
이사를 하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구나... 그동안 궁금했단다. 너의 소식이... 아이폰의 터치기능이 순간 마비되서.. 이웃들 소식 보려는데 자꾸만 지갑으로 가서 이웃들 지갑만 들여다 보았다.ㅠㅠ 스팀잇은 늘 궁금한데, 아니 내가 사랑하는 이웃들의 소식이 궁금한데, 어느새 일상에 밀려 뒷전이 되어서 슬프다. 내가 다시 스팀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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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2-10 13:39
RE: [미술관] 간만에 콘서트~~~ 그 분은 안 오셨다..
김동률.. J's bar.. 배려.. 저는 유서라는 노래를 제일 좋아해요. ㅎㅎ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미동님 글이 있네요. 흑흑.. 스티밋이 그립지만, 동시에 가엽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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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dclick
2018-10-25 17:04
RE: 빵쩜짜리 아빠의 불량육아 탈출하기 | 어딨니
아이가 자라는 속도가 부모의 기대보다 늦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마시고 집중하시면 될 듯해요.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바와 다르게 자랍니다. 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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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5 17:00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나하님 반가워요 직장인 시리즈 꼭 자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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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5 16:57
RE: [미스터 션샤인] 노래로 기억되는 드라마 Part.1(feat. 도와주세요! 노래 추천 부탁드려요~)
보고싶었어요ㅠ미동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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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5 16:53
RE: [픽션] 이번 생은 망했어: 그 두번째 이야기
메가님 글 반가워요ㅠ 글이 다시 날개를 달았어요. 너무 재미있어요. 3편 기대해요. 보고싶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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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5 02:30
RE: Lifestyle Essay 006 | 변하지 않고 변화할 것
너무 빨리 가려다 항상 한계에 부딪히고 다시 빠르게 시작하고ㅜ 저는 늘 그런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조금씩 느리게 가는 저를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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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5 02:22
RE: Lifestyle Essay 006 | 변하지 않고 변화할 것
너무 빨리 가려다 항상 한계에 부딪히고 다시 빠르게 시작하고ㅜ 저는 늘 그런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조금씩 느리게 가는 저를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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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5 02:21
RE: 담뚝에 가 보았습니다.
ㅜㅜ 지금은 무릎 괜찮으세요? 노랑고양이님 글 읽을 때마다 고양이한테도 저렇게 마음 쓰시고 도움주시는데, 이렇게 도와줄 사람 많은 곳에서 마님으로 살면서 그 조금 이해 안된다고 그들에게 화내고 무시하는 저를 반성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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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usy
2018-10-25 02:18
RE: 너무 늦은 약속 : 그리고 주말
귀여운 지선이가 둥이맘님 손으로 재탄생했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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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5 02:17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브리님 너무 오랜만이죠 책 매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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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4 16:55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노랑고양이님... 항상 생각했어요 고양이 볼때마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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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4 16:55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네 ㅎㅎ 저는 안전 주의자라 절대 위험한 행동은 안하지 말입니다 ㅎㅎ 반가워요 보고싶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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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4 08:52
RE: 일상회복기
오랜만에 마루님의 길고 재미있는 글 읽었어요 ㅎㅎ 그분이 누구신지도 궁금하고, 혹시 예전 그분이신강 ㅋ 속눈썹 연장을 꾸준히 하시는 분이시군요. 제 지인도 꾸준히 하는거 보고 안 불편하냐고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눈썹 연장 안하고 있는게 더 불편하다고ㅋ 공연준비 잘하시고 여행도 잘 다녀오시길요. 아프셨던 모양입니다. 저도 요새 바빠 죽겠는데 입맛이 돌아서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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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4 08:05
RE: [홈커밍보이] 단언하는 사람
예술가의 기질을 넘어 무례한 사람들이 가끔 있어요ㅜ 오쟁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으나 티비를 보다가 그런 성향의 아티스트들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건 제가 예술을 이해 못해서일끼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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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4 07:47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한번씩 들르는갓 뿐 아니라 출첵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바쁘고 속시끄러워서 글 쓸 여유가 없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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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4 07:47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술 담배만 아니면 돼요 ㅎㅎ 저는 정신없이 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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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booksteem
2018-10-24 07:46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
네 중독증세입니다 ㅎㅎ 감사해요 솔메님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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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4 07:46
RE: 마나마인에서 북이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투표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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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keeper
kr
2018-10-24 07:39
RE: 마나마인에서 북이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북리뷰로 스팀잇을 시작했어요 제가 너무 늦게 봤네요. 서평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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