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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_
@camille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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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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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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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6-09 13:57
RE: Camille입니다.
roundy님! 계속 쓰는거 맞아요! 더 좋은 글을 쓰고 싶어서 글에 대해 공부하고 또 그동안의 글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그때까지 글에 대한 포스팅은 미뤄두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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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7:25
RE: [qrwerq, diary] ㄱㄴㄷ일기 1
전시 좋아하는군요. 옛날에는 곧잘 다녔는데, 요즘에는 잘 다니지 않네요. 저도 가까운 때에 한 번 다녀와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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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7:21
RE: [쓰는 시] 늘어간다
자주 찾아주셔서 늘 감사해요. 프로필 바꾸셨네요? 새벽감성 느낌이 나는게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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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7:18
RE: b
출판하시는군요..! 축하드려요. 디자인은 직접 하신 건가요? 되게 예쁜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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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6:58
RE: [쓰는 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하여
감사합니다.ㅎㅎ epitt925님도 좋은 한루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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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6:57
RE: 한 박자 쉬고, 두 박자 쉬고,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 둘 셋 넷
무언가 즐거운 일을 준비하시는군요.ㅎㅎ 응원할게요, 축하드려요 라총수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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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6:55
RE: kr-youth 와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 A ~ N 편 유스 인명사전 ]
오.. 작성하시기 힘드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게다가 저두 있네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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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4 06:54
RE: 괜찮아, 내일은 더 신나게 지내자
ㅋㅋㅋㅋㅋㅋ우는게 너무 귀여워요..ㅠ 엄마 마음 모르고 우는게 얄궃기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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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poem
2018-05-24 06:47
RE: 스팀잇 첫 번째 시집 출간
시집 출간... 멋있어요! 출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시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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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life
2018-05-21 06:26
RE: #109. 저 왔습니다 ! :)
돌아오신걸 환영해요! 푹 주무시고 쉬셔서 시차 극복하시고 또 색체 예쁜 사진 함께하는 좋은 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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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21 06:00
RE: 6월을 앞두고, 짜투리 생각들 - 청춘, 섬세한 당신, 개썅마이웨이
아침밥도 깨작깨작 먹다보면 언젠가 다 먹고 물 한잔 하듯이 작은 깨작깨작들이 모여서 어떤 결과를 가져다 주겠죠? 거르지 않는 아침밥처럼 꾸준한 깨작깨작이 되시길.ㅎㅎ 여기는 날씨가 좋은데, 경아님 계신 곳도 날씨 좋아서 날씨 처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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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9 08:05
RE: [쓰는 시] 순수가 죽었다고 너는 그랬었는데
안그래도 어제 리블로그해서 공부하고 있어요.ㅎㅎ 타이틀이랑 북마크 만드신걸 다음 글에 적용해보고 싶어서요! 경아님 덕에 글이 점점 예뻐지네요, 늘 감사드려요.ㅎㅎ 오늘 맑은 날씨처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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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9 06:23
RE: [쓰는 일상]오늘은 맑은 날
시린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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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9 05:49
RE: [쓰는 시] 여덟 달 아이에게
아물지 않는 상처 같은 과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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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9 05:49
RE: [쓰는 시] 여덟 달 아이에게
어머니도 아이도, 모두 편안하길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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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8 05:51
RE: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밖에서 맞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일러바치는 마음으로 쓰는 글
울일도 정말 많았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무사히 귀국하셔서 다행이에요.ㅎㅎ 흘린 눈물을 다시 채울 만큼 깊은 잠 주무시고, 느리고 편안 휴식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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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8 05:40
RE: 들에 피는 꽃 #양배추
양배추에도 저렇게 꽃이 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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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
2018-05-18 04:53
RE: 애기 우는 분숫가에
오랜만에 글을 읽고 눈시울이 붉습니다.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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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poem
2018-05-17 06:55
RE: [큐레이팅] #2 스팀잇 작가의 좋은 글귀와 시를 감상하세요.
큐레이팅 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예쁘게 편집까지 해주셨네요.ㅎㅎ 끄적끄적 포스팅하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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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0327
kr-poem
2018-05-17 02:56
RE: [쓰는 시] 고요
그럼요, 누구든 시를 쓸 수 있죠! 마음의 소리를 글로 적으면 그게 시가 되는게 아닐까생각해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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