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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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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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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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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16:05
이번 연말은 청계천 야경 어떠세요 [2017-12-22]
무슨 기분에 이끌려 어제 혼자서 덕수궁을 갔습니다. 덕수궁에서 시작해 시청을 지나 청계천에 갔는데요, 우연히 간 그 곳에서 아름다운 불빛들이 저를 감동시켜주었습니다. 화목한 가족들 다정한 커플들이 가득히 있어 연말의 훈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축제도 있는 듯 했습니다. I SEOUL U 헤헤 예쁜 LED 사진 몇장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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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10:11
한 쪽 날개가 부러진 까마귀 [2017-12-07]
까마귀야 너는 왜 날개가 한개밖에 없니? 까악.. 까마귀야 힘든 몸을 이끌고 어디로 가는거니? 까악.. 까마귀야 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니? 까악.. 까마귀야 너는 내 말을 들을 수 있구나 내 이야기를 들어줄래? 퍼드득.. 까까악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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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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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07:37
(후기, 스팀 슬리퍼) kth6689님의 스팀 슬리퍼가 왔습니다. [2017-08-26]
kth6689님이 제작하시고 woo7739님이 진행해주신 스팀 슬리퍼 SBD 경매를 통해 운이 좋게 제가 낙찰되어서 스팀 슬리퍼를 받게되었습니다. 멋진 스팀 슬리퍼 제작해주신 kth6689님과 좋은 캠페인 진행해주신 woo7739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색상 블랙에 사이즈는 260mm를 선택하였어요. 예쁘게 포장되어 왔네요, 낙찰 된지 이틀만에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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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18:51
사람은 왜 괴로워할까요? [2017-08-23]
여태 삶을 살아오며 한 번도 괴로워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있다면 철인이거나 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괴롭게 하는게 무엇인가 하는 탐구를 오래 전부터 해왔습니다. 돈 때문에? 이성 때문에? 처해있는 고달픈 상황 때문에? 아예 그것들이 연관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마음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돈 때문에 괴롭다는 마음 이성 때문에 괴롭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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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08:42
비트렉스 해킹당했습니다 [2017-08-22]
어제 였습니다. 여느 날처럼 비트렉스에 들어가기위해 구글 창에 bittrex를 검색하였습니다. 그리고 최상단의 사이트로 들어가 로그인 했습니다. OTP인증번호까지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낯선 화면이 나오며 로그인 진행중화면에 120초를 기다리라고 나오더군요. 무언가 잘못되었다싶어 뒤로 나갔고, 아무 문제 안생겼다고 생각하며 정 사이트에 로그인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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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07:58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도착, 개봉기 [2017-08-22]
드디어 저에게도 카카오뱅크 체크카드가 도착했습니다, 배송받기 까지는 약 2주정도가 걸렸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기존 금융권 은행들의 제약과 불편함이 해결됐기 때문에 너무 기쁩니다^^ 친절한 구성으로 아기자기하게 잘 나누어져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초록색 카드를 주문하고싶었지만 한발늦어 물량이 없어 핑크색..을 시켰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해져있는 일 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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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3:15
후쿠오카 숨겨진 레코드샵 보더라인레코드 [2017-08-16]
스팀잇 여러분들은 좋아하는 가수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가수의 앨범은 얼마나 가지고 계신가요? 00년대 이후로 스트리밍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오프라인으로 음반을 사는 수가 엄청나게 줄어들었죠. 그에 따라 오프라인 레코드샵도 줄어들어 이젠 추억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아직도 핫트랙스 같은 곳에 가면 음반코너가 있지만 그 마저도 공간을 줄이거나 없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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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2:22
후쿠오카 다자이후의 우유아이스크림 [2017-08-16]
지난 주에는 즉흥으로 가까운 일본의 후쿠오카를 다녀왔습니다. 일정 중에 후쿠오카 시내와 그리 멀지않은 다자이후라는 지방을 다녀왔어요. 후쿠오카가 현대적인 느낌이라면 다자이후는 조금 더 전통적인 일본스러운 그런 느낌인 곳이에요. 다자이후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이 있다고 해서 한번 먹어보려 했는데 어렵게 찾을 필요없이 메인 스트릿에 떡 하니 있고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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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07:46
국내거래소 비트코인 입출금 중지는 언제까지일까요 [2017-08-07]
답답하네요... 안 쓸수도 없고 쓰자니 열불나는 답답한 국내거래소. 빗썸.. i hate u, i lov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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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2 19:31
8/3 am 04:00 폴로닉스 거래소 다운사태 [2017-08-03]
Poloniex Exchange(폴로닉스 공식 트위터계정) We're aware of the connectivity issues and are working to resolve them. 오후 12:03 - 2017년 8월 2일 (현지 시간) 지금 폴로닉스 접속이 일시적으로 안되고 있습니다. 해킹 탓인지 BCC상장 영향 탓인지 여러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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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21:56
전 세계는 Despacito 열풍 [2017-08-02]
유튜브 조회 수가 29억 view가 넘는 아티스트가 한 명있습니다. 유튜브 조회 수 광풍이였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기억하시나요? Luis Fonsi 라는 라틴 팝 아티스트의 곡인 'Despacito'가 조회 수를 역주행하며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밀어내고 유튜브 전체조회수 1위를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저스틴 비버가 이 곡을 부르면서 더 대중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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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19:34
비트코인,알트코인 상승장 복귀 일보직전 [2017-08-02]
다들 성투하고 계시죠? 어제부터의 차트가 믿어지지가 않네요 블러드선데이를 포함한 7월달 시장에서는 많이들 마음고생 하셨을텐데 이제 장마의 끝이 보이렵니다 상승장으로 복귀하는 시장을요. 비트코인이 한몫 해낸 것 같네요, 현재 비트는 하락하고 알트가 다 함께 상승중인데 오히려 비트는 급락하지 않고 횡보 유지하며 잘 버텨주어서 다행이네요. 그리고 우리의 스팀과 스팀달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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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11:34
아산 파라다이스 도고 [2017-08-01]
어제는 벗들과 함께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국내에 물놀이라고 해봤자 캐리비안베이와 오션월드 정도밖에 알지 못했었는데 최근에 우연히 알게된 파라다이스 도고 라는 곳을 가보자 하여 아산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짧은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물놀이만 하기에는 하루 라는 시간은 너무 길기에 어떤 계획을 추가할까 하다가 천안에 있는 한우 맛집과 아산에 있는 지중해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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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10:52
자작 시, <행복> [2017-07-30]
나는 이제 깨달았죠 아무 말이나 해도 된다는 것을 같은 말을 두번해도 된다는 것을 같은 말을 두번해도 된다는 것을 언어는 대화의 장애물인걸 알았죠 사랑은 언어로 담을 수 없죠 음악을 언어로 담을 수 없죠 언어는 평화를 없애고 숫자는 우리를 구별했죠 규칙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죠 누군가가 멍멍 소리를 멍멍 내어도 누군가가 멋진 말을 늘어놓아도 깊이는 누구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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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15:50
헝가리 전통수프 굴라쉬 만들기 (so easy) [2017-07-28]
오늘은 헝가리에 있을 때 만들어먹은 헝가리의 전통 수프 '굴라쉬'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맛은 South Korea의 '육개장'과 매우 비슷해요. 헝가리의 레스토랑에선 식전 요리로 주로 즐겨먹는 음식이며 가정에서도 단골메뉴이고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보양식으로도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재료 : 햄, 소고기(돼지고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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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06:14
빗썸, 정말 미워! (출금지연) [2017-07-25]
3일 전에 빗썸에 출금요청을 했는데 입금이 안되어 고객센터에 전화하길 3일 째인 오늘, 드디어 첫 통화가 되었습니다 출금요청을 했는데 왜 출금이 안됐냐 라는 질문에 다짜고짜 상담원 분 하시는 말씀이..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자동취소 되었다고.. 왜 메일이라도 한 통 안왔냐고 물으니 원래 출금취소는 메일이 가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시는 상담원분. 빗썸 고객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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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2 12:50
요즘 스티밋 보면서 느낀 점 [2017-07-22]
최근 스티밋 글주제에 대한 글들을 보면 가장 언급이 많이 되고 대립이 되는 소재가 '가벼운 글'과 '무거운 글'에 대한 논쟁인 것 같아요. SNS인데 왜 반드시 무거운 글만 써야 살아남냐. vs 보팅 개념이 있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글의 질이 중요하다. 정답은 뭘까요? 제가 요새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란 소설을 다시 읽는데요. 가벼움-무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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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2 12:22
혼자남은 주말에 위스키 feat.종이컵 [2017-07-22]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에 자주 위스키를 마십니다. 독서를 하다가 음악을 하다가 권태로워질 때 쯤마다 한 잔씩 마셔주면 혈관이 팽창하는 느낌이 들면서 정신이 맑아진달까요. 좋은 술에는 욕심없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조니워커나 잭다니엘 등을 주로 사먹습니다. 위스키 좋아하시는 스티밋 이웃분들 계시면 느낌 좋은 위스키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잡담이지만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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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13:34
러시아 래퍼?? lil peep [2017-07-20]
힙합 장르르 좋아하시는 스티밋 이웃분들이라면 아마 충격을 받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아니면 저가 반응 늦은 뒷북일수도 있고요 ㅎㅎ.. 유튜브를 통해 러시아의 래퍼를 알게 되었는데요 아티스트의 이름은 lil peep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씬은 흔히 봤어도 러시아에서 이런 스타일이라 신기하네요 깊고 몽환적인 개성이 확실히 있는 아티스트인 것 같습니다 대표곡 하나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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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5 14:29
이더리움(Ethereum)의 창시자 비탈릭(Vitalik)의 스타일 [2017-07-15]
셀럽들은 옷이나 취미같은 일상적인 것들로도 유행을 일으키죠. 오늘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셀럽,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의 센스 넘치는 패션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사진입니다. 개성있고 귀여운 빨간색 동물 스냅백과 이더리움의 로고가 담긴 멋진 초록 티를 입었네요. 센스 넘치는 매칭으로 캐주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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