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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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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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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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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ico
2017-09-01 07:19
[ICO][Rivetz][RVT] i just saw a 'going to the MOON' in the future
well, i have never know that there's a pre-trade of tokens like this before i searched 'rivetz' on google. it is called 'IOU'. guess everyone knows except me, anyway it is kinda new for me and make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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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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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13:30
[NoBrand][노브랜드] N344 찰진순대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를 돕기 위한 노브랜드 홍보대사(?) @cynicalp 입니다. 이마트 끄나풀은 아닙니다..다만 노브랜드의 대부분 상품들이 가성비가 너무 좋고, 기존에 구매하시는 제품이 품절 등의 사유로 구매가 안된다면 '한 번쯤은..' 이런 식으로 구매 해 보시길 권장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ㅎㅎ 앞서도 포스팅했지만 요 얼마간은 기사 필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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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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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08:22
Rivetz 리베츠? ICO 마감이 13일 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스티미언 @cynicalp 입니다. 스티미언들의 대부분은 가상화폐 투자를 하시는 분이거나 혹은 가상화폐 투자를 하는 사람의 소개를 받고 들어오신 분이 대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두 가지의 교집합에 있는 사람이고요. 물론 월급쟁이라 소액개미입니다만.. '번거롭지만' 더 나은 수익을위해서 지인을 통해 ICO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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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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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11:19
기사시험 보고 왔습니다ㅎㅎ
요 며칠..스팀잇 포스팅도 못하고 확인도 잘 못하고.. 즐겨하던 배틀그라운드도 못하고, 음악도 못 듣고 빗소리 ASMR만 주구장창 들으면서 퇴근 후 남는 시간에 기사시험 필기 벼락치기를 했네요ㅎㅎ 제가 본 종목은 산업안전기사와 산업안전산업기사 2개를 봤습니다. 공과계열의 비교적 취득이 수월한(?) 꿀자격증으로 뽑히는 산업안전기사. 카테고리 상 공과계열에 속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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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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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13:07
누가 차를 긁고 갔네요..ㅠㅠ
아침 출근길에..운전석 휀더에 새똥이 있어서 '새똥이군..' 하고 출근했는데 퇴근할 때 왠지 눈이 가서 다시 한 번 보니까 새똥 옆에 휀더가 좀 들어가고.. 5센치 정도 긁혀있네요.. 쿵 하고 받은게 아니라 블랙박스에 충격감지도 안되고.. 측면이라 촬영도 제대로 안되있고.. 화가 나네요ㅠㅠ 한 두달 전 쯤에는 누가 뒷 쪽 범퍼를 아주 신나게 긁고 갔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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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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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1:32
[NoBrand][노브랜드] N144 아몬드크랜베리씨리얼 & N349 초코파이
안녕하세요. 현명한 블로깅을 하는 스티미언의 현명한 소비를 돕기 위해 노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cynicalp 입니다. 엊그제 비가 많이 오고 날씨가 많이 꺽여서,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괜찮은 정도의 날씨입니다. 슬슬 가을을 준비 해야 하는것 같아요. 오늘은 보통의 제 아침식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ㅎㅎ 아침식사를 안하면..본인 같은경우에는 점심시간 전까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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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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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04:20
[NoBrand][노브랜드] N120 떡볶이 feat.비엔나소세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오는 광복절이네요. 말복과 입추가 지나고 나서..날씨가 이렇게 한번에 확 꺽이니까 '아 또 시간이 이렇게 스치는구나..' 싶은 기분입니다ㅎㅎ 밖에 '굳이' 나가기엔 꽤 쏟아지는 빗물 덕분에 오늘은 이 것을 개봉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바로바로.. 노브랜드 떡볶이 입니다. 이마트 공홈에서 사진을 퍼 오려다가.. '실 구매자'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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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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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04:50
[NoBrand][노브랜드] N200 한입비엔나 aka 비엔나 소시지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현명한 소비를 돕기 위한 '노브랜드' 상품 포스팅을 간략하게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오늘의 상품은 바로바로.. 요 비엔나 소세지입니다ㅎㅎ 필자는 혼자 여행 및 생활을 꽤나 오래 했기 때문에 이런 인스턴트 상품, 특히 인스턴트 육류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요리를 해서 먹어도, 또는 조리를 하지 않은 채 먹어도 좋은 가공육류를 특히나 좋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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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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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07:47
우리 식구 백합이랑 계곡 다녀왔어요.
다들 휴가는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은 현재 휴가 기간인데요, 일말의 여유와 동시에 다시 출근을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가 벌써부터 밀려오네요. (사실 휴가 시작 전부터..) 모든 월급쟁이들의 애환이겠지요..하면서 평소에 못 했던 일을 하나씩 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 집 식구 백합이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본인은 '개는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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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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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07:16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꽃게 온더.. 후기
안녕하세요. 열흘 만에 스팀잇을 찾은 @cynicalp 입니다. 스팀잇 블로깅을 시작 할 당시 소소한 제 일상과 이마트 [노브랜드] 제품 등을 소개하려고 했었는데요, 요 근래에 노브랜드 제품은 먹은 적이 없거니와.. 일과 일, 그리고 또 일만 하느라 적절한 포스팅 거리가 없었습니다..(ㅠㅠ) 날도 더워서 입맛도 없고 몸도 축축 처지는 이 때에,(사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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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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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05:37
[NoBrand][노브랜드] B351 민트향 구강청결제 aka 가그린or리스테린
며칠만의 포스팅입니다. 뉴스를 보아하니..이번 달 말을 기점으로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진짜 여름' 이 다가 온다고 하네요. 다들 장마로 인한 피해는 없으신지, 전 스티미언 분들의 안부가 심심히 걱정되기도 하네요. 오늘의 노브랜드 포스팅은..바로바로.. 이 녀석입니다. 노브랜드에서 먹는 것만 하는 줄 알았더니..일상 생활용품까지 상품 출시를 했더라고요. 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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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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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05:43
필리핀 세부/보홀 여행기 #3
안녕하세요. 스태미너 넘치는 스티미언 @cynicalp 입니다^^ 여름 휴가철이 다가 오면서, 또 뭔가 생생한(1년쯤 지났지만) 포스팅을 하고 싶어서 쓰게 된 작년 10월의 세부/보홀 후기 입니다. -Day 4 입국 후 4일째. Cebu -> Oslob -> Bohol 에서 다시 Cebu city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보홀의 시내(?)인 곳에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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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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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12:47
[NoBrand][노브랜드] N163 크라비 aka 크래미
힘든 일을 마치고 지금 막 집에 들어 왔습니다. 정말 덥습니다..집에 오자마자 에어컨을 틀었네요. 누진세 맞지 않게 조심조심..ㄷㄷ 짧은 포스팅을 남기려고 합니다. 바로 노브랜드! 이마트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PB상품이지요. 또는 PL상품이라고도 하는데요, 본인이 약 6년 전에 호주에서 잠시 지낼 때에는 저렴하지만 양질의 마트브랜드가 있어서 참으로 좋았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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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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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4 09:43
필리핀 세부/보홀 여행기 #2
첫 포스팅으로 세부/보홀 여행기 #1 를 작성 했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그리고 지면 관계상(한 포스팅이 너무 길면 지루하고, 또 가독성도 좋지 않으니까요) 나눠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이제 그 남은 로그를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Day 3 셋째 날은 투어를 예약해 둔 상태였습니다. 아무래도 맑은 바다와 관련된 투어는 국내에서는 즐기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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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ic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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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07:33
필리핀 세부/보홀 여행기 #1
너무 습하고 더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작년 여름에는 가뭄으로 농민들이 고통을 받고, 일반 시민들도 엄청난 더위에 시달려야만 했었지요. 금년에는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렸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여러가지 피해가 뉴스에 나오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Steemit을 시작하게 된 오늘, 너무나도 더운 지금, 지난 해 즐거웠던 기억을 더듬으며 머릿 속을 식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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