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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dadokda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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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공부, 여행 등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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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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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uk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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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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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5-23 01:56
[온고지신 공무원의 길]을 보면서
<누구든 글을 남긴다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 “온고지신 공무원의 길은 9급으로 시작해 직업공무원의 최정상급인 1급 공무원(내무부 감사관실, 충청북도 민방위국장, 청주시 부시장 등)으로 퇴직하신 박홍규 님의 공직인생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 보면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0 공무원은 글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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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5-14 02:52
<훌륭한 직원, 관리자가 되는 법>. 서유기 인생수업을 읽고..
김재연 작가의 서유기 인생수업은 “서유기”의 불경을 구하러 가는 과정에서 겪는 사건과 해결 과정을 통해 현대인의 인생철학과 처세를 이야기 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네 명의 주인공, 즉 목표의식은 강하나 고집세고 무능한 꼰대 상사 <삼장법사>, 모든 고난을 해결할 수 있는 초스펙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상사와 동료들을 무시하는 건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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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promisteem
2019-05-08 07:27
서평 <소크라테스는 왜 우리집 벨을 눌렀을까?>
혹시 이런 생각해 본적 있으신가요? 과거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고 싶습니까? 저는 이 질문을 “Questions”라는 책을 통해서 처음 받아보았는데요. 그 때 저는 ‘공자님, 예수님, 부처님, 소크라테스’라고 했어요. 뭐 만나도 워낙 수준차이가 나서 아무말도 못하고 눈만 껌뻑거리고 있을 것 같지만, 이러한 선생님들 밑에서 배워보는 것만으로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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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5-04 03:12
황제해물짬뽕
안녕하세요. 다독다독입니다. 오늘은 어제 아내 직장 직원들의 우리집 습격(?)에 지친 속을 달래기 위해 [황제해물라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는 라면2개(진라면 순한 맛), 새우, 조개관자, 다시마, 대파, 마늘다진 것, 세송이 버섯, 굴소스, 간장, 당근, 고추가루, 청양고추 되겠습니다. 계란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넣지 않았습니다. (그냥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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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5-02 07:30
[인생의 진리]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 ‘초격차’를 읽고
<경청, 겸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 포용과 사랑’> 삼성전자를 최고로 이끈 불변의 기본 경영원칙!!, 초격차(超格差) 이 책은 삼성전자를 10여년간 이끌어온 권오현 회장이 현장에서 느껴온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없는 ‘격(格,level)’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불변의 기본 경영원칙을 기술하고 있다. 그는 [리더, 조직, 전략, 인재]라는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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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tasteem
2019-05-01 05:26
[춘천고기맛집] 부안옥 (막창, 돼지갈비)
안녕하세요. 다독다독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집은요. 춘천 포스코 아파트 앞에 위치한 부안옥입니다. 원래는 막창으로 유명한 <이모네막창>을 가려다가 손님이 꽉차서 근처에 있는 대형식당인 <부안옥>에 가게 되었는데요. 요기서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밥먹기도 쾌적해서 앞으로 계속가게 될 집을 찾은거 같아요. (이모네도 넘나 좋은데 넘 좁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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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5-01 01:36
강원상의 사랑을 알 수 있다면을 읽고
[일상유감] 강원상의 ‘사랑을 알 수 있다면’ 을 읽고 . <불완전한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완성하는 과정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 강원상 작가의 “사랑을 알 수 있다면”은 작가의 ‘사랑은 무엇인가’에서 시작한 애틋한 고민으로부터 ‘사랑을 지속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까지, 너무 가볍게 여겨지고 있는 사랑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고찰한 발자취이다.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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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live
kr
2019-04-30 08:05
dadokdadok reblogged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해볼까 합니다. (리스팀을 부탁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있으며 많은 호응과 응원또한 매일 받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덕분에 활동할 힘도 많이 납니다. 그러나 현재 글을 작성하시는분들에게 격려차원의 보팅만이 이루어질 뿐 스팀파워도 너무 작고 프로젝트의 규모도 작아 아직은 kr 커뮤니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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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4-30 05:57
봄이 오긴 왔네요.
애들이 사진 수업이 있는지 꽃사진을 열심히 찍길래. 저도 한 장 찍어 보았습니다. 따뜻한 날에 안에만 있는 것보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수줍게 나온 꽃사진을 찍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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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partiko
2019-04-30 02:34
<시사토크> 20대 남자현상 왜 생겼나를 보고
<시사토크> 20대 남자현상 왜 생겼나를 보고. 시사IN 606호에 실려 있는 “20대 남자현상 왜 생겼나를 보고” 나는 요즘 반페미니즘을 주장하는 20대 젊은이들의 생각을 ‘내가 많이 오해하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반페미니즘과 관련해서 유튜브에서 “군가산점 폐지”나 “여성 의무 할당 채용제”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격론이 일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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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live
kr
2019-04-29 14:24
dadokdadok reblogged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보팅합니다! (홍보를 위한 정기적 공지입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란? 'thegivingtree' 태그를 작성한 글에 대해서 무상&무제한&무조건 보팅하는 kr 커뮤니티 활성화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세달간의 시험 운영에서는 한정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보팅해왔지만 이제 그 범위를 kr 커뮤니티 전체로 늘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thegivingtree' 태그를 작성하신 모든 분들에게 보팅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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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book
2019-04-29 03:23
[개인주의자선언, 고래] “글쓰기의 용기와 지향점에 대하여”-
<일상유감-서평인 듯 아닌 듯> “글쓰기의 용기와 지향점에 대하여” 요즘 내가 재미있게 본(보고) 있는 책이 있는데. 오늘은 그 책 두 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문유석 판사가 생활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은 것인데, 내용이 참 일상적이고 교훈도 있고 해서, 나도 글쓰기를 할 수 있겠구나 하고 “글쓰기에 대한 용기”를 준 책이다.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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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4-29 02:07
넌 이미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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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
2019-04-28 09:10
<둘째가 만든 고양이> 머리를 돌리면 안 되지 ㅋㅋ
지금 8살 둘째가 만든 작품 고양이 앞모습 : 나름 큐트하죠? 뒷모습 : 꼬리가 챠밍 포인트 머리랑 꼬리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ㅋㅋ 야 머리를 돌리면 안 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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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newbie
2019-04-28 07:04
[인생의 진리] "1초도 돈으로는 살 수 없다"-어벤져스엔드게임
<출처: 네이버 포스터> 안녕하세요? "다독다독"입니다. 제가 요즘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부담도 느끼고 해서 책을 봐도 그냥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기록을 많이 하지 않았었는데요. 생각해 보니까 내 글을 보는 사람도 많지 않을 뿐더러 뭐 내 수준에서 남의 평가가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은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그날 생각난 것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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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tasteem
2019-04-27 07:01
싸고 맛있는 대게 맛집!! "주문진 세영횟집"
안녕하세요. 가입 1주일차 뉴비 "다독다독"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집은요~ 주문진시자 대게맛집 '세영대게횟집' 입니다. 택시기사님께 대게 맛있는 집 있으면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친구네 집이 있다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주문진에서 대게는 처음 먹어봤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게보소~ 니들이 게 맛을 알어!! 내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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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partiko
2019-04-27 05:45
아들과 함께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아들과 함께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고 왔습니다. 아들이 보고 싶어해서 둘이서만 보고 왔는데 세시간이 순삭되었다고 느낄 정도로 넘×100 재미있었습니다. 진짜 앞으로 이 작품을 뛰어 넘을만한 블록버스터가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 당분간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 기나긴 어벤져스 시리즈를 매우 잘 마무리 한 작품었고 앞으로 블록버스터의 모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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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newbie
2019-04-26 22:01
올해 저와 함께 야구장을 달릴 아이들입니다.
제가 사회인 야구를 하는데요. 올해 저와 함께 그라운드를 달릴 아이들입니다. 작년에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었는데 올해도 힘차게 치고 받고 달려 보겠습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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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newbie
2019-04-26 21:32
이지 스팀잇 책 구매했어요~ ^^
이왕하는 거 제대로 해볼려고 "이지 스팀잇" 책을 구매했어요. 요 책을 보면 좀 더 잘 할 수 있으려나요? ㅎㅎ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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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dadok
kr-newbie
2019-04-25 04:06
김영란법 ,공무원 음식물ㆍ경조사비ㆍ선물 등의 가액 범위
공무원 음식물ㆍ경조사비ㆍ선물 등의 가액 범위 1. 음식물(제공자와 공직자등이 함께 하는 식사, 다과, 주류, 음료,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것을 말한다): 3만원 2. 경조사비: 축의금․조의금은 5만원. 다만, 축의금․조의금을 대신하는 화환․조화는 10만원으로 한다. 3. 선물: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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