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Rainbow
@donkimusa
54
All about lifestyle in the rainbow world
Followers
600
Following
427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mewhere Over the Rainbow
Created
January 29,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onkimusa
kr
2018-11-20 20:24
아치스에서 70번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들릴 수 있는 루트들
아침부터 느긋하게 캐년랜드를 구경하다보니 정오시간이 조금 넘었다. 이제는 메스키트(Mesquite)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다. 아치스 국립공원이 있는 모압에서 메스키트(Mesquite)까지는 가장 빠른 길이 370 여마일이며 약 5시간 30여분이 소요되는 거리이다. 캐년랜드에서 313번을 타고 되돌아나와서 191번 만나면 좌회전을 해야지 70번을 갈아 탈
$ 0.805
39
240
donkimusa
kr
2018-10-19 18:59
캐년랜드 국립공원
이번 여행일정의 세째날이다. 오늘은 모압에서 10분거리에 있는 아치스에 다시한번 들린다음 아치스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캐년랜드 Island in the sky 섹션에 들린후 메스키트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이번 여행기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다수의 동영상을 첨부했다. 7시에 모텔을 출발하여서 아치스에 들려서 다시한번 드라이브 코스를 종합적으로 둘러보았다.
$ 2.341
16
38
donkimusa
kr
2018-10-13 05:10
자연이 빚어낸 예술의 극치, 아치스 국립공원
오후 2시30분경에 모뉴멘트밸리에서 아치스로 출발을 했다. 아치스 도착 예상 시간은 3시간후인 5시40분경이 될것 같다. 모뉴멘트 비지터센터에서 모뉴멘트 로드로 되돌아 나와서 163번에서 우회전을 해서 달리다 보면 163번 도로가 Bluff 지역에서 자동으로 191번으로 연결이 된다. 참고로 굴딩동네를 들린다음 아치스로 갈 경우엔 163번을 만나서 좌회전을
$ 2.183
16
12
donkimusa
kr
2018-10-04 18:42
모뉴멘트밸리 여행기 4편 - 모뉴멘트밸리 굴딩지역 둘러보기
모뉴멘트밸리 인근에 위치한 굴딩 지역 둘러보기 해리 굴딩이 살던 집이 있던 곳인데 그의 이름을 따서 굴딩이라는 마을 이름이 되었다. 비록 백인이였지만 나바호 인들과는 두터운 친분을 쌓았기에 아직까지도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다고 한다. 굴딩은 1982년에 고인이 되었지만 그가 거주하던 곳은 굴딩스랏지로 남겨져서 투숙객들을 받고 있으며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 2.153
17
6
donkimusa
kr
2018-10-01 14:12
모뉴멘트밸리 여행기 3편
투어에 대해서 안내를 하던 저스틴이 직접 우리 맞춤차를 운전하며 가이드를 하기로 하고 출발을 했다. 저스틴은 말을 타고 둘러보는 투어 전문이지만 특별히 우리 투어를 자청했다. 모양새와 생김새가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닮은것이 순수 나바호 혈통으로는 보이지는 않지만 얘기하는 것을 보면 자손대대 이곳에서 살아온것 같다. 인디안들의 주거지인 호간 앞에서 나와 함께 한컷
$ 2.324
14
22
donkimusa
kr
2018-09-29 07:08
모뉴멘트밸리 여행기 2편
모뉴멘트 밸리 가는길 페이지의 89번 하이웨이에서 98번으로 갈아타고 다시 160번을 만나면 좌회전해서 계속 가다 163번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이곳은 Kayenta 지역으로 모뉴멘트 벨리에서 30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며 엔텔롭캐년에서는 1시간30분 정도 떨어져있는 지역이다. 모뉴멘트 밸리에는 유일하게 굴딩스 그로서리 마켓이 있는데 규모가 작기에 원하는 물건들이
$ 6.082
19
13
donkimusa
kr
2018-09-26 19:52
모뉴멘트밸리 여행기 1편
인디안 부족 중에서도 우리 민족 처럼 갖 태어난 아기 엉덩이에 푸른반점이 있는 부족은 나바호족과 호피족이며 이 두 부족이 우리 조상과 가장 가깝다는 얘기를 일찌기 들은터라 더욱 [나바호 내션]에 있는 모뉴멘트 밸리의 방문에 관심이 갔다. 메스키트에서 새벽 5시경에 출발해서 페이지에 도착을 하니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 였다. 모뉴멘트밸리 투어 후 아치스가
$ 0.136
5
4
donkimusa
kr
2018-09-20 18:33
자이언캐년(Zion), 브라이스캐년(Bryce),엔텔롭 캐년(Antelope canyon)
아래글은 Las Vegas, Mesquite, Kenab, 혹은 Flagstaff 등에서 숙박, Zion Canyon, Bryce Canyon, Arches, Canyonland, Antelope canyon, Monument Valley, Grand canyon South Rim, Grand canyon North Rim 등으로 여행 계획을 하시는 분들을
$ 1.710
9
9
donkimusa
kr
2018-09-16 13:21
LA 에서 3박4일 알뜰 여행하기
쳇바퀴 같은 생활에 바람을 쐬러 가고 싶어도 바쁜 이민생활이다 보니 항상 시간에 쫓겨서 LA 주위의 같은곳을 몇번이고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보기도 하고 때로는 직접 운전을 해서 가보기도 하지만 각기 장단점이 있는것 같다. 지난번 노동절 연휴에는 조금 특별한 곳을 편하게 다녀오고 싶어서 3박4일 일정으로 모뉴멘트밸리, 아치스를 다녀올려고 미리부터 집사람이 여행사를
$ 2.365
15
11
donkimusa
kr
2018-08-23 20:14
다저스는 패닉상태다
요즈음 다저스가 패닉상태다. 열열한 다저스팬들은 오늘도 [렛츠고 다저스]를 죽으라 외쳐대건만 결과는 허망하게 되돌아 오고있다. 오죽했으면 다저스가 이기기를 바라기 보다는 다이아몬드백스나 로키즈가 지기를 바라고 있을까? 어디서 부터 그 이유를 찾아야 할지 다저스 팬들로서는 힘이 빠질수 밖에 없다. 좀 오래되긴 했지만 다저스 구장에서 "Give me my
$ 1.996
8
27
donkimusa
kr
2018-08-13 14:47
Mendocino 와 Sir Douglas Quintet
세계적으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북가주 멘도시노 카운티에서는 17일째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 멘도시노 카운티는 캘리포니아 북쪽, 샌프란시스코에서 155마일 떨어진 바다와 강과 울창한 국유림이 한데 어울려진 태평양 연안의 평화로운 곳이다. 이런 평화로운 곳에 지난 7월27일에 시작 된 ‘멘도시노 콤플렉스 산불’은 오늘 현재 약 35만 에이커의
$ 2.500
9
21
donkimusa
kr
2018-08-10 18:53
[추억의 팝송] Indescribably Blue - Elvis Presley
엘비스의 노래중에 1966년에 레코딩 했던 Indescribably Blue 라는 노래가 있다. 엘비스의 노래중에 제일 가슴을 적셔주는 노래로 내가 즐겨듣는 노래중의 한곡이다. 듣기만 하면 왠지 모르게 꼭 내가 노래의 주인공이 되는 것처럼 가슴이 저려오는 노래이기에 허전할적엔 잊지않고 찾게 되는 곡이다. Indescribably Blue - Elvis Presley
$ 1.932
12
9
donkimusa
kr
2018-08-02 16:55
추억의 공중전화와 Sylvia's Mother
몇십년 전만 해도 외출중에 전화 걸 일이 생기면 동전을 준비해서 공중전화박스를 찾아서 전화를 해야만 했다. 통화를 하면서도 동전을 더 넣어라는 교환수의 목소리가 나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서둘러 전화를 끊었던 기억이 있다. 나이가 지그시 드신 분들은 공중전화에 얽힌 추억도 많으리라 짐작이 된다. 전화를 해야하는데 동전이 없다면서 지나가는 여학생에게 수작을 걸곤
$ 3.180
19
19
donkimusa
kr
2018-07-28 04:21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 와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
며칠전 Last Exit To Brooklyn 영화 음악을 소개하면서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 와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 에 대해서 잠시 언급했었는데 그들에 대해서 조금더 상세하게 알아보기로 한다. Last Exit To Brooklyn 영화의 OST 를 담당했던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는 락그룹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 3.572
20
22
donkimusa
kr
2018-07-25 06:49
[영화음악]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Last Exit To Brooklyn, 1989)
1964년 발표한 허버트 셀비 주니어의 동명 소설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동성애, 마약 중독, 갱과 폭력 등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저열한 잔인성을 묘사해 주고있는 영화이다. '울리히 에델 (Ulrich Edel)' 감독에 '제니퍼 제이슨 리'와 '스테판 렝'이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는 1952년도 뉴욕의 우범지대인 브룩크린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1952년
$ 3.010
15
9
donkimusa
kr
2018-07-18 05:27
한국인의 헝그리 정신과 한(恨)
월드컵이 끝난지도 3일이 지났다. 축구 경기라기보다는 나라를 위해서 치루는 전쟁이라고 해야지 어울릴 만큼 치열했다. 아예 월드컵에 출전조차 못한 나라가 있는 반면 우승국으로 점쳐지던 나라가 조예선 라운드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있는가 하면 기대이상의 결과를 낸 나라도 있다. 종합적으로 이번 월드컵을 살펴본다면 단합 된 팀워크가 개인기술을 이겼다는 점이다. 개인기가
$ 2.242
20
23
donkimusa
kr
2018-07-05 06:33
불꽃놀이
오늘은 7월4일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매년 이날만 되면 바베큐에 맥주 한잔 마시며 다저스 야구를 보는것이 유일한 내 낙이였는데 요즘엔 밤시간에 불꽃놀이 구경을 하는 낙이 하나 추가되었다. 예전엔 아이들을 위해서 일부러 불꽃놀이를 잘 볼 수 있는 곳으로 나들이를 해서 구경을 하곤했는데 이동네로 이사를 오고 부터는 집안에서 볼 수 있어서 편하다. 오랫만에 친자매
$ 2.557
15
28
donkimusa
kr
2018-07-02 23:31
[다시 보고싶은 영화] - 내 마음의 풍금(The Harmonium in My Memory
개봉이 된지 20여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정겹던 장면들이 생각나며 다시금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60년대 산골 마을의 풍경을 아름답게 묘사한 영상과 음악 등이 곁들여진 수준급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는 '내 마음의 풍금' 이란 영화이다. 영화는 옛 고향마을의 정경과 내가 다녔던 국민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착각이 될 정도로 걸맞는 소품으로 시대적 배경을 잘
$ 4.641
22
11
donkimusa
kr
2018-06-30 04:12
스마트폰 공해 - 한 템포씩 늦어지는 일상생활
20년 전만 해도 혼잦말을 중얼거리며 걸어가는 이를 보면 정신이상자 쯤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엔 혼잦말을 하며 걸어가는 이를 보면 당연한 것처럼 여긴다. 최근 10여년 동안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전반적인 사회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스마트폰은 편리함도 있지만 반면에 사회전반에 끼치는 공해 현상도 날이 갈수록 크져만 간다. 얼마전에는 스마트폰을 보며 걸어가다가
$ 5.073
16
8
donkimusa
kr
2018-06-28 00:17
한국이 독일을 이기자 멕시코가 뒤집어졌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가 독일을 이긴것이 최대 이변임을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다. 한국이 독일을 2대0으로 이기자 해외에서 제일 난리가 난 나라는 멕시코다. 월드컵 경기가 벌어지고 있을 당시 멕시코에게는 충격과 공포의 시간이었다. 스웨덴에게 0대3으로 뒤진 채 경기는 끝나가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만약 독일이 한국을 상대로 1대0 승리만 거둬도 멕시코가 탈락하는
$ 3.869
1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