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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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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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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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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8-30 09:12
RE: 라니가추천 하는 좋은글
안녕하세요. 글 올라오는거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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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6-29 01:28
RE: 2002년 월드컵을 떠오르게 한 경기 한국 대 독일전
독일전 이겨서.. 16강 진출 하는 줄 알고.. 엄청 좋아했네요..ㅋㅋ 아니더군요... 역시.. 어떤 경기든 이겨야 제말이야..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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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6-29 01:26
RE: 자녀보다 부모의 스마트폰 중독이 더 큰 문제
끄덕이지는 부분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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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6-29 01:26
RE: 누구나 다 그리살아간다
좋은 글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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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6-22 04:37
RE: 스팀의 위기는 뉴비의 기회이다.
-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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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gazua
2018-06-11 01:20
RE: [꿀팁]1분도 안걸리는 매우 간편한 고퀄 사진편집
오우~~찬찬히 살펴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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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6 01:31
RE: a
아차... 동생 딸은 다운증후군이였어요.. jung님 글을 읽으면서 안타깝고, 속상하고 마음 아픈 감정이 비슷해서 착각을 했네요. 어설픈 위로는 안하려고 노력합니다. 제아이들이 커서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고급진(?) 장난감과 책들을 친오빠 아기들에게 주었었는데.... 아는 동생 딸이 1순위가 되었어요.. ^^;; 병원비가 다른아이들에 비해 많이 든다며 너스레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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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43
RE: 역사는 얄미운 악동 - 이 사진 한 장
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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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42
RE: 러브흠 부부가 사는이야기, 화이트데이 (feat. 10년째 무던함)
케익만큼이나 달달합니다. - 아잉~~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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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gazua
2018-03-15 14:41
RE: 어제 받은 사탕 인증한다 ~ ㅋㅋㅋㅋ 존나많이받음
센스쟁이....- 그 짜장면 저요저요~~~~ 같이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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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40
RE: [육아웹툰 큼이네집] 또 다시 시작된 어린이집 등원거부
동생이 있으면 더 가기 싫어 한다고 하던데요.. ㅠㅠ 예쁜 큼이는 오늘 잘 갔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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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37
RE: [Food] 비오는날 진한 순대국 한그릇 "오복 순대국"
저는 순대섞은 돼지국밥을 좋아합니다.. 그러고 보니.. 돼지국밥은 부산에 있는 음식이라고 들었는데.. 혹시 순대국은 돼지고기 육수인가요?? ^^그럼 서울은 이름만 다르지 돼지국밥이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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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35
RE: 비구니 스님의 한마디 "주고나서 생각나지 않을만큼만 주면 됩니다"
영화 같은 글을 본 것 같아요. ^^ 너무 예쁘네요. "주고나서 생각나지 않을 만큼만 주면 됩니다" 이 말은 포스트잇에 적어놔야겠어요. <보시>하기 쉽지 않은데.. 한번 더 되뇌여봅니다. 그리고 jsj1215님가게는 부산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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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31
RE: 스팀 20개 추가구매
현질을 하셨군요.. 끌어 모을 현금이 없어 안타까운 요즈음입니다. ㅠㅠ 파워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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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29
RE: a
친한 동생이 낳은 아이가 자폐아 진단을 받았습니다. 와이프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의 용기에 깜짝 놀랍고, 한없이 커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더이상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제 눈에는 마냥 예쁘고, 귀여운 어린아이 같은 모습의 아이인데.. 어설프게 위로를 해야하나??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 (이 또한 편견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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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hellocrypto
2018-03-15 14:15
RE: [먹스팀] 남편과 데이트보다 아이와 데이트가 더(?) 좋아요
전 이미 남편의 데이트보다 아이들과의 데이트가 좋은것을요. ^^ 아이들이 어렸을때 해피밀도 가끔 먹고는 했는데.. 이제는 요녀석들도 커서 잘 안먹이게 되네요. 더 크기 전에 해피밀 한번 더 시도해봐야겠어요..^^ 늦은 밤에 보는 햄버거는 힘들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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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13
RE: [잡담] 어영부영
어영부영의 출처를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 들어 본 것 같기도 하지만.. ^^ 다시 보니 새롭..ㅠㅠ 인생은 어영부영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염려가 됩니다. 저도 함께 염려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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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08
RE: 하락장에 고팍스, 업비트등 영혼까지 끌어 모아 스팀파워 업을 해보았습니다.
타이밍 맞게 생긴 여유돈이 정말 효자 노릇을 할꺼에요.^^ 부러운 스팀파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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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4:04
RE: 아이들의 꿈이... 공무원되기, 공기업 취업이라니...
^^친구소개글을 보고 나서 오랫만에 오신것 같아요?? 공무원과 공기업의 취업이 아이들의 꿈이 아닌, 팍팍한 현실의 부모님의 꿈이 반영된것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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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13:59
RE: 봄비는 내리건만...
침 좀 흘렸는데.. 주신거에요?? 저도 좀 흘려볼걸.. ㅠㅠ ^^ 다른분의 포스팅을 보니.. 맥주안주로도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더라구요. ^^ 다시 보니 뿜뿌가 일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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