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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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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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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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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a
kr
2018-06-28 02:57
emmaa reblogged
고기 줘. 엄마 좋아.
49개월 5살 큰아이는 아직 말을 못합니다. 두 살 때까지만 해도 그냥 말이 느리다고만 생각했고 전문가의 진단도 받아봤습니다. 전문가는 아이가 전혀 자폐가 아니며 그냥 느린 거라고 했습니다. 저를 닮은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똑같은 큰아이였기에 '나도 말이 느렸나?' 싶어서 엄마에게 물어보니 '넌 말이 느리진 않았어. 그냥 말을 안 했지.' 라고 하셔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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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thebeat
kr-gazua
2018-06-10 17:58
emmaa reblogged
[꿀팁]1분도 안걸리는 매우 간편한 고퀄 사진편집
사진 편집이 어렵게 느껴질때, 뭔가 간단하게 분위기있는 사진좀 만들고 싶을때 그럴때 아주 좋은 사이트야. 바로 이곳인데, 600개 정도 되는 배경이미지를 사용하여 원하는 사진을 편집 할 수 있지. 무료이면서, 이것저것 사용하는법을 어렵게 배울필요없이 원하는 사진과 원하는 문구를 넣고 GO를 하면 끝! 그럼 간단한 설명과 함께 예시로 만든그림을 보자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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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slove
kr
2018-04-24 07:53
emmaa reblogged
영혼까지 끌어모아 3천번 이상 공유된 영어자료 모음 대 방출
안녕하세요 피터입니다. (^^)/ 오늘은 그동안 브런치에서 정리했던 영어자료를 스팀잇에 대 방출해보려고 합니다. 공유수가 많았던 글 위주로 작성해봤습니다. (*주의사항 : 자료만 모아서는 소용 없습니다. 하나라도 실제로 실천해 보는게 중요해요~) 영어를 배우기 위한 무료 플랫폼 10가지 (공유 1,900 / 라이크 570) ▶ 영어공부에 좋은 영상들 모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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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kr-economy
2018-04-22 07:49
emmaa reblogged
부동산 중개수수료? 중개업의 미래
아래 '고분양가의 저주' 기사를 읽으면서 언젠가 한번은 꼭 해보고 싶은 얘기가 있었는데 오늘 그 얘기를 해볼까 한다. 어느 상가 어느 지역을 가 보아도 쉽게 눈에 띄는 모습이다. 부동산 중개업소는 너무나도 많다. 늘 드는 자연스러운 생각, "이렇게 많은 업소들이 밥은 먹고 사나?" 하지만 그렇게 많은 업소들이 상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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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teacher
kr
2018-03-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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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을 느끼는 일을 하라. 보상은 저절로 따라온다.
녹색창 블로그에 들어가지 않은지 두 달 째다. 일단 재미가 없다. 나의 글과 자료가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은 많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나에게 e-mail을 보내 여러가지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답을 줄 시간도, 여력도, 흥미도 느끼지 못한다. 나는 그들에게 답을 주는 기계가 아니다. 나는 알파고가 아니다. 나는 사람이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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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99
hellocrypto
2018-03-1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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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완전표시제 관심을 가져주세요
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오늘은 재미없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긴글이될듯합니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다 보니 자연스레 환경에도 관심이 가집니다. 환경운동가같은 그런 느낌은 아니고 조금이라도 쓰레기를 덜 나오게, 조금이라도 몸에 좋은것 이런식이로 말이죠.. 그러다가 알게된 GMO의 실체.. 사실 전 GMO에 대해서 몸에 좋치않은것등으로 막연하게만 알고있었는데 우리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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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5 05:12
주업무 : 식사담당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봄을 알리는 매화가 만개를 했고, 봄비까지 내리고 있으니..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짠~~~~하고 봄님이 오겠죠. 오늘은 가족들을 먹인(?) 음식 사진을 몇개 올려 보아요- CJ에서 골뱅이 캔이 나와있더라구요. 참치캔만한 크기인데 골뱅이가 8개 들어 있어요. 양이 너무 작아서 골뱅이만 반찬으로 먹을 수 없어 야채로 반찬양을 불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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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3 03:33
평범한 일상이고프다.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저는 10년이 넘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요. 가끔 신축아파트에 이사를 간 친구들 집에 놀러를 가면 감탄가 절로 나올 때가 있더라구요. "멋져~~ 멋져~~~"하며 한참을 집구경을 하고는 해요. 하지만.. 전 10년이 훌쩍 지난 우리 아파트도 너무 좋아요. "나무" 어쩜 이리도 꼿꼿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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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10 15:15
숙취가 심한 날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busy에서 글을 쓰다 네이버 잠시 갔다 왔는데.. 글이 없네요..😅 분명 임시저장소가 있다고 들었는데.. 못찾겠어요. 제가 어제 마신 술로 하루종일 기어다니고 있는 기분이라 네이버 검색을 하며 "술이야기"를 적고 있었어요. 뭐 다시 찾아 쓰고 싶진 않고.. ^^ 그냥 제 이야기나 하려구요. 20여년전 저는 맥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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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09 06:42
돌반지 찾아 헤매인 날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 봄이 오려고 그러는걸까요?? 집안 곳곳이 무겁게 보이네요.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인 요즈음 저는 너무 많은 것을 집에 쌓아 두고 있는 느낌이에요. - 정리를 하겠다고 마음 먹고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찔끔찔끔 정리를 했어요. 그런데.. 정리를 하다 보니까 있어야 할 곳에 아이들 돌반지통들이 없는거에요. 오전 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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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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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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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값은 착한데 고퀄 올리브유 고르는 방법, 라벨에 담긴 비밀
마트에 나가보면 올리브유의 종류가 엄청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비싸보이는 것 말고 진짜 좋은 걸 사야지요. 지난 번 글에서 기본은 다뤘습니다. 못 보신 분은 먼저 보시고요. 고급지식을 추가로 더 방출합니다. 산도(acidity)가 표시되어 있나? 여러분, 만약 올리브유 제품 라벨에 별로 써있는게 없다면 그 제품은 별로 자랑할 게 없는 겁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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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07 13:59
끄적끄적 일기 (kr-gazua태그사용)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 "글쓰기" 버튼을 누른채 30분이나 지났네요. (뭐하니?.....ㅠㅠ) (음식사진을 올렸다 지웠다. ) (식당 사진을 올렸다 지웠다. ) (저번주에 간 키즈카페 사진을 올렸다 지웠다.) 1. 스팀잇 처음 시작한 SNS... 생전 모르는 사람의 안부를 묻고, 그의 생각을 공유하는게 좋다. 참 신기하군.. 지인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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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3-06 13:39
남포동 오래된 할매가야밀면
안녕하세요~~엠마에요~~ 오랫만에 들어 온 스팀잇이에요.😋 뭘 어찌 시작할지 살짝 막막해서 며칠 전 먹은 식당 소개로 오늘은 대신하려고요.. 정확하게 언제부터 가던 집인지는 모르겠어요. 고딩때부터 갔으니 족히 20년은 지났어요. 저는 "남포동 가야밀면"이라고 부르지만 정식 식당 이름은 오래된 할매가야밀면 밀면을 주문하고 그 잠시를 못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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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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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0:54
emmaa reblogged
2.28일 태그 정리 목록(최신 사항)- kr-qna와 kr-birthday 추가( 참고로 오늘 제 생일!! ㅎㅎ)
안녕하세요. @my fan입니다. 2월 28일 태그 목록 정리입니다. 현재 주제 없이 많은 분들이 쓰고 있는 공통된 태그 #kr-newbie (명성도 55이하 분들만) #kr-life #kr #kr-join( 뉴비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나 가입인사한정) #kr-daily #k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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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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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6:39
2018년 2월의 마지막날 일상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전국적으로 비가 꽤나 많이 온 수요일이였네요. 바람도 거센 오늘 비바람을 헤치며 키즈카페를 갔어요. 아이들 또래의 동네분들과 같이요. 피자헛에서 피자도 다같이 먹고 키즈카페에서 커피도 다 같이 한잔 했는데 사진 한장이 없네요. 😰 나의 가족이 아닌 다른 지인이 있는 경우에는 사진을 못찍겠어요. 계속 스팀잇 생각이 나서 중간에 찍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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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kr
2018-02-27 04:56
주업무 : 식사 담당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봄방학으로 아이들은 늘 집에서 박쫙박짝복짝하게 지내고 있는 요즈음이에요. 심심하다고 끝없이 이야기 하지만.. 하루는 심심한 듯 무심히 금방 지나가 버려요. 아이들의 방학으로 저의 아침도 늦어지고 있지요 느즈막히 일어난 아침은 식빵만한게 없어요 😋 (사실 이정도 양이면 "간식"인데 말이죠. ) 아이들의 삼시세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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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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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6:41
최애간식은 믹스커피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너무 오랫만에 스팀잇의 "글쓰기"를 클릭했어요. 안그래도 "글쓰기"는 부담스러운데... 긴(?)공백으로 그 부담이 더해진 느낌입니다. 😂 아이들의 봄방학으로 하루종일 뒹굴둥굴미끄덩뒹글 그렇게 두리둥실 하루하루가 지나갔네요. 누가 보면 선물 받은 것 같은 선물 포장으로 택배가 온 루카스나인 라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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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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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3:33
경주 교리김밥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글을 쓰는것 보다 글을 읽는게 훨씬 더 재미 있는 엠마에요. 특히 댓글을 읽는거 너무 재미 있어요. 방금전에 캐털님의 두리안 소개 글의 댓글을 보다 혼자 빵 터졌어요. 😁 다른 분들의 글들도 읽을 것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 다 못읽고 그렇게 또 아침 시간을 다 보냈네요. 😭 아이들이 방학인지라 혼자 컴 할 시간이 줄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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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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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1:30
주부놀이 일상 - 2018.02.19 (월요일)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 늦은 밤 스티밋에 글을 쓰는게 계획인데... 어제는 아이들 재우러 들어 갔다.. 먼저 잠들어 버렸네요. (11시간을 푸욱~~ 잘 수 있는 것도 복이겠죠😅) "오늘의일기"가 아닌 어제의 일상이이에요. 아직 설연휴를 만끽 하고 있는 신랑과 먹을 점심은 카레로 정했어요. 당근, 양파, 감자, 돼지고기를 다글다글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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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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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5:59
설연휴 마지막날의 일상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Feed를 보니 많은 분들이 설연휴의 마지막날을 여유롭게 보내시는 것 같아요. (전 내일이 되어야 좀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는 느즈막히 일어난 아침으로 식빵 한쪽과 계란 후라이 견과류 1봉 나는 믹스커피 한잔 아이는 우유 한잔 그리고 아빠는 콩나물국에 밥 ㅎ 사진 한장 찍고 있으니 아들몬께서 포켓몬을 선물해 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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