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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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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6-23 23:44
딸과 함께 저녁을~~~~
딸이랑 뚝섬으로 산책을 가려고 나왔다가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가자면서 베♡♡♡로 가서 아이스크림 주문하고 기다렸다가 한술 뜨서 먹는데~~~ 요근처에 맛있는 초밥집이 있는데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해서 '좋아 가자' 기분 좋게 걸어서 갔다. 밖에서 보기엔 아기자기해♡♡ 보인다. 모듬초밥과 연어 덮밥을 시켰다. 기다리는데 샐러드가 나왔다. 보기에 두부같기도 하고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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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6-20 10:47
운동후 점심에는 밀면과 떡갈비로~~~
열심히 코트를 뛰어다니며, 공쳤다. 날씨도 더운데 두건쓰고~~~ 예전엔 두건쓰고 마스크로 가리고 테니스치면, 왜 저렇게 까지 해서 공이 치고 싶을까? 했는데 지금은 내가 그렇게 하고 공을 치고 있네요. ㅎㅎ 어쩌겠어요. 공은 치고 싶고요~~~^^ 오늘은 점심으로 밀면을 먹기로. 모두가 각자 이동해서 식당으로 갔지요.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도 제법 깔끔.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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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6-17 09:15
우편함 속에 새집이 있어요.
우편함이 열려있어서 왜 ? 고장났나하고 봤는데 어머나~~~ 왠 새집이~~~ 그래서 들여다 보니 언제 갖다 놓았는지~~~ 새집이 지으질 동안 한번도 의심없이 지금껏 지낸것이다. 나도 참. .. .... 지금은 사람들이 자꾸 봐서 그런지 새들이 집을 나갔다고 한다, 못 본게 아쉽지만 아주 작은 새인건 틀림없다. 작은우체통이니까~~~ 어쨋든 지금은 새가 없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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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partiko
2019-06-16 11:02
오리발 득템 했어요.
수영배운지 6개월 지나고, 7개월을 쉬다가 다시 수영 시작. 첨엔 엉망이더니 한 이틀 하니까 그래도 배운게 생각난다. 코치쌤이 오리발을 가져오라해서 오리발을 수영장에서 구매하려 했더니 발에 맞는게 없다.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사라 해서 인터넷에서 구매했는데, 물건이 와서 신어 봤더니 발에 도대체 들어 가질 않는다. 으이구 실패. 택배비만 날렸네요. 다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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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6-14 11:57
양파가 너무 많아서 어떡하죠?
지금이 시골에는 양파 수확기다. 지난 늦가을부터 씨 뿌려서 농부들의 땀의 결실인데~~~ 너무 많은 양으로 인해 수확하지 말고 갈아 엎으라고 플래카드가 붙어 있다. 정말이지 속이 쓰리다. 양파는 정말 다양한 음식에 활용하는 채소 중 채소다. 양파는 식탁의 영양 덩어리다. 양파는 살짝 볶으면 달큰한 그 맛이 정말 잊을 수 없다. 까도 까도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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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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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13:49
기와와 이쁜 담쟁이~~~
조치원 거리를 걷다가 한쪽 켠을 봤는데 담쟁이 넝쿨이 벽면을 채우고~~ 기와랑 너무 잘 어울리다 좌~~~악. 이쁘다. 담쟁이 담쟁이 남편이 담쟁이 넝쿨을 좋아한다. 나도 담에 집을 지으면 담쟁이를 키우려고 한다. 온 벽면을 가득 채워서 보는 이에게 시원함을 제공하고 싶다. 작은 소망 이루어지길 바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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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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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44
며칠 전 바람과 비로 나무가~~~
바람이 휘날리며 ~~ 비도 흩뿌려져서 많은 피해도 났고, 또 한편에서는 미세먼지가 가 버려서 좋다고 했는데~~~ 다른 한편에서는 또 다른 피해가 있네요. 매실이 다 익었는데 바람에 나무가 부러져서~~~ 만날 보는 곳인데 쫌 안쓰럽거든요. 나무가 분명 실했는데~~ 이제 열매 따서 매실청 담그시고 아까운 건 잊어야 하실 듯합니다. 열매도 엄청 실해요. 나무가 아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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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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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13:01
홍화꽃이 이쁘네요.
시골 어머니 생신이라 갔는데 ~~ 들어가다 보니 어머니께서 가꾸시는 밭이 보였다. 올해도 어김없이 홍화를 심으셨다. 홍화는 어머니께서 당신이 드시고 또 가까운 지인도 주시고, 가끔씩은 용돈하신다고 팔기도 하신다. 올해는 내가 홍화꽃을 따서 차를 만들고 싶었는데 ~~~ 비가 와서 다 버렸네요. 에고 에고~~~^^ 차를 만들 때는 비 올때 꽃을 따는 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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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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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12:11
다시 찾은 수영장에서~~
6개월 동안 수영을 배우고 6개월을 쉬고, 입니다. 스팀코인판에 이제 막 입문하신 분들께 필요한 필수 링크와 지금까지 작성한 유저가이드를 즐겨찾기 식으로 보기 편하게 한 데 묶어봤습니다. 스티밋에 오래간만에 복귀하셔서 이제 막 스팀코인판에 대해서 알게 되신 분들이나 스팀코인판에 처음 입문하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유저가이드를 한 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스팀코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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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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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03:34
첫마을 7단지 아파트에 조성된 이쁜 공원
자주 가는 아파트인데 조경이 이쁜 걸 이제사 알았네요. 아파트 안에 조성된 물길. 주민들의 쉼터. 분수와 그늘막 아래에서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자유로운 곳. 아파트 상류의 물길. 아파트 상류의 물길. 아파트 조명 폭포. 아름답네요. 시시각각 조명이 바뀌어요. 아파트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 중요한 쉼터. 주민들의 공간이죠. 아파트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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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5-28 08:42
사천시 KB손보연수원으로 1박.
친구들과 사천으로 여행을~~ 1박을 하고 아침에 아니 새벽에 비오는 연수원 산책에 나섰다. 우산 하나 들고~~ 바람도 부는데~~~ 어짜피 비오니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바람땜에 약간은 추웠지만 그래도 상쾌하고 기분이 꽤나 좋았다. 조각 공원이 넘나 아름다와서 몇 개 찍어 봤다. 비오는 조각 공원은 아무도 없어서 조용하고 고즈늑함이 밀려들었다. 바닷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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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5-25 03:03
미루던 보태니컬 마무리했어요.
오랫동안 미루어 두었던 보태디컬 블루베리그림을 꺼내어서 정말 오랜만에 손질했다. 지금 해 보니까 그림이 어렵네요. 마무리해서 노란 액자에 넣어 두니 기분좋은 미소가 ~~~~ 근데 한쪽의 낙서가 맘이 쓰여요. 뭔가 묻었는데 안 지워지네요. 나 혼자 볼거라 그냥 두기로. 어쨌든 마무리는 해서 두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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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356
kr-newbie
2019-05-21 07:30
횡단보도의 일상.
흔히 앞에 보이는 길 가다가도 흔히 보이는 횡단보도. 누구는 초록불이 켜지면, 빨리 걷는 사람. 황급히 뛰어 가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첨에는 뛰다가 뒤에는 천천히~~ 내가 언제 뛰었냐는 듯이^^♡ 갑자기 차가 정지선에 있는데 학생들이 막 뛰어가고 ~~~어떤 친구는 천천히 어떤 친구는 세월아 가^^^라하고 글구 재미있는건 반만 뛰고 반은 걸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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