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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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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의 문학잡화점. 에세이.소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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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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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3-19 14:04
RE: [Soul 단상] 북극곰의 쓸쓸함
저도 고독한 북극곰을 더 응원하는 마음이라, 협업 능력이 인간 생존의 필수 요건이 된다는 얘길 들으면 씁쓸하게 이를 데 없어 집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부류는 대체로 북극곰 같은 성향이 있는 거 같아요. 메가님도 왠지 무리 생활은 어울리지 않을거 같은,, ㅎㅎ 미래에도 잘 살아 남아봐요, 우리 잘 지내시죠? 험악한 시절 잘 넘기시길 바래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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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3-04 00:32
RE: [Soul 단상] 북극곰의 쓸쓸함
협업과 고독을 모두 잘 할 수 있는 멀티프레이어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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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3-01 16:52
RE: [Soul 단상] 북극곰의 쓸쓸함
모두를 미래 사회의 인싸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죠. 북극곰의 고독을 지켜주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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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3-01 16:50
RE: [Soul 단상] 북극곰의 쓸쓸함
미래에서 필요한 역량을 기르자고 강조하는 시점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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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book
2020-02-09 11:10
RE: 당신의 '인생책' 이란 ?
레일라님의 인생책, 메모해놓고 기회될 때마다 구해 봐야겠어요^^ 장영희 교수님 책 빼곤 다 못 봤네요. 저도 올핸 읽기에 더 열심을 내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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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1-28 02:00
RE: [Soul essay]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지나고 나면 특별할 것도 없었던 일들이, 아련한 추억이 되기도 하고 몹시 그립기도 하고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현재를 충실하게 잘 사는 게 중요한 건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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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zzan
2020-01-26 13:31
RE: [일상잡기 20-8] 주말농장
겨울에 보는 밭의 푸름은 느낌이 또다르네요. 잘자란 시금치를 보니 얼마나 부지런하실지 가늠이 됩니다. ^^ 멋진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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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1-26 13:26
RE: 육아 10일차 이야기 - 아이의 아빠로서 할 수 있는 일
아이도 이제 많이 컸겠네요. ^^ 초보 아빠 퐁당님도 역할에 좀 더 노련해지셨겠지요. 아이와 함께 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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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diary
2020-01-26 13:22
RE: 새해 첫날의 허기
긴 슬럼프에서 벗어나셨다니 다행입니다. 왕성한 필력으로 말하고자 하시는바 다 쏟아내는 한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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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diary
2020-01-26 13:18
RE: .
잘 지내시죠? ^^ 어느 곳이든, 멋진 새해 맞으세요.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설렘 속에 계시면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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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1-26 12:54
RE: 먼지가 앉고 허기지는 마음
글을 쓰며, 늘 먼지 끼는 마음을 날마다 닦아야 한다는 말씀이죠?^^ 새해에도 망설임 없이 쓰고 또 쓰시길 바랍니다. 글이 부끄러운 나를 덮는 작은 이불이고, 왜소한 내게 용기를 주는 외투라는 걸 깨달은 뒤로 글쓰는 일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았어요. 그나저나 폐렴 땜에 걱정이네요.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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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1-26 12:06
RE: [Soul essay]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전 여행스케치의 '운명'과 '초등학교 동창회 가는 길'을 특히 좋아했어요^^ 들으면 추억의 테이프가 머릿속에서 돌아가지요ㅎ 레일라님이 푸는 좋은 노래 글, 기대합니다. 종종 놀러갈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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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aaa
2020-01-26 11:55
RE: (#99 영화 리뷰) 드디어 나도 타짜를 봤다 - 타짜
1편 이후로 그걸 넘어서는 시리즈가 안나와서 아쉬움이 남아요. 다음 편들은 잔인함은 더 세지지만 완성도는 계속 하락세,,ㅎ 새해 멋진 일들 가득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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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book
2020-01-26 11:52
RE: [책을 읽다] 나니아 연대기 5, 6편 - by C. S. 루이스
참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책을 다 보진 못했네요. 어린시절 누구나 어떤 계기로 다른 세계로 빨려들어가는 상상을 했을 거 같아요. 그런 상상을 채워주는 시리즈같아요. 브리님 올해의 삶도 멋진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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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aaa
2020-01-26 11:37
RE: [드라마 리뷰 '낭만닥터 김사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나가는 것! 그것이 낭만! & 김사부 명대사로 보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
저도 김사부의 사이다 때문에 애정하는 드라마입니다.ㅎ 호돌박님 올해도 멋진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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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1-26 11:34
RE: [Soul essay] 나직이 그의 이름을 불러보았어
여행스케치는 많은 옛 가수 중에서도 특별했던 거 같아요. 레일라님도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해오셨겠지요. 음악이 힘든 순간에도 그런 마법때문에 힘을 얻으실 거 같네요. 음악도, 글도, 해오시던 대로 올해도 멋지게 이어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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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book
2020-01-26 04:54
RE: <질의 응답>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성교육
딸 가진 아빠로서, 진짜 성교육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새해, 기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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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20-01-14 14:54
RE: [Soul essay] 웃는 게 쉬웠는데
타타님, 잘 지내셨지요?^^ 자주는 못하지만 가끔씩 들어와 둘러봅니다. 타타님 뵈니 참 반갑습니다.ㅎㅎ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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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appics
2020-01-01 03:19
RE: sky of kwakji beach(in jeju)
류이님 잘 지내시죠? 스팀잇 접한지 어느덧 2년이 지났네요. 이젠 옛 이웃들 그리워하며 드문드문 들어오지만 2년 전에 뜨거웠던 기억은 아직 가슴에 남아있어요. 어디에 계시든 복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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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lmate
kr
2019-12-28 10:21
RE: [Soul essay] 다시 쓰는 루돌프 이야기
좀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새해 맞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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