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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tasteem
2020-03-05 06:09
코로나19를 피해서 용문산 마당곤드레밥 먹으로 가다.
테이스팀은 처음 올려본다. 들어와보니 글을 작성하기도 쉽고 편하다. 그동안 왜 쓰지 않았나 모르겠다. 코로나19로 집안에 칩거한지가 괘 오래되었다. 무작정 차를 타고 나갔다. 길가에 차가 다니지 않았다. 서울시내에 이렇게 차가 없는 것도 드문일이다. 그래서 가는 김에 양평까지 가보기로 했다. 무슨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저 평상시는 가보기 힘든 곳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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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doggy
2020-03-01 06:19
강아지 인형가지고 놀다.
선배 부인이 취미삼아 인형을 만든다. 우리집 강아지를 위해서 조그만 남자 아이 인형을 만들어 주었다. 강아지가 인형을 마음에 들어했다. 하루종일 품에서 내 놓으려 하지 않는다. 혹시라도 잃어 버릴까 싶어 꼭 끌어 안고 있다. 인형을 놓칠까 어디 가지도 않는다. 하루종일 지겹지도 않은 모양이다. 강아지도 자기것 귀하게 여긴다. 사람이야 오죽하겠는가? 며칠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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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travel
2020-02-18 06:56
겨울 강변
겨울 강변을 걸었다. 겨울은 색이 있었다. 흐린 잿뱇은 하늘에서 강을 비추었다. 반짝이는 강물사이로 보이는 회색이 마음에 다가왔다. 그 강을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는 오래된 카페 그만큼 나이든 여주인 조용한 곳에 가도 항상 내면의 여유는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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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aaa
2020-02-17 02:33
영화 기생충에 대한 두번째 리뷰, 모르스 부호
영화 기생충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영화를 보면서 흥미를 느꼈던 것 중의 하나는 ‘모르스 부호’였다. 봉준호 감독은 왜 모르스 부호를 영화에 넣었을까? 이젠 군대에서도 모르스 부호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다른 방법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잘 알고 있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에 그 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우아한 가정부 ‘문광’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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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aaa
2020-02-13 10:46
기생충을 보고, 관계의 측면에서…
triplea에 처음으로 글을 써본다. 앞으로 영화를 보면 여기에다 써보아야 하겠다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이 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나서야 기생충을 보았다. 재미있었다. 한국사회의 모습들이 여러가지 메타포와 구조로 표현되어 있었다. 많은 평론가들이 기생충을 해석했다. 평론가들은 주로 ‘선’과 ‘냄새’같은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를 구분하는 메타포에 관심을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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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zzan
2020-01-19 04:58
논산 덕평리 석조여래입상, 외로움을 만끽하다.
여행기를 photoholic 계정에 올리려고 한다. 그동안 여기저기 여행을 다녔고 기록을 남기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어설픈 영어로 쓰는 것보다 우리말로 쓰는 것이 훨씬 편하다. 계룡산에서 논산을 거쳐 부여를 가는 길가에 주의를 하지 않으면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표지판을 보았다. 그동안 부여를 10번도 더 갔다. 그때마다 '논산 덕평리 석조여래입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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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zzan
2020-01-17 13:5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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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zzan
2020-01-16 07:06
경희궁의 겨울
경희궁을 찾았다. 오랫만이다. 덕수궁 뒤에 숨어 있는 경희궁. 정말 마음먹지 않고는 찾아가기 어려운 곳이다. 마침 수리중이었다. 발굴인지 수리인지 잘 모르겠다. 봉황과 용이 새겨져 있었다. 저런 조각을 보면 석공의 투박한 손이 떠오른다. 서울은 멋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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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photography
2019-12-12 09:15
겨울을 향해
마지막 낙엽이다. 이제 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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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dblog
2019-11-30 06:13
낙엽이 아름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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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travel
2019-11-25 02:38
차한잔
지방가는 길에 차한잔 하러 들렀다 다육이 들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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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food
2019-11-21 14:26
매운탕 한그릇
마지막 수제비가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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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food
2019-11-18 00:57
한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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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photography
2019-11-16 00:27
야경
도시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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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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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2:59
수원연가에서 밥먹다
실내장식이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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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food
2019-11-08 06:22
친구하고 밥먹다 산들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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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park
sct
2019-09-28 14:33
photoholic reblogged
판매 완료 | 신세계 상품권 10,000원 1매,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2매 판매합니다 | 인터넷 최저가 도전 | 21,500원 | 리스팀 시, 업보팅 | STU로 페이백 | 후기 지원
판매 완료 안녕하세요? Joey Park입니다. SCT-MARKET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우선, @oldstone 님께 감사드리며, SCT에 커머스 기능이 생겨 향후 SCT 커뮤니티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스팀 블록체인에서 커머스는 업보팅을 통한 페이백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서론이 길 수 있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은 하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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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sct
2019-06-18 14:37
넥스트에서 에어드롭 받은 ARDOR를 어떻게 클래임해야하는지 도움을 청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NXT에서 ARDOR를 에어드롭 받았습니다. 그냥 그대로 지갑에 두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을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더가 지갑에 있는데 거래소로 보낼수 없습니다. 넥스트 지갑에서 my asset 을 누르면 에어드롭으로 받은 아더 갯수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 가지고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보낼수도 없고 주소의 앞머리에 아더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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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holic
sct
2019-06-07 05:27
test
테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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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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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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