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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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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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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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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No.1 독서 모임
2020-03-18 00:20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서 글의 논리적 정합성과 문체가 뛰어난 책으로 이 책이 추천돼 있다. 호기심에 읽어 봤으나 논리적인 전개가 생각보다 따라 가기 쉽지 않았다. 펭귄클래식 시리즈에서 번역된 책으로 봤다. 번역 자체는 훌륭해 보이지만, 역자도 지적하고 있듯이 밀의 문체 자체가 좀 까다로운 구석이 있다. 잠깐 정신 팔면 내용을 못 따라갈 정도로 출퇴근길에 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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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life
2020-03-10 14:27
둘째 성장 동영상
2년 전에 첫째 성장 동영상 만든다고 여기 글 올렸는데 지금 둘째 동영상 작업 중입니다. 파워디렉터라는 툴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한 번 했던 거라 쉬울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시작 하기 전에는 좀 귀찮은 감도 없지 않았으나 막상 작업하며 그간 둘째 커 온 모습 보고 있노라니 뭔가 뭉클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품에 안으면 부서질 것 같아서 애지중지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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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No.1 독서 모임
2020-03-09 02:45
피니시 / 존 에이커프
시작이 반이라고, 많은 사람이 시작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일을 매듭짓는 것의 중요성은 그에 반해 덜 강조되는 것 같습니다. 시작하는 것보다 일을 마무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설프게라도 끝을 내는 것이 완벽해지려 하다가 도중 하차하는 것보다 값진 결과입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일을 잘 끝내는 법에 관한 책입니다. 책의 초중반까지는 유머코드를 잘 심어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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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yu
No.1 독서 모임
2020-03-08 07:13
slowdive14 reblogged
[독서일기]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이 책은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을 읽어보니 많은 사람들은 글을 쓰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10분정도 메모하는걸로 시작하라고 작가는 조언해준다. 이 책,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은 글을 쓰기 위한 몇 가지 양식, 템플릿, 주제를 준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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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life
2020-03-04 01:16
1년에 52권의 책을 읽는 법
아래 여섯가지 방법을 견인해 나가는 대전제는 재미 and/or 실용성이다. 즉, 읽을 책을 고를 때 재미있거나 본인 삶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 측면이 있어야 한다. 둘 다 지닌 책이면 베스트고 둘 중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 하루 15분 동안 날마다 읽는다. 혹은 20페이지를 읽는다.(시간이나 분량은 각자가 정하되 초반에는 누워서 코풀 정도로 쉬워야 한다. 완벽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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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psychology
2020-03-03 08:31
신체화를 통해 바라보는 통증: 몸으로 표현되는 마음의 어려움
통증은 그 실제적인 원인이 존재하든 하지 않든 간에 통증에 대한 심리적 해석이 통증의 강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통증의 원인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질 때조차, 그 통증의 organic한 원인이 존재한다고 믿으면 통증은 사라지지 않는다. organic한 원인을 얼마나 심대하고 치명적인 손상으로 여기는지에 따라 통증의 빈도와 강도는 모두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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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No.1 독서 모임
2020-03-02 00:52
계속하게 만드는 하루관리 습관 / 케빈 크루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 시간관리의 중요성이 절실해졌습니다. 영어 공부 말고도 해야 할 일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어떻게 영어 공부할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궁리하다 보니 생산성 향상에 관한 책들을 이것저것 기웃거리게 됩니다. 이 책은 실천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그 중에는 제가 이미 실천 중인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후자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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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English Practice
2020-02-28 06:10
2월 영어 공부
독해 꾸준히 진행 중입니다. 다섯 권의 책을 동시에 읽고 있습니다. 교과서 세 권은 모두 끝이 가까워 오고 있고, 새로 시작한 통계책 한 권과 명상 관련 대중서 한 권을 틈틈이 보고 있습니다. 듣기는 분량 관계 없이 듣다가 1시간으로 최소 시간을 고정했습니다. 꾸준함에 물량공세까지 더해져야 실력이 향상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말 1시간 리스닝은 현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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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psychology
2020-02-25 00:28
5 Psychology Terms You’re Probably Misusing
방관자 효과와 제노비스 사건에 관해 이번 에피소드 중반쯤까지 길게 이야기함. 뉴욕타임스에 의해 사실이 왜곡돼 인간의 apathetic한 측면만 너무 부각됐다는 내용으로 이해함. (사건이 벌어진 지 40년 뒤에 뉴욕타임스가 보다 복합적인 시각에서 이 사건을 다시 다뤘다는 것이 흥미로움. 그 밖에 hard-wired(변하지 않는 기질적 특성을 뒷받침하는 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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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No.1 독서 모임
2020-02-24 09:10
최고의 휴식 / 구가야 아키라
명상을 통한 마음챙김의 유용함을 뒤늦게 깨닫고 실천 중입니다. 작년 12월29일부터 지금까지 하루에 5분에서 많게는 10분 정도 명상을 합니다. 안 한 날도 있으나 일주일에 평균 3~4일 이상은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얼마 되지 않았기에 이렇다 할 가시적 변화는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늘 앞으로 해야 할 일에 관해 생각하며 달려가는 제게 명상은 유일하게 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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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yu
No.1 독서 모임
2020-02-20 15:25
slowdive14 reblogged
No.1 독서모임 오픈 & 규칙
안녕하세요. No.1 독서모임 라는 이름으로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점을 써주세요. 같이 책을 읽고 토론해요. 읽었던 책도 추천해주세요. 이곳의 규칙은 셋! 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 예의를 지킨다. 서로 배려한다. 함께 책읽고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은 커뮤니티에 가입하세요. 규칙은 하나하나 만들어가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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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book
2020-02-20 06:27
스팀잇 북커뮤니티
만들려다가 3steem이 없어서 못 만들었습니다. 하하.. 3steem 채워지면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그 전에 다른 분께서 만드시면 가입할 생각이고요. 예전에 프로미스팀 때처럼 1주일에 한 권의 책을 읽고 서평을 나누는 공간이 스팀잇에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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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psychology
2020-02-19 23:51
습관 형성의 기본
인간 행동의 절반 정도는 뇌의 자동항법 장치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 자동항법 장치는 변화를 무지무지 싫어합니다. 그래서 습관 형성이 어려운 것이죠. 습관에 관한 책들이 일관되게 말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습관 형성 초기에는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행동에 포커스를 맞추라는 것입니다. 손 안 대고 코풀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어떤 행동으로부터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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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2015
sct
2020-02-19 10:35
slowdive14 reblogged
독서의 원칙(책을 많이 읽어 똑똑한게 아니고 똑똑해서 책을 많이 읽는거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 혁명> 이란 책에 독서의 원칙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책을 읽는 습관이나 방식은 다르겠지만 저자는 아래와 같이 자신이 생각하는 독서의 원칙을 제시합니다. 독서 1 : 좋은 책을 읽는 것보다 나쁜 책을 읽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독서 2 : 지금 읽기에 편한 책은 오락에 불과하다. 항상 지금 읽기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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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psychology
2020-02-18 02:19
[Attachment in Psychotherapy] 14. The Unresolved Patient: Healing the Wounds of Trauma and Loss
반복된 트라우마로 인해 자기상이나 대인관계 기능 등에 심한 손상을 입은 미해결형 환자와 치료적으로 작업할 때 해리와 투사적 동일시를 어떻게 잘 극복하여 내담자와 안전한 관계를 형성하는가에 관한 가이드를 주는 챕터로 읽었습니다. 경계선 성격을 지닌 응급실 의사의 사례로 인해 저자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해 보게 되고요. 해리된 경험을 치료자와의 관계에서 재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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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engrave
2020-02-16 23:38
12가지 인생의 법칙 / 조던 피터슨
이 사람이 임상심리학자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은 너무 구태의연합니다. 혼돈의 해독제라는 부제는 더 그렇고요. 하지만 이 책 읽고 시원시원한 필체에 반해버렸습니다. 말하고자 하는 바가 뚜렷하고 근거도 명확하네요. 설득력이 있습니다. 조던 피터슨의 이 책만 놓고 보면 제가 생각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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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
2020-02-15 15:43
스팀 시세
전 투자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팀잇에 2년 가까이 글을 올리고 있는 입장에서 이 그래프가 꽤나 반갑네요. 스팀잇이 다시 북적거리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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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
2020-02-13 05:09
12가지 인생의 법칙 중에서
아무리 비극적인 상황이라 하더라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을 순 없다. 찾아내려고 노력하면 찾을 수 있다. 비극(가령 죽음의 과정)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게 마련이니, 그 때를 대비하여,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 거기 닻을 내리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매일 죽음을 생각하며 이런 연습을 하면 더 좋다. 다만 극한의 상황에서도 통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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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dive14
kr
2020-02-12 22:45
book depository 무료 배송의 함정
book depository 배송료 무료라 원서살 때 간혹 이용했는데 등기가 아니라 일반우편이라 중간에 분실돼도 사이트에서 책임을 안 지네요. 배송료 무료 = 분실돼도 난 몰라 였군요. 역시 싼 게 비지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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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am
zzan
2020-02-11 08:33
slowdive14 reblogged
[독서잡기 20-3] 이렇게 진솔하게 공감이 되는 책이 있었던가,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한참 전에 읽은, 어떤 외국인 저자가 쓴 내용이 기억난다. '사람들이 낙태는 찬성하면서 동물 보호와 채식주의를 선언한다. 살려고 겸자를 피하는 태아를 본적이 있는가? 사람 생명보다 동물이 더 중요하다는 뜻인가? 그들의 주장은 이상하다.' 단순한 나는 그래, 인간 생명이 얼마나 고귀한데 낙태를 찬성해? 그런데 그게 여성에게는 불리하긴 하지, 그러다 말았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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