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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성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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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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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8-03-23 22:22
[일본병원 체험기 마지막] 일본의료를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다.
지난글에 이어 일본의료 경험기입니다. 2-3) 3주차 - 종양내과 ! – Point : 환자교육, 부작용 관리 시스템. 구원자 콤플렉스에 대한 반성. 환자 교육과 부작용 관리를 위한 협업 종양내과를 실습하다 보니, 내가 관심있게 본 것은 항암치료 부작용을 관리하는 방법이었다. 환자가 항암치료를 받으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부작용을 관리하기 위해 세인트 마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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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8-03-22 18:20
[일본병원 체험기] 일본의료를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다.
안녕하세요. 인턴일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자괴감을 느끼고 있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제가 본과3학년 때에 한달간 일본 도쿄의 세인트마리아나 의과대학 병원에서 실습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때 느꼈던 것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요즘은 일본 의사국가 고시인 JMLE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고, 일본 의료에 관심을 갖는 환자분들도 꽤 계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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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8-03-16 21:33
[2020 하류 노인이 온다] 인구 고령화가 코앞에 닥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요즘은 병원에 처음 들어와 정신없이 인턴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짬이 나서, 이전에 일본에서 한달간 공부할때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이전에 읽었던 책의 독후감을 올립니다. '2020 하류 노인이 온다'의 저자는 일본인으로, 12년간 생활 빈곤자를 상담하고 지원하는 현장에서 일한 사회복지사이다. 일본은 이미 2015년 노령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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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5 15:51
[나는 이국종이 되기 싫다 part 2] 벌써 다 잊어버리셨죠? 저도 그래요.
"어차피 곧 끝날 관심 아닌가요?" -이국종 아주대학교 병원 중증외상 센터장 1편 : [나는 이국종이 되기 싫다 Part 1] 이국종 교수님은 행복할까? 주목받지 못한 '작은 이국종'들은 행복할까? '의사가 돈은 무슨, 환자 목숨만 살릴 수 있다면 만족합니다.' 듣기에 만족스러우며 도덕적으로 고결하고, 국민들을 흐-뭇하게 만들어 주는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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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19 13:47
시험 잘 못치고 돌아왔습니다! / 좌절의 시기에 읽었던 책 - 오늘 내가 사는게 재미있는 이유
고통과 고통사이에는 반드시 덜 아픈 시간이 있다. 나는 그 시간에 무엇을 할 지 상상하며 고통을 견뎌낸다. -[오늘 내가 사는게 재미있는 이유] 김혜남. 안녕하세요. 맹독성리트리버입니다. 기록을 보니 12월 17일에 마지막 글을 썼었네요. 근 한달 이상 글을 쓰지 않다가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저는 1월 9일과 10일에 걸쳐서 시행되는 의사 국가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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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2-07 17:02
[나는 이국종이 되기 싫다 Part 1] 이국종 교수님은 행복할까? 주목받지 못한 '작은 이국종'들은 행복할까?
이젠 너무 지쳤고 시간이 얼마 없다. -이국종 아주대학교 병원 중증외상 센터장 <출처 : 한겨레 먼저 이국종 교수님과 생명의 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환자를 돕기 위해서 애쓰는 수많은 의료진들의 희생정신과, 환자를 위하는 마음에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이미 많이 지나간 이슈이지만, 이국종 교수님의 이야기가 네이버 메인에 오르내릴 때 써 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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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2-02 11:32
[근황] 오랜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부끄럽게도 근 2주라는 시간동안 거의 스팀잇에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곧 치게되는 국가고시에 앞서서 어제까지 모의고사를 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ㅎㅎ 시험이 다가오니 생각보다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사실 올드스톤님의 독후감 경연대회에 내려고 준비하던 독후감이 있었는데 요즘은 글을 쓰긴 해도 마무리가 잘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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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11:31
[자기계발서를 쓴다면 이렇게]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요즘은 재테크 관련 책을 많이 읽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정말 성실하신 분들입니다. 30년이 넘는 세월을 성실하게 일하셨고 그 덕분에 꽤 괜찮은 정도의 연금을 퇴직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집은 부유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평생 투자라고는 생각지 않으시던 부모님께서 지인을 자처하며 나타난 사람의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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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4:58
[스스로 괴물의 탈을 쓰는 사람들] 콜롬비아 선수의 인종차별에 대응하는 자세.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니체 얼마전, 대한민국과 콜롬비아의 경기에서 콜롬비아 선수 카르도나가 인종차별로 의심되는 제스쳐를 취했습니다. 경기를 보고 있었거나, 이 소식을 전해들은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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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7-11-13 14:52
[원히트 원더라도 괜찮아.] 잔나비의 날개짓을 보며
[음악과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오늘은 좋은 음악에, 소주 한잔 하고 음주 스팀잇을 합니다 ^^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 원히트 원더라도 괜찮아. 세상엔 많은 꿈이 있고 그 꿈의 갯수보다 적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꿈이라는것은 무엇일까. 꿈이라는 것을 직업적인 요소로 한정시키는 틀에 같인 사람들 같아 보이고 싶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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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1-12 13:22
[아마데우스] 평범한 사람들의 챔피언, 살리에르를 사랑하다.
"욕망을 갖게 했으면 재능도 주셨어야지!" -영화 「아마데우스」중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본지는 오래 됐지만 정말 재밌게 보았던 영화 아마데우스에 관한 글입니다. 세상엔 정말 똑똑한 사람이 있습니다. 의대에 와서 배워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그사람들과 같은 노력을 해서는 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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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23:29
[옆집 의대생 project] 시작합니다 ^^ 옆집 의대생에게 물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여러 스티미안 님들의 도움을 받아, 계획하고 있었던 옆집 의대생 project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짧게 소개를 해 드리면, 우리 옆집이나 친척 중에 의대생이 있다면 대답해 줄 수 있을 정도의 의학적 조언을 스티미안 님들께 제공 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세부 내용은 진행하면서 변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 지금 당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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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1-03 14:59
[자기계발서에 양자역학을 끼얹으면?!] '시크릿'의 양자역학적 해석, '일렉트릭 리빙'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저는 오늘 서울에 잠시 올라왔는데, 부산에 비해 서울은 훨씬 춥군요. 올라오는 길에 읽기 시작한지 꽤 됐던 '일렉트릭 리빙'을 다 읽었습니다. 저는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서, 한번에 한가지 책만 쭉 읽지 않고 이책 저책 서문정도만 읽고 "오! 이 책은 이런 얘기를 하겠구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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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1-02 14:38
[목표가 있는 삶] 10월 한달간의 Steemit 목표 달성여부 수작업으로 분석하기!
안녕하세요. 9월 목표 달성 여부를 분석한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0월이 가고 11월이 왔습니다. 시간이 간 만큼 제가 준비하는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나는 요즘이네요. 제가 10월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정했던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는지, 스티미안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9월에 이어, 두번째 목표 달성 분석입니다. 9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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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1-01 09:17
[옆집 의대생 project] 소중한 조언에 대한 피드백과 계획입니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지난번에 올린 [옆집 의대생 project]에 많은 분들께서 따뜻하고, 중요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시 스팀잇에는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인지, 스스로 생각했을때는 조그만했던 아이디어가 생각보다 많이 커졌습니다. 조언 해주셨던 내용들을 토대로 초기의 구상에서 추가/변경된 부분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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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0-30 11:45
[재테크 꿀정보] 피킹률 4~5%가 가능한 체크카드 세 종 추천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스티미안 여러분들께 고견을 여쭈었던 [옆집 의대생 project]는 나름 실행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만, 가능한 생각을 좀 정리하고, 문제가 될만한 소지는 없애고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가볍게 재테크 정보를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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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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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1:08
[아이디어 - 옆집 의대생 project] 스티미안 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여러 스티미안분들께서 스팀잇 플랫폼 위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진행해 오시는 것을 보고 늘 감명받아 왔습니다. 비즈니스적 마인드를 가지신분, 또 스팀잇 커뮤니티의 전체 파이를 크게 하기 위한 공익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계신분들을 보고 나도 저분들처럼 무언가 시도해 볼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왠지 쉽게 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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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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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8 17:44
[과학은 최선이지만 진리는 아니다.] '의학의 과학적 한계'를 읽고
과학은 사실이다. 집이 돌 조각들로 만들어진 것처럼 과학도 사실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돌 조각들이 집이 아니며, 사실의 무더기가 반드시 과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 - 헨리 푸앙카레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의학의 과학적 한계에 대해 다룬 책을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늘 '과학'에 대한 신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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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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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16:25
[스팀잇에 정착한지 66일째] - 소박한 명성 56/210팔로워의 뉴비가 말해보는 스팀잇의 미래와 소회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사실 팔로워 200/ 명성 55때 이 이야기를 쓰려 했었는데, 다른 이야기들을 풀어내다보니 조금 늦어서 약간은 애매한 위치인 56/210 팔로워에 이 글을 쓰게 되었네요 ^^ <따끈따끈한 현재의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저번주는 스팀잇에 가입하고 나서 최고의 보상을 받았던 한주였습니다 ^^ 처음으로 30달러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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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1000club
2017-10-25 14:14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영화보다 완성도 높은 예고편을 본 기분
'인생'은 바꿔 말하면 '시간'입니다. 그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야 말로 그 사람의 행복으로 이어집니다. 즉 다음과 같은 방정식이 성립됩니다. 공간 = 생활의 질 = 풍요로운 마음 -본문 내용 중 발췌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사실 인테리어는 제가 그닥 관심있는 분야는 아닙니다. 소질이 있지도 않고요. 또, 덴마크라는 나라가 저에게 딱히 큰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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