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fictocritical
@uchatn
31
10년도 전 일곱 군데 직장 이야기
Followers
136
Following
35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March 15, 2018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uchatn
kr
2018-08-01 02:46
RE: 한국은 베를린 분열에서 배울 수 있습니까?
ㅋㅋㅋ 한글을 잘못해서 좀 코믹하긴 하지만 내용은 좋은 글이네요.
$ 0.000
0
1
uchatn
kr
2018-04-09 08:11
RE: [리자 이야기] 교회 누나 (feat. @floridasnail님 Kr-lovelove event)
글을 보면 막... 풍겨 나옴다
$ 0.000
0
1
uchatn
kr
2018-04-05 02:06
RE: [리자 이야기] 교회 누나 (feat. @floridasnail님 Kr-lovelove event)
대다나시다... 글솜씨에 능력에 미모에... 게다가 반전과 밀당까지...
$ 0.000
0
3
uchatn
kr
2018-04-05 01:59
RE: [간호사 이야기] 복직 (덧글 有)
와 또 정유정 한 명 더 나오나요? ^^; 5라는 숫자가 좀처럼 믿기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0.000
0
1
uchatn
kr
2018-04-03 09:28
RE: 스팀잇16/무슨 좋은 일 있니?
ㅋㅋ 감사합니다
$ 0.051
1
1
uchatn
kr
2018-03-21 23:39
RE: [그냥 에세이] 나의 사회성 고백
아무래도 쓰신 글에 많은 생각거리가 포함이 돼 있다보니, 다 얘기를 이어갈 순 없고, 제가 특히 관심이 있는 문제에 국한해 말씀을 드리게 되었네요. 옳고 그름의 문제는... 사회화라는 것이 결국 '사회(집단)를 더 좋게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할 때, 뭐가 더 그 집단에 도움이 되는 행동이냐는 문제도 사실 이견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격려가 더
$ 0.000
0
uchatn
kr
2018-03-21 10:46
RE: [그냥 에세이] 나의 사회성 고백
사회화의 의미를 좀 확대/구분하셨는데요, 일단 원래 쓰신 글에서는 타인이 옳고 그름을 떠나, 타인에 대한 직언을 감행하는 성격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로 사회화를 판단하셨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니 '직언'의 문제만 놓고 생각해 보죠. 저는 솔직히, 남에게는 직언을 잘 합니다만, 남이 나에게 직언을 할 때는 상처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멀리하게 되더군요. 님은
$ 0.000
0
2
uchatn
kr
2018-03-21 02:04
RE: [그냥 에세이] 나의 사회성 고백
알아요. 그러니까 저도 사회화되는 게 싫다고 썼죠. 님도 사실은 사회화될 생각 없고, 그래서 반어적으로 사회화돼야겠다는 내용의 글을 쓰신 거죠. 근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점은, 과연 타인과 함께 일하거나 놀 때도 사회화가 안 된 사람을 좋아하느냐 하는 점입니다.
$ 0.000
0
4
uchatn
kr
2018-03-15 09:50
RE: [그냥 에세이] 나의 사회성 고백
저도 비슷한 고민 많이 하는뎅. 근데 저는 사회화되는 게 싫으면서도 다른 사람 대할 때는 사회화된 사람을 좋아하는 모순이... ㅎㅎ
$ 0.000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