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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pnapilipinas
cebu
2025-10-23 06:41
Welcome to my blog about the Philippines and it's recent history (No whitewashing)
Finally a blog without whitewashing about the recent history of the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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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vaj
DBuzz
2024-01-29 13:54
Nag-aaway na pala ang mga BBM at DDS? Panuodin natin itong analysis ni Christian ...
... at Ronald. #bongbong #ban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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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vaj
marcos
2021-10-07 14:04
Where Did Marcos Hide His Money?
Another documentary worth watching about the Marc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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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high-mark
WeedCash Network
2020-12-11 22:38
I got a new little bong the other day
It's not a super fancy one, but I like it. It gets the job done. I like that the whole stem thing comes out. It makes for easier cleaning, for sure. There's a clip that holds it in there. If that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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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osof103
Deutsch D-A-CH
2026-04-2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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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 ehrliches Update.
Hallo Allerseits. Bild von @der-prophet. Zur besseren Erinnerung habe ich Dein Bild verwendet. Ich hoffe, dass es für Dich Okay ist. Dies ist eigentlich ein Kommentar, den ich aber noch einmal EXTRA po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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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5-22 14:42
[봉봉알림] _ 심부름 실패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bbboy 입니다. 5월부터 전광표 사운드 디자이너와 소리채집에 관한 심부름을 소개해 드린다고 했었는데,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서 심부름이 취소되었습니다. 봉봉심부름센터는 항상 개인적인 작업으로 진행을 해왔기 때문에 심부름이 취소되는 경우도 더러 있었는데요. 이렇게 스팀잇에서 연재를 하려고 하니까 심부름이 취소되는 경우에는 죄송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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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17 14:27
[봉봉예고] _ 13번째 심부름 의뢰인 : Sound Of Earth ('사운드 오브 어스' 프로젝트)
얼마 전 봉봉예고에서 소개해드렸던 전광표 사운드 디자이너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드릴까 합니다. 전광표 사운드 디자이너의 사운드 스케이프에 관하여 제가 아주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지만 (전문지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아주 간략한 설명이었드랬죠), 이번 게시물을 보시면, “아, 전광표 사운드 디자이너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구나.” 하고 조금 더 이해를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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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15 03:08
[봉봉예고] _ 13번째 심부름 의뢰인 : 전광표 사운드 디자이너
사운드 스케이프 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지? 왜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유지태씨가 커다란 붐마이크를 들고 다양한 장소의 소리를 녹음하는 일. 그런 작업을 사운드 스케이프 라고 부르나 봅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제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자면, 오직 소리를 통해 그 공간을 감상하고 연구하는 행위, 정도로 표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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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13 14:44
[봉봉끄적] _ 2018년 4월 13일
“(손을 저으며) 총각 일루와, 이리와서 앉아.” 점프슈트를 입고 공구가방을 들었다는 이유로 지하철에서 종종 자리양보를 받게 된다.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괜찮은데요.” 라고 말해도, “어허어, 그냥 앉아” 하고 나의 옷깃을 잡아당기는 술취한 어르신. 그렇게 어르신의 권유에 못이기는 척 자리에 앉고 보면, 어르신의 입에서 풍기는 술냄새가 그렇게까지 부담스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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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cryptic
genealogy
2026-04-1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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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alogy: Elizabeth Wallingford (1708)
I am posting some random bits of my genealogy research here with the goal of eventually creating a linked family tree on Hive. Subject: Elizabeth Wallingford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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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11 18:26
[봉봉알림] 심부름 의뢰인에게 선물증정 + 12번째 심부름 완료
스팀잇 내에서는 다른 사람과 협업의 형태로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경우, 그에 대한 보팅수익을 서로간의 합의를 통해서 일정하게 나누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누가 봐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거래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실제로 봉봉심부름센터는 의뢰받은 심부름을 제가 무보수로 수행하는 컨셉이긴 하지만, 면밀히 놓고 봤을 때, 자신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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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07 05:53
[봉봉알림] 자기소개 + 심부름 의뢰인 모집
안녕하세요. 봉봉심부름센터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bbboy 입니다. 스팀잇에 처음으로 글을 쓸 때도 잠깐 설명 드렸지만, 봉봉심부름센터는 심부름센터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의뢰받은 심부름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과정을 하나의 에피소드로 아카이빙하는 작업입니다. 제가 이 작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을 만나는 걸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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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06 09:15
[봉봉스토리] 열두 번째 심부름 _ 3화
봉봉예고편 보기 클릭 봉봉스토리 1화 보기 클릭 봉봉스토리 2화 보기 클릭 요리의 맛 순식간에 점심시간이 지나갔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바쁘다고 괜히 호들갑을 떨었지만, 그런 나를 제외한 상효와 손님들은 비교적 느긋한 느낌이었다. 하긴 이곳은 주문한 햄버거가 금방금방 나오는 패스트푸드점이 아니기 때문에 음식을 기다리는 손님들도, 음식을 만드는 상효도 여유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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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05 11:22
[봉봉스토리] 열두 번째 심부름 _ 2화
봉봉예고편 보기 클릭 봉봉스토리 1화 보기 클릭 인간 권상효 “승지이, 화분에 물은 줬나?” 상효가 앞치마를 입고 직접 내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마시며 내게 물었다. 아차차, 나는 상효가 코스트코에서 사온 크로와상을 먹는데 정신이 팔려 화분에 물을 주는 일을 깜빡하고 있었다. 그러자 상효는 아무려면 어떠냐는 듯 내 어깨를 툭툭 두드리며 (이건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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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galarza
Ecency
2026-04-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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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Attention and Choose Well
You cannot flourish in an environment where you are forced to compete for basic resources or where the atmosphere is toxic. Just as potatoes should not be planted next to tomatoes because they stunt 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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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oy
kr
2018-04-05 03:32
[봉봉스토리] 열두 번째 심부름 _ 1화
봉봉예고편 보기 클릭 2017년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를 엊그제 들은 것 같은데, 시간은 벌써 이렇게나 흘러 어느새 3월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이토록 시간관념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줄이야. 아마도 삶에 득이 된다고 표현할 만한 특별한 계획 같은 것을 세워놓고 그것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허탈감을 느끼는 것인지도 모른다. 문득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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