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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rtube1337
trump
2024-08-22 16:59
Donald Ivanovich Trump
The recent attempts on Donald Trump's life and related conspiracy theories are quite intriguing and cover a wide range of events and motives. Here are some of the most interesting incidents and the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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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ethatmon
esteem
2018-08-16 14:54
ငါ့အေၾကာင္းနဲ႔ ငါ့ကံ
" အဆီအဆိမ့္နဲ႔ ခပ္က်ဲက်ဲ ႐ိုးတံ " လိုအပ္တာထက္ ပိုၿပီး ေသဆံုးပစ္လိုက္ဖို႔ေကာင္းေလာက္ေအာင္ လက္တံ႐ွည္မွာ လက္သည္းခြၽန္ေတြပါတဲ့ သတၱဝါေတြၾကားထဲမွာ ပုရြက္ဆိတ္ေလး တစ္ေကာ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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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oong
jeju
2018-04-22 16:51
제주살이
제주도 날씨 어제다르고 오늘 다르다. 아침 다르고 오후 다른 제주도 날씨. 그래서 날이 좋으면 마음이 조급해지면서 최대한 이 날씨를 초대한 활용할 생각에 들뜨게 된다. 그것이 자연에 대한 예의이다. 제주도 한달째 살면서 알게된것은 그때 그때 날씨가 주는 상황에 따라 내가 할 수있는것을 하는 것이 유일하고 또한 중요한 일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일이 다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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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dangoon
kr
2018-04-09 07:50
[에세이] 고통과 상처, 그 한가운데서 만나는 성숙
벚꽃이 핀 4월이다. 생경한 화사함 속에서 고통을 생각한다. 삶이 아무리 고통의 연속이라도, 우리는 그것과 같이 살아가는 법을 익힐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지도 무뎌지지도 않는다. 오직 그 고통을 감당하는 법을 배울 뿐이다. 끝없이 생겨나는 상처들 가운데서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또 그 상처로 인한 고통에도 웃으며 다음 상처를 준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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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orldaroundme
Wild Foraging
2026-04-30 21:32
Promoted
Sakura Cherry Blossom Butter Biscuits
Spring has always been my favourite season , when blossoms appear in full beauty, even if only for a short moment. It feels like they’re just stopping by to say a quick hello, which is exactly why I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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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8-01-17 15:11
죠스가 나타났다!!! - @jjy의 수영 이야기
죠스가 나타났다!!! @jjy 죠스가 나타났다!!! 를 타이틀로 매주 수요일에 수영 이야기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그 스무 번째 이야기입니다. 20. 감정총량의 법칙 오늘 아침은 봄날처럼 포근했다. 길바닥도 미끄러운 곳이 없어 마음 놓고 걸어간다. 마주치는 사람들도 얼굴을 내놓고 다니니 누군지 알 수 있어 서로 어색하지 않게 인사를 나눈다. 빨리 샤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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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kr
2017-12-08 09:16
[백일장] 포기라는 선택과 다짐
Image from @inhigh 전에 말씀드렸듯, 군부대 내에는 한 달에 한번씩 발간되는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는 매 달 주제를 주고 글을 모집하는데, 이번 달 주제는 「다짐」이어서 그 주제로 적은 글을 한번 올려보고자 합니다. 2014년도. 지금까지도 나에게 있어서 그다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해는 아니다. 3년이나 지났음에도 가끔은 그 당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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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f
fall
2017-11-12 08:46
가을과 목발
딱 한달이 되었다. 계단에서 굴러 정강이뼈에 ‘ㅅ’자 금이 가고 발목인대가 파열된지. 목발을 짚고 출퇴근을 하는 것도 익숙해져서 이제 단풍도 보이고 낙엽도 보인다. 다쳤어도 가을은 아름답다. 왓어원더풀월드하며 멈춰서서 사진을 찍는다. 다쳤어도 아름다운 나무. 느리지만 뼈는 붙어가고 인대는 아물고 있다. 잠못들만큼 아팠던 통증도 이제 줄어들었고 무심결에 왼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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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
kr
2017-11-10 09:04
[백일장] 특별한 만남
Image from @inhigh 군부대 내에는 한 달에 한번씩 발간되는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는 매 달 주제를 주고 글을 모집하는데, 이번 달 주제가 「만남」이어서 그 주제로 적은 글을 한번 올려보고자 합니다. 만남. 이처럼 새롭다는 말과 잘 어울리는 단어를 찾긴 힘들 것이다. 물론 오랜 친구와의 만남이나 은사와의 만남도 있을 수 있지만 '새로운 사람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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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fblank
oracle
2026-04-18 20:59
Promoted
Low rider (energy check-in)
Ideation: The energy on its way out. Reflection: Energy coming in. Ghost: The lesson that you’re learning right now. Hunger: Advice from your higher self. Strength: The outcome from this period in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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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f
writing
2017-09-12 04:19
[Essay] 조약돌 pebble
마음이 거칠 때면 말도 거칠게 나오고 글도 거칠게 쓰게 된다. 말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 거칠어봤자 거친 축에도 들지 못하지만 느껴지는 제 자신이 거칠거칠한 게 흉측할 때가 있다. 빤질빤질할 정도로 매끈한 것도 싫지만 듣는 이에게 생치기를 내도록 읽는 이에게 거부감이 들도록 거친 것도 싫다. 고운 사포로 갈아내어도 거친 마음을 다스릴 수 없을 때, 그럴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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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7-24 00:16
steem poem - 허물2
허물2 @ jjy 아흔 번에 또 아홉 번을 잘하다 한 번 실수에 모든 공을 엎고 말았다는 한 마디에 찔려 씻고 씻어도 지워지지 않는 흉터 덮어줄 품 끝내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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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7-23 06:15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달인 위에 달인 / @jjy 어느 고을에 중매를 잘 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유명한 매파가 있었습니다. 일단 말만 꺼내면 성사가 되는 요즘 말로 하면 중매의 달인이라고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 사람을 통하면 아무리 어려운 혼처라도 그리 오래 지 않아 며느리를 들이거나 딸을 시집을 보내게 되어 모든 사람이 혼담을 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루는 아들 혼삿길이 막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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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7-22 12:45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딸을 사겠소/ @jjy 어떤 시골 마을에 대대로 말을 기르며 사는 집이 있었다. 젊어서는 꽤나 규모가 크고 말을 잘 기른다고 소문이 나서 근동에는 물론 멀리서도 사람들이 찾아들었다. 말도 새끼를 잘 낳고 일꾼들도 말을 잘 돌보았다. 그러나 해를 거듭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말을 기르는 일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일손이 딸리다 보니 점점 버거운 일이라 말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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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rhussain
Hive Book Club
2026-04-2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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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ublished my first book in Pakistan
"Be the change that you wish to see in the world." — Mahatma Gandhi Hello book readers, I hope you all are fine, I am also doing well. I have a very big announcement to make here. I am fi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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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6-28 02:45
steem 에세이 - 글쎄올시다
글쎄올시다. 며칠 전에 아직 손님이 들 시간이 아닌데 어르신 두 분이 들어오셨다. 자리를 잡으신 그 분들이 T.V를 보시며 벌써 육십 년이 됐다며 그 때를 회상하신다. 산골 천수답에 억지로 모를 내다가 난리가 났다고 해서 허둥지둥 피난길에 올라 그 때부터 겪은 이야기를 하시며 두 번 은 겪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다. 한 분은 몸소 참전을 하셨던 분이고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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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6-27 13:46
steem에세이- 지금 소변
지금 소변 몇 해 전부터 나이 먹느라 그런지 돋보기를 쓰게 하더니 머리도 염색을 할 날이 지나면 먼지가 앉은 것처럼 추해진다. 그러나 신호를 보낸 것은 그 보다 훨씬 전인데 몸이 보내는 신호를 드문드문 알아듣기는 했어도 대충 흘려버렸다. 그 결과 맞는 옷이 별로 없더니 급기야 손이 저리고 따끔거리기 시작했다. 이제는 신호가 아니라 더 이상 무시하면 가만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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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6-23 22:54
에세이- 상처
상처 하루 종일 갇혀 살다보니 스트레스도 있고 동동 거리며 잔걸음을 치지만 운동부족이라 몇 해 전부터 새벽 운동을 다닌다. 밝아 오는 새벽하늘과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산과 바람 그리고 꽃 한 송이, 풀 한 포기도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낮에 보는 풍경과는 많은 감회가 있다. 오가며 만나는 동네 어른들께 인사도 드리고 아우뻘 되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말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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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6-20 07:28
에세이 - 어미소의 눈물
어미 소의 눈물 제가 자란 친정에서도 보통의 농가들처럼 소를 키웠다. 지금은 농사일이 기계화가 되어 일손을 많이 덜어주지만 그 당시에는 소의 힘은 절대적이었다. 논밭을 갈거나 땅을 고르게 만드는 써레질 같은 힘든 일은 소가 없으면 불가능했기 때문에 소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집안에 소가 어른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언제나 소는 사람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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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ra97
Top Family
2026-04-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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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apando recuerdos fotográficos Toledo 2022 📷
Con la tecnologia actual tener este montón de recuerdos fotográficos debería ser fácil, normalmente los imprimiría y colocaría ordenadamente en mis álbumes, pero ahora todos están acumulados allí de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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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6-17 14:29
칼로 물만 베기
칼로 물만 베기 며칠 전 사소한 일로 남편과 실랑이했다. 처음 시작은 그야말로 미약하였으나 끝이 보이기 전에 이미 창대해 졌다. 같은 공간에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서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저녁 식탁에서도 뜨는 척만 하고 일어났지만 두 모자는 여느 날처럼 시시콜콜한 얘기를 주고받는 소리가 들려 그냥 일단락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다음 날이 되어 오히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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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kr
2017-06-13 10:37
땡삐 열전(列傳)
땡삐 열전(列傳) 뉘엿뉘엿 해가 진 여름 어둑한 사랑채에서 주인영감님이 저녁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에도 부잣집이니 어른 저녁상은 진수성찬이라는 상상과는 달리 달랑 죽 한 그릇에 열무김치 한 보시기에 간장 한 종지가 전부였다. 행랑채 툇마루에 걸터앉은 머슴에게도 저녁상이 도착했다. 거무스레하게 보리가 섞이긴 했어도 사발위로 수북이 쌓인 밥상이다. 이상하게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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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kr
2017-06-10 14:18
쇠고기가 아니라 세곡이라구요.
쇠고기가 아니라 세곡이라구요. 무릇 세상의 모든 존재에는 생명이 있는 것이든 없는 것이든 모든 것에는 다 이름이 있다. 동식물도 그렇고 무생물에게도 자기만의 특징을 나타내는 이름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그 대상에 대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하게 된다. 별은 보는 순간 꿈을 꾸게 하고 꽃은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게 하며 돌은 벌써 단단함을 느끼게 한다. 불은 다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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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2017-06-06 05:26
커피 한 냄비
커피 한 냄비 어느덧 여름에 접어든 날씨지만 아침저녁은 쌀쌀하다. 잠시의 쌀쌀함을 달래기에도 커피만한 게 없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도 그렇고 잠시 한가한 틈이 나면 커피 한잔을 놓고 풍성한 이야기가 오고간다. 그렇게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다 보니 어떤 때는 잠을 설친 다고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고맙게도 나는 그런 적이 없다. 이렇게 수시로 마시는 커피가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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