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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uryul
kr
2017-11-05 04:56
[최저보상 17th] 스티미안 16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멋진 대문을 만들어주신 inhigh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내용이 변경됩니다. 안녕하세요 듀리얼입니다. [최저보상 1st] 신인 스티미안 20분 최저보상 지원(완료) [최저보상 2nd] 신인 스티미안 2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3rd] 신인 스티미안 15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최저보상 4th] 스티미안 14분 최저보상 지원사업 (완료) [최저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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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gu2015
kr
2017-11-03 22:55
[새댁일기#13] 모찌의 당근신화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단군신화 단군 신화의 내용은 책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줄거리는 대체로 다음과 같다. “하늘을 다스리는 신(환인)의 아들인 환웅은 인간 세상을 사랑했다. 그는 인간 세상을 편안하게 해 주려고 하늘 세상의 사람들을 이끌고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다. 그리고 그곳에 신시를 만들어 다스렸다. 어느 날 곰과 호랑이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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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papa
kr
2017-11-03 18:23
[요리하는 아빠] 용산구 보광동.. 곤드레 쌈밥집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아빠 @cookingpapa 입니다. 오늘 이태원 옆 보광동에서 지인들과 일 보기 전에 곤드레 쌈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곤드레 쌈밥 간판이 빛나는군요. 실내는 동네식당 분위기입니다. 메뉴 중에서 곤드레 쌈밥 정식 3인분을 시킵니다. 곤드레돌솥밥, 대패삼겹살, 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쌈채소들이 푸짐합니다. 된장찌개도 나오구요. 밑반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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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shund
kr
2017-11-03 15:09
[kr] 가상화폐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물과 그 영향력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현재 기술력보다는 화폐 창시자와 그 창시장의 영향력으로 가격이 좌지우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캐쉬 (우지한) 채굴기 회사 CEO이며 비트코인에서 현재는 비트코인캐쉬를 선두하는 우지한입니다. 비트코인캐쉬(BCH) 가격이 연일 엄청나게 상승하는 이유입니다. (우지한의 트윗) 이더리움 (비탈릭 뷰테린) 한국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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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brito2004
LOLZ's Fun House
2026-04-04 20:22
Promoted
(Humor) Salaries + Salarios. [Eng+Spa]
A man goes to a job interview, and when they talk about salary, they say the following: —Well, you'll start at US$1000 and later you'll reach US$2000. —Oh, well then, I'll come back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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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1-03 14:59
[자기계발서에 양자역학을 끼얹으면?!] '시크릿'의 양자역학적 해석, '일렉트릭 리빙'
안녕하세요. 맹독성 리트리버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저는 오늘 서울에 잠시 올라왔는데, 부산에 비해 서울은 훨씬 춥군요. 올라오는 길에 읽기 시작한지 꽤 됐던 '일렉트릭 리빙'을 다 읽었습니다. 저는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서, 한번에 한가지 책만 쭉 읽지 않고 이책 저책 서문정도만 읽고 "오! 이 책은 이런 얘기를 하겠구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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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ing
kr
2017-11-03 10:06
기업가 정신 교육보다 노동법이 먼저가 아닐까?
내년부터 중고교 과목에 기업가 정신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갑자기 나온건 아니고 몇년전부터 계속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며 해외에서도 기업가 정신교육이 대세라며 홍보가 있어왔습니다. 세습기업들이 대다수를 점유하는 한국에서 창업환경이 충분한지 등의 의문부터 들지만 대학일변도의 교육이 대부분인 한국에서 다른 길을 제시하는 교육도 나름 의미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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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won
kr
2017-11-03 06:48
[아재어 특강] 3회 아재개그를 배워보자
오늘은 아재개그를 배워보자!! 아재개그 예전에 히트치던 넌센스 개그이다 '~를 몇글자로 줄이면?' 으로 보통 시작하며 답을 맞히기 어려우나 답을 들으면 빵~터지는 개그이다. 지금은 유행이 지나 시들해졌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는 넌센스 개그 장인들이 나이가 들어 아재가 되었고 한땀한땀 개그를 깎으며 계속 유지해오면서 명백을 이어가고 있다 아재개그로 아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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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juno
kr
2017-11-03 06:30
좀 더 색다른 곳으로의 여행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세상은 넓고 색다른 것도 너무 많은데 티비의 여행 방송에도 늘 비슷한 곳들만 보여주다 보니 이젠 가보지 않아도 가본 것 같이 시큰둥해 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늘 가던 비슷한 곳에서 벗어나 좀 색다른 곳에서의 휴가에 대해 써 보겠습니다. 멕시코의 휴양지로 유명한 puerto vallarta 뿌에또 발야따입니다.(멕시코식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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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yishere
keys
2026-04-03 05:42
Promoted
How do you look when you use your private keys, in places you should not?
Because of the latest shenanigans of seeing people's accounts being obliterated by who knows how to deceive others, I thought I would throw some visual representations of how people are doing when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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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kr
2017-11-03 05:51
[불금이벤트] 풀보팅 해드립니다!
오늘은 즐거운 불금 이벤트!!!스팀은 하락하지만! 스팀잇내 kr 커뮤니티는 불타길 바라면서^^이벤트 진행!!ㅎㅎ [이벤트 목적] 24시간 이내 회복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 많은 분들에게 보팅해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먼저 댓글을 꼭 남깁니다^^ (@주사위 이렇게 남겨주세요^^) 최소한 5자 이상은 남겨주세요^^ 중복 댓글 참여 불가합니다 ㅎ 참여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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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ba
kr
2017-11-03 05:02
[일본 여행] 1박 2일 시코쿠 섬 여행기 1편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자유롭고 싶은 @ZORBA 입니다 :) 오늘 포스팅은 어제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던대로, 일본 시코쿠 섬을 여행했던 이야기들을 조금 더 자세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 전 날 여자친구가 일을 마치고 집에 잠깐 돌아와 준비를 하고, 야간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야간 버스가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생각보다는 편하지만 숙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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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gchiirii
kr-newbie
2017-11-03 04:17
[Travel]Firenze in Italy
Firenze -Piazza Duomo & Campanile di Giotto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오늘은 피렌체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건물들이 너무 멋져서 사진을 안올릴수가 없어요. ㅎㅎ 피렌체는 예전에 알던 이탈리아에서 온 친구가 추천한 곳입니다. 이태리 사람도 추천한 곳이니 꼭 가봐야 하겠죠? 한국여행객들은 대부분 밤에 미켈란젤로 언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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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nut
kr
2017-11-03 03:22
스타벅스 플래너 1+1 무사히 받았습니다! (+ 새로운 이벤트)
안녕하세요. @coffeenut입니다. 연말이 되면 찾아오는 스타벅스 플래너 이벤트. 플래너 증정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쭉 진행되지만, 어제까지 딱 일주일간은 플래너를 1개 더 주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가 있었죠. 매년 주변에서 난리(?)를 간접 경험하곤 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저도 참여해봤습니다. 동생과 프리퀀시를 같이 모으고 가족까지 동원하여 일주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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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ka
Worldmappin
2026-04-05 06:46
Promoted
Museum of Weights and Measures in Turkiye
40.17697, 29.07117
A Journey Through Time and Precision: Exploring the Bursa Museum of Weights and Measures If you find yourself wandering through the historic streets of Bursa, a city already steeped in Ottoman grand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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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ygu2015
kr
2017-11-03 03:13
[새댁일기#12] girina79님은 보면 안되는 일기 2
안녕하세요 @indygu2015(인디구)예요! 카지노 입성! . . . 엘파소를 지나 뉴멕시코에 들어서니 드디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나무같은 나무들 ㅎㅎㅎ 엘파소에서 차로 이렇게 여행하는건 저때가 처음이였답니다. 지금 다시 간다면 운전하는 걸 좀 도와줄수 있을텐데.. 저때는 남편 혼자서 운전해야 하느라 좀 미안했어요. 그래도 영화를 또 틀어주길래 한편 보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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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1225
kr
2017-11-03 02:39
[먹스팀] 송파거여점 매콤명태조림 진땡이^^
안녕하세요~강원도아지매 @khj1225입니다^^ 가끔 매콤한 거 드시고 싶을 때 있으시죠? 또 매콤한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요~ 송파구에 있는 매콤명태조림이 유명한 진땡이라는 음식점을 가보았네요^^ 송파구 거여역 2번출구에서 100m앞에 있답니다. 이름이 특이합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한눈에 명태요리를 하는 집이구나 싶네요. 상가2층에 있어 계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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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kr
2017-11-03 00:38
[kr-daddy] 회식, 늦은 귀가, 이른 출근
어제는 소규모 회식 자리가 있었습니다. 회식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월 2~3회는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퇴근 후 항상 집에서 저녁을 먹다가 이렇게 회식 하는 날에는 아내의 저녁이 항상 걱정이네요. 혼자 있으면 저녁을 거르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어쩔수 없이 직장인이다 보니 상사가 회식 하자고 하면 참석을 합니다. 보통은 1차에서 회식을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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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bokum
kr
2017-11-03 00:11
(먹스팀) 신월동 광어두마리 15,000원집 회한접 어떠십니까 ^^
안녕하세요 @younbokum 입니다 추우신데 감기는 안걸리신지들모르겠네요 오늘은 광어두마리 15,00원집을 다녀와서 포스팅하려고해요 우선 셋트메뉴 숭어 + 멍게 +낙지 세트를 시켰습니다 (35,000원) 밑반찬이 나왔어요 번데기 오랜만이네요 낙지와 멍게가나오네요 ~ 뒤이어 숭어등장 ~ 공항샹 회가먹고싶어서 간거라 ㅎㅎ 매운탕을 할까말까하다가 그냥 회만먹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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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hot2414
GEMS
2026-04-05 12:32
Promoted
🌊 La bendición del mar… un recuerdo que vive en mí [Esp - Eng] 🌊 The blessing of the sea… a memory that lives within me
Saludos querida comunidad de #GEMS Hoy, en este Domingo de Ramos, no pude evitar que mi mente y mi corazón viajaran directamente a mi tierra, a ese lugar donde la fe, el mar y los recuerdos se entrela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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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heyna
kr
2017-11-02 23:16
[발리여행#14] 쉼표가 필요할땐 클리어카페!!!
대나무 빨대 꽂아 마시는 건강쥬스!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 물고기가 노니는 연못! 생화로 꾸며진 계단!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우붓 클리어 까페를 소개해 드릴께요^^ 울퉁불퉁 구멍뽕뽕 우붓시내를 걷다가, 요런 호빗문을 발견하시면 무조건 들어가셔야 합니다!!! 바로 클리어카페로 들어가는 문이거든요^^ (입구에 장식된 저 꽃들 모두 생화에요!ㅋ) 클리어카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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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kr
2017-11-02 20:43
[중편소설] 반추反芻 (10)
반추反芻 (10) - 태식의 부모님과 문희와의 대면 “이제 저 약국 앞에서 우회전 하면 우리 집이야.” 태식의 집이 가까워 갈수록 문희는 더욱 초조해졌다. 그러나 문희는 애써 내색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운명에 맡기고 싶었다. 문희는 태식의 부모님 허락이 중요치 않았다. 그 후에 닥칠 시련으로 인해 그동안의 태식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잃을 수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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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2016
kr
2017-11-02 17:14
[부산맛집] 주전자의 주전자세트를 먹고 왔어용
안녕하세요, 니니아에요^^ 스티밋 처음 들어왔을때 마음가짐대로, 가입인사대로 1일 1포스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은 4,5일차라 습관처럼은 아니고 들어가보자 마음 먹고 들어오는데 나중에 저에게는 스티밋이 습관이 되길 바래요😚 여러분들처럼 며칠 전에 저렴한대 맛난 곳을 발견해서 소개시켜드리려구요!! (부산에는 여러곳에 있는데 전국 체인 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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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retriever
kr
2017-11-02 14:38
[목표가 있는 삶] 10월 한달간의 Steemit 목표 달성여부 수작업으로 분석하기!
안녕하세요. 9월 목표 달성 여부를 분석한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10월이 가고 11월이 왔습니다. 시간이 간 만큼 제가 준비하는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실감나는 요즘이네요. 제가 10월을 시작하면서 스스로 정했던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는지, 스티미안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9월에 이어, 두번째 목표 달성 분석입니다. 9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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