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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칠이 집사
@ttongchiir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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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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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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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23:27
[WA#4]엄마의 손맛, ⚔️ 칼 🍜 국수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손맛가득 엄마표 칼국수입니다. 요즘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덕에 집밥을 잘~ 먹고 있어요.그중 그리웠던것이 반죽을 직접 해서 만든 엄마표 칼국수지요. 예전에 칼국수가게도 할뻔 하셨다는 ㅋㅋㅋ 주방보조:똥칠이 집사/야채써는 보조만 함^^ 아침부터 반죽을 열심히 해서 보관. 육수재료가 없어 양파하나 잘라 넣어 육수 내고. 엄마의 규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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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9:34
[WA#3]집사생활 13년, 은퇴선언 😿
안녕하세요. 똥칠이집사입니다. 단 열흘이었는데 참 바쁜 날을 보내고 있었던지라 포스팅을 못했네요 ㅜㅜ 저번주 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셨고 이번주 텍사스에서 한달전에 보낸 이삿짐이 왔습니다. 도착하는 수준이 해외수준이라 완전 빡 쳤습니다. 이삿짐하나도 분실했고 😥 이제 집이 집같으니 살맛나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보너스 사진입니다^^ 저번에 레이니어산을 올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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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02:49
[WA#2]니가 내가 사랑하는 스벅의 원조가 아니었던거니!!
산에 이어 두번째로 시애틀시내를 방문했습니다. 체력 완전 고갈~ 똥칠이 집사입니다 ㅡㅡ;; 휴!시애틀에 가자는 남편의견에 귀찮았지만 호텔에서 뭐할거야 하는 마음에 따라나섰지요. 사실은 원조 스벅매장에 가기전부터 늘 마시던 스벅표 카라멜마키아또가 질렸을쯤입니다. 5일동안의 이동시간동안 하루에 2-3잔의 카라멜마키아또를 마셨어요. 커피안마시면 머리가 찌끈찌끈 카페인중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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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5:17
[WA#1]Mount Rainier National Park &생존신고!!
이웃님들 다들 안녕히 계셨겠죠?? 차차 활동재개를 위해 글 올립니다. 그동안 이사준비, 새로운 동네 구경 등등 하느라 피곤한 나머지 스팀을 잘 못했던 똥칠이 집사예요. 이제껏 호텔 생활하다 어제야 겨우 집이사를 왔어요. 호텔에 사니 은근 멘탈피곤 ㅡㅡ;;; 냥이 세마리 새벽마다 배 밟고 우다다 하고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은 밤에 자는데 꼭 ㅡㅡ; 냄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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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3:53
[어린이밥상#2]돌려먹기
안녕하세요. 똥칠이집사입니다. 얼마전에 어린이밥상을 올렸는데 두번째 어린이 밥상이 되겠습니다 ^^ 나만의 시리즈가 탄생할뻔 했지만,,, 마지막이 될~ 이유는 이렇게 반찬이 돌고 돌기땜에 더이상 새로운 메뉴는 없어서 ㅎㅎㅎ (엄마들 개공감!!^^) 그냥 고기반찬 얼마전 민폐유를 만들고 남은 샤브샤브 고기에 간장 양념을 하고 몇가지는 꼬치를 만들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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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02:02
추억간직하기😽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이사하느라 버릴건 버리고 정리쉽게 되도록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아이의 오래된 물건을 고이 잘 간직하려고 새로운 박스에 잘 싸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그냥 종이가방에 방치해뒀었는데 마트에서 큰 플라스틱박스를 구입해 와 깔끔히 담기로~ 태어나자마자 병원에서 씌워줬던 모자네ㅎㅎ 벌써 9년전 물건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애기때 쓰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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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00:05
😂-아이의 나름 이유있는 울음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예요. 얼마전 간만에 페북을 보다가 지인이 올린 너무 귀여운 사진에! ㅎㅎ 물론 그 지인도 어디서 퍼다나른거지만~ 혹시나 이거 저작권 뭐 그런거 걸릴랑강 ㅡㅡ; 내 자식이 이러면 쪼매 짜증날거 같지만 남의 자식이라 귀여움ㅋㅋ(공감되는 사람 분명 있다ㅋㅋ) 영어로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고! 아이언맨 대략 난감-아이에겐 그냥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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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0:22
민폐유 😭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가끔 집에서 샤브샤브를 해먹습니다. 샤브샤브 레스토랑이 없기 때문이죠. 한인마트에서 사온 샤브샤브 고기로 맛나는 저녁을 해먹었습니다. 오늘아니고 엊그제 ㅋㅋ 오늘은 너무 귀찮으니 그냥 파파이스 치킨으로 저녁 때우기!! 먹고나니 매콤한 한식이 또 땡기는군요 ㅠㅠ. 보통은 모든 재료를 준비해서 버너에 냄비올리고 재료를 넣으면서 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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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9:07
현충일과 Memorial day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이웃분들 글보고서야 오늘이 현충일이었구나 했습니다. 미국의 Memorial day가 현충일과 비슷한 성격의 휴일이다. 미국은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이다. 그날은 세일 왕창하는 날이라 쇼핑하는 날이기도 하지만 좀 깨는 현실이다. 그러나 여자들은 좋아한다. 얼마전 아이가 그린 그림을 발견했는데. 고맙게도 한국 국기까지 그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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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4:12
.....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보검이한테서 전화가 너무 자주 와요!! ㅋㅋㅋㅋㅋ 전화가 너무 자주 걸려오면 거시기 할때가 있습니다. 급한 일도 아닌데 만나서 해도 될 얘기를~~ 물론 그럴때 짜증내는 제가 나쁜 ㄴx이죠. 가끔 전화를 받기 싫죠. 무슨 부탁할게 있는겐가 귀찮아지구요. 특히 뭔가에 열중하고 있을때!!!! 남편은 아주 냄새를 잘 맡는 사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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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23:17
미국밥상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똥칠이집사입니다. 오늘은 맛나는 미국밥상을 소개합니다. 남이 해주는 밥상차림은 항상 맛난거 아시죠? 주말이면 가끔 같이 외식을 하던 친구가족이 있는데 요번엔 집으로 초대를 받아 맛나는 미국식 밥상차림을 받고 왔습니다. 저녁 한끼 안하게 돼서 완전 좋았네요 ^^ Rib 립입니다. 딴짓하느라 사진을 늦게 찍었더니 반이 나가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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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2:27
내조의 여왕
안녕하세요. 요즘 부지런히 접속 노력하는 똥칠이집사입니다. 그 부지런함에 보팅파워는 따라주진 않네요 ㅠㅠ 깨가 잔뜩 뿌려진 불고기 되겠습니다. 오늘은 남편의 아카데미에서 팟럭이 있었어요. 어젯밤 12인분을 양념하고 재워둔 불고기를 아침 일찍 두번에 나눠 조리하고 슬로우쿠커안에 쫙 담아 건네주었습니다. 사실 평소에 내조를 잘 하는 스퇄이 아닙니다. 가끔은 기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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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0:23
내 능력의 만족도....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오랜만에 반말 투척시작. 부지런히 써볼려고 생각난김에! 요즘 이런 저런 일로 그림 연습을 못하다가 어젯밤에 오랜만에 연습을 좀 하는데 너무 섣불리 덤벼든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떨땐 능력이상으로 그려지는듯하다가 어제처럼 냥이들그림에 도전하고 싶어 열심히 그리다가 ‘망했다’란 순간이 온다. 동물그림이 은근 어렵군. ㅡㅡ;; 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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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0:58
그냥 저냥 사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아!! 또 간만에 글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게으름 덕분인듯합니다. 여름도 왔고 여러가지 짜투리 소식도 있습지요^^ 먼저 사막인 이곳에서 녹색힐링을 주는 식물!! 엘리펀트이어라는 토란과 식물인데 작년에 미저리에서부터 키우던걸 3일동안 차에 싣고 이사를 했었죠. 하루에 두번 꼬박꼬박 물을 주니 풍성풍성! 꽃까지 피웠네요. 뒷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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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2:13
[Volunteering]사랑을 갈구하는 아이들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약 3주만에 봉사를 다녀왔어요. 그 전에 냥이들이 많이 없어서 1시간이면 거의 모든 일이 끝나 집으로 일찍 돌아오곤 했는데 엊그제 다녀온 봉사에서는 애들이 많아서 뒷정리를 2시간넘게 했어요. 새끼고양이가 한꺼번에 12마리가 있었고 성묘는 몇마리 등등.... 너무 귀여워서 지나칠수가!!! 사진을 찍어왔지요^^ 새끼냥이키워본지 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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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7 23:56
[어린이밥상#1]모든(?) 엄마의 지겨운 매끼 고민
안녕하세요. 똥칠이집사입니다! 한창 클나이의 아이나 키작고 마른 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아이 밥 잘 먹이기에 주력을 다합니다. 우리 집 아이도 키가 작은 편이라 먹는걸 억지로 더 먹이려고 노력중인데요. 어떤이 혹은 전문가는 애들 억지로 먹이면 안좋다 등등 조언을 하지만 억지로 먹여서 이만큼이라도 컸다라고 나름 이론형성 ㅎㅎㅎ <100% 미국 혈통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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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02:53
[똥칠이집사 컴백]간만에 찾아와 반성문 씁니다
안녕하세요! 똥칠이집사입니다. 그간 이웃님들 잘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약 3주의 공백이 이렇게 크게 느껴지다니 또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반성을 조금 하게 됩니다. 글 올리는게 너무 오랜만인듯하여 갑자기 뭘 쓰려고 하니 막 떠오르지가 않네요. 저번에 하다만 얘깃거리도 있는데 말이죠^^ 오늘은 간만에 안부라도 전할까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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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20:07
인생에서 포기해야만 했던 것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똥칠이 집사입니다. 예전 생각을 문득 하다가 포기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도 현재가 부족해도 행복하다면, 이만하면 됐다란 결론을 내게 되었다. 그렇게 생각을 해도 역시 과거를 회상하면 안타까웠던 즐거웠던 일들이 공존하면서 아른해지기도 하고 후회도 되고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토닥이게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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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01:43
[똥칠이 집사]아무도 궁금해하지않을.....
. 아무도 궁금해하진 않지만..... 아무도 물어보진 않지만...... 아무도 떠올려주지 않지만 .... 그래도!!! “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봅니다! 조금 바빠진 요즘 댓글도 많이 못남기고 간간히 보팅만으로 스팀잇을 하다가 오늘 글 남기려 다시 들어왔어요!! 한국은 완연한 봄날씨겠죠?? 저대신 벚꽃놀이 부탁드려요!!^^ 요즘 뒤숭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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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01:45
[똥칠이집사의 작은여행]<#그랜드캐년 사우스림>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중 하나 그랜드캐년
안녕하세요. 똥칠이집사입니다. 오늘은 사우스림을 마지막으로 그랜드캐년 여행기는 접게 되겠네요. 말로도, 사진으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곳인듯하다. 이때까지 여행을 하면서 말로도, 글로도 표현 하기 어려운 장소는 없었던 것 같은데 이곳만은 그렇다. 자연이 만들어낸 곳이라 더 그런듯하다. 그래서 꼭 가보라고 하는것이구나 깨달았다. 아무리 사진으로 볼수있다고 해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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