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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20-02-22 05:29
[며칠 전 TV] 슈가맨3 12회: 관리(managing)
설마 이 그룹일까 했는데 진짜 나왔다. '헤어질 때 저격 기자회견까지 했으면서 이제와서?' 이게 내 첫인상이었다. 인생사가 다 그렇다. 제3자가 알 수 없는 일들이 당사자들 사이에는 있게 마련이다. 이들에게 10년 전 무슨 일이 있었는 지 나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되었든 지금은 3명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전해져서 좋았다. 그리고 약 2시간의 시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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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zzan
2020-02-17 03:35
[며칠 전 TV] 슈가맨3 11회 / 불후의 명곡 - 2020 화려한 귀환 특집
보잘 것 없는 후기라 차마 AAA에는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첫 등장 때부터 눈물이 났습니다. 아직 사연을 듣지도 않았는데 단지 노래를 듣는 것 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왜 눈물이 나지?' 하고 스스로도 이상하다 여기질 정도로. 노래 제목이 "울지마" 인데 결국 거의 줄줄 눈물 흘릴 정도가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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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20-01-22 04:42
[TV][슈가맨3] 여행스케치 - 옛 친구에게
이렇게 비가 내리는 밤엔 난 너를 위해 기도해 아직도 나를 기억한다면 날 용서해 주오 어떤 사정이면 옛 친구에게 용서를 구할까. 돈을 빌렸는데 안갚았을까? 친구의 이성친구를 빼았었을까? 아니면 화자는 학폭 가해자였을까. 이 노래가 나오던 90년대 초라면 이랬을 지도 몰라. 공공기관의 가혹한 행위에 참고 참다 어쩔 수 없이 친구의 이름을 댓고, 덕분에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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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19-12-07 04:37
[어제 TV] 슈가맨3 양준일편: 말 열마디에 담긴 지난 30년의 삶 (부제: 못 보신 분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양준일"이라는 이름을 아냐 모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리베카"라는 노래를 들어봤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0년 전 20대 시절의 자신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그 두 문장만 들어도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 보다, 그리고 다른 보통 사람들보다 저의 삶은 평탄했다 생각합니다. 그런 저이지만,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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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tactico2
Snapie
2026-04-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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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gaming] Starting our 1st Dungeon (Green Pendant)! | The Legend of Zelda: A Link to the Past (SNES)
My 3speaking Today Hey, what's up, gamers! I’m glad you’re back here on my 3speak channel and this post; as always, I welcome you. Today, after fulfilling my religious duties and honoring my faith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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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19-11-22 03:56
[TV회고] Queendom 퀸덤이 끝나고 벌써 3주. 되돌아보니 진짜 승자는...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가물었던 일상에 단비같았던 퀸덤이 끝난 지 벌써 3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이름 쟁쟁한 6팀의 걸그룹이 나와 대결을 펼치고, 그녀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걸출했던 무대를 보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10번의 방송에서 3번 그리고 스페셜 무대 1번 도합 4번의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은 마마무가 마마무 답게 마마무했던, 오마이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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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19-10-27 18:34
[TV 리뷰: 결정적 장면] 놀면 뭐하니 14회: "신해철"의 노래를 안다면,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신해철"이라는 이름을 안다면, 그의 노래를 좋아했다면, 그리고 어린 시절의 아버지와 지금의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시간을 내어 아래 음악과 이야기를 차근차근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까만 양복에 슬픔이 묻어나는 동시에 무심한 듯 리듬에 맞추어 드럼을 치는 모습에서 다시 한 번 "역시 유느님"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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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19-10-01 04:00
[TV 리뷰] 캠.핑클.럽 10, 11회: 노래란 추억을 각인시키는 그릇
지난 글: 8회 리뷰: 마흔 즈음의 삶; 가슴이 아린데 표현하기가 어렵네.... 노래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좋아했던 노래, 자주 들었던 노래가 뇌 속에 기억될 때, 노래만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그 노래를 같이 듣던 사람들, 그 노래가 들릴 때 보이던 풍경, 그리고 나의 감정... 노래는 과거의 오감을 담아놓는 그릇인 것 같습니다. 한 겨울 GOP 근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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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aaa
2019-09-06 02:38
[TV 리뷰] 캠.핑클.럽 8회: 마흔 즈음의 삶; 가슴이 아린데 표현하기가 어렵네....
15년만에 같이 여행을 왔습니다. 지금 그들은 15년 전의 풋풋했던 시절과는 다릅니다. 많은 일이 있었지요. 누구는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으며, 다른 누구는 그런 상대를 자랑스러워 하기도, 질투하기도 했습니다. 15년이란 세월에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여러 경험이 쌓이고, 다양한 사람들을 겪고, 그래서 다른 사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웅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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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hurl
Liketu
2026-04-0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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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Fuku Fuku!" (ふくふく)
Just to be clear, whatever you might be thinking, "fuku fuku" (ふくふく) is a Japanese onomatopoeic expression meaning something like "soft and plump," or "well fed," and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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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sct
2019-08-31 03:33
이 글은 분명 코인 채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집 근처에 항상 다니는 길인데, 평소와 다르게 길이 좀 막혔다. 그리고 평소와 다르게 폰이 길안내를 안하고 쉬고 있었다. 덕분에 이 풍경을 담을 수 있었다. 뚫어져라 보면 볼 수록 무언가 초현실적인 이미지 같다. 많은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면 이런 조경도 가능한 것이다! 이제 8월 막날이다. 짠의 2회 이달의 작가 공모 마감일이다. 쓸 소재는 저번 달부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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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usa
2019-04-24 03:28
[며칠 전 TV]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의 시작을 본 미국 거주민
이연복 아저씨가 미국에 왔습니다. 아니 사실은 이미 왔다 가셨겠죠. 어쨌든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이 배경이라길래, 물론 여기서는 너무나 머나먼 LA가 배경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미국이라길래 관심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그 천하의 이연복 셰프가 미국에 짜장면을 내놓은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더군요. 여기 사람들이 과연 짜장면을 먹어줄까, 너무 낯선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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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oon
tv
2019-03-06 05:37
미드 추천 리스트
레코스에서 선정한 최고의 미드 리스트입니다. 미드 추천 리스트 별점 평가를 하면 나에게 맞는 미드를 추천받을 수 있어요. 넷플릭스 추천 미드 리스트는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넷플릭스 미드 추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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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n-steem
kr-documentary
2019-01-26 04:53
[며칠 전 TV] 마지막 네안데르탈인
최후에 남았던 자를 생각합니다. 15명에서 10명... 5명... 결국 혼자가 되었을 겁니다.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갈 무렵 네안데르탈인은 지구상에서 사라집니다. 모든 종의 끝이 이럴 지도 모릅니다. 마지막 3만년에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는 마주친 일이 있습니다. 우리 조상은 이 다부지고 머리가 큰 인류를 만나면 어떻게 대했을까요? 그는 자신의 죽음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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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tactico2
Threespeak
2026-03-31 00:17
Promoted
[FreePlay] A Sheriff Deputy Testing the Radar Speed Gun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My 3speaking Today ¡What's up players! I hope you’re all doing great, and as always, welcome to my 3Speak channel and this post. After being forced to stop my activities as a 3Speaker due to a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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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bear8
kr
2018-12-05 02:00
[EBS] 다큐프라임, 경제 대기획 빚
어제 우연히 발견한 다큐프로그램입니다. 이전에 '자본주의'라는 다큐도 꽤 재미있게 봤고 (공부도 되었고요) 했는데, 이번 기획도 신선하군요. 주제는 '빚'입니다. '빚'을 레버리지로 활용해 부동산 투자들 많이 하시죠. 그게 레버리지가 되는건 부동산이 계속계속 오른다 라는 기준이면 가능한데, 최근 경제 상황은 어떻게 흐를지 알 수 없습니다. 매번 부동산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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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bj
kr
2018-11-20 07:24
스카이라이프가 고장나 고쳤습니다.
스카이라이프가 고장나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그리 친절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매우 친절하더군요. 자기네들은 무상으로 수리해 준다는 걸 강조했습니다. 저는 유상수리 나오겠거니 해서 낡아빠진 HDMI 케이블도 제 돈 만원 주고 사서 바꿔 봤는데 안 되었습니다. 기사님께서 오셔서 단말기 부분을 어떻게 고쳐주시니 잘 되네요. 수리비는 안 들었습니다. 괜히 HDMI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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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ple
kr-tv
2018-10-18 11:34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가게편을 보고 쓴 반성문..
백종원의 골목식당 전에는 그냥 재밌다고 별 생각없이 봤는데요, 갑자기 오늘 보니까 마치 백종원님이 나를 보고 지적하시는 이야기처럼 여겨져서 급 반성이 됩니다. 인생을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 백종원의 골목식당 프로를 공부하듯이 처음부터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 특히 뜨끔했던 것은 이 피자가게 편입니다. 이 피자가게에서는 피자와 맥주를 같이 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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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oon
kr
2018-10-06 09:27
레코스 역대 최고의 미드 11위~20위
이번에는 최고의 미드 11위에서 20위에 해당되는 작품들을 알아보겠습니다.레코스에서 투표를 가장 많이 받은 순위입니다. 레코스는 미디어 추천, 리뷰 플랫폼이고 지금 회원가입하면 1만 레코 토큰을 드리오니 가입해 두세요~ 11위. 배틀스타 갤럭티카 SF 명작 오브 명작 배갤입니다. 2004년 시작되어 완결된 작품이라 좀 오래된 작품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추천 목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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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koby
Gaming Photography
2026-04-06 17:56
Promoted
Deep Inside the Hidden Forest
I discover many Beauties AND Horrors inside the Hidden Forest, Butt.... this is how we got the Party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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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pector
kr
2018-08-28 17:05
긴장이, 탁 하고 풀릴 때
얼마 전, UFC에서 활동하는 정찬성 선수가 MBC TV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을 보았다. 그가 시합을 앞두고 보통 얼마나 긴장하는지 그 정도나 깊이에 대해 글쓴이가 세세히 알지는 못한다. 그러나 공익근무요원을 마치고 성사된 첫 대전을 앞에 두고 머릿속이 복잡했고 긴장을 많이 했다는 그의 술회는 복귀전의 부담감을 어렴풋이 보여주었다. 뒤엉킨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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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bird1988
kr-newbie
2018-05-21 04:06
[kr-drama]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왜 우리에게 고구마를 선사하게 되었는가...
최근 들어서 크게 인기를 끌었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다들 한번쯤 보시거나, 아니면 기사나 짤방 등을 통해서 대충은 아실텐데요... 드라마 초반, 정해인과 손예진의 알콩달콩한 러브라인과 단순히 사랑받고 돌봄받는 포지션의 여성이 아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라는 능동적인 케릭터로서의 여성을 기대하게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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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hereus
kr-tv
2018-05-14 18:44
[kr-tv] 효리네민박2 를 보고...
나는 티비 키드였다. 태호pd처럼 그 소양을 직업적으로 풀어내지는 못했지만. 티비를 절대 배경음 삼아 틀어놓지는 않는 사이보그 덕분일까? 어느 순간 나도 티비를 질적으로 시청하게 되었고,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라 말할 수 있는 것들이 한 주에 서너 개 쯤 되었다. 한국 프로그램들 중 드라마는 보지 않는다. 보지 않아도 이미 초록창의 헤드라인 기사만 봐도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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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ha
kr
2018-05-05 19:44
[하트시그널 시즌2] 머리 묶는게 나은 것 같아? 풀은게 나은 것 같아? 할 때 정답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아껴두던 하트시그널 시즌2를 봐버렸습니다. 연애뿐만 아니라 결혼 후에도 여자와 남자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여러 행동 원칙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여자친구 혹은 아내가 "머리 묶는게 나은것 같아? 풀은게 나은것 같아?"라고 물어봤을 때 남자가 해야할 올바른 행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렇게 툭~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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