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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ight
sewol
2019-08-16 16:55
[넋듬수첩] 내 나름대로의 제삿날.
—- 내일은 조상님들 풀 베러 가야 한다. 벌초하러 남도 끝까지 왔다. 해남은 아니고, 다산 초당이 있는 강진 옆, 녹차밭 있는 보성 옆 동네 장흥이다. 그래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더라. 득량만을 바라보며, 그럴 때 마다 만에 갇혀 있지만 저 어딘가의 그들을 떠올린다. 남도의 바다에 도착해서 낮에 바라보고 술에 취해 밤바다를 바라본다. 그 때마다 항상 달은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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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khan
kr
2019-04-16 16:19
우리가 세월호 참사를 계속 얘기하는 이유
예전에 팟캐스트에서 나는 그런 얘기를 했다. 우리 윗세대에게 '광주'가 있었다면, 우리 세대에게는 '세월호'가 있다. 실제로 그러했다.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던 평범한 시민들이 자각하여, 궁극에는 한 목소리로 촛불을 들게한 것은 '세월호'였다. 덕분에 지금은 정권이 바뀌었다. 그러면 이제 잊으면 되는 건가? 나는 지금도 엄혹한 박근혜 정부 시절을 기억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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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onsite
dlive
2018-08-05 08:36
At the Sewol Ferry memorial in Seoul
This is a monument to showcase the victims of the Sewol Ferry accident in 2014. Some of the students aboard were probably students I once taught... This is a CLEAR example of why people need to slow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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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khan
kr
2018-07-01 02:56
[지혜의 책]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김탁환 (지은이) | 돌베개 이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후기 누군가는 지겹다고 말하지만 세월호는 많은 사람에게 지우기 어려운 트라우마이다. 잊을 수 있을까. 우리 윗 세대가 광주에 대한 부채 의식을 끌어안고 살고 있는 것처럼 우리 세대에서는 세월호가 그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항상 기뻐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처럼 항상 슬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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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ee
Nature Observer
2026-04-03 14:42
Promoted
Genus Chrysocoris
Latin NameObservation DateLocation Genus ChrysocorisApr 3, 2026Sontala, Bangladesh Hello Dear Hive Community and All Hive Members! This is my first post, my hive name is @onee. When I first cam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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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inclub
busy
2018-05-23 14:19
그날, 바다(세월호, Sewol)를 본 후
그날, 바다를 봤습니다. 출처: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2014년 4월 16일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처음으로 세월호 소식을 처음들었습니다. 전원 구조되었다고 하는 뉴스도 나오고, 또 엄청 큰 여객선이니 기울어진다고 해도 천천히 기울어 질테니 침몰전에 모두 구조하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대부분의 승객이 배와 함께 침몰하고, 침몰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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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mooner
kr
2018-04-22 15:17
(글을 숨겼습니다)
(글을 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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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solve
kr
2018-04-20 00:45
<그날, 바다> 나도 봤다. 모큐멘터리다.
<그날, 바다>를 보고 딱 일주일이 지났다. 마지막 스크롤까지 보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펀딩시사회라 김지영, 김어준도 와서 인사를 했었는데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영상을 봐서 그들의 하는 멘트들은 예상된 것들이었다. 어디서 부터 끄적여 놓아야 기분이라도 좋아질까? <그날, 바다> 다큐멘터리로 보면 안된다. 비슷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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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guy
sewol
2018-04-17 05:11
SEWOL호
Don't forget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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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br
postpunk
2026-04-04 20:27
Promoted
Written Stone Found - A Minha Paz
Projeto Musical / Music Project PT-BR | Esse é um projeto musical que uso IA no vocal e instrumental, porem as letras são todas escritas a mão. US-EN | This is a musical project that uses AI for voc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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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im2
kr
2018-04-17 02:10
'세월호' 침몰추정위치 격자주소-위치가 의미를 가질때
누구에게나 잊지못할 장소가 있습니다. 잊어서는 안되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 장소가 도심일때도, 산일때도, 강일때도, 바다일때도 있습니다. 어제는 세월호 4주기 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침몰원인에 대해서 명확히 알지 못합니다.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세월호의 아이들을 잊지 않기 위해 세월호 침몰 추정위치 위도경도값을 사람이 부르고 기억하기 쉬운 단어로 변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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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ha88
kr
2018-04-16 15:27
나를 울컥하게 했던 열 가지 장면
오늘은 세월호의 날입니다...... 마지막 포스팅을 하면서 4년차를 넘깁니다. 저는 슬픈 생각을 할 때 눈물이 나오는 것은 배우들의 특출한 재능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를 겪으면서 저도 그 재능(?)을 익힌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음의 열 가지 장면을 떠올리면 바로 10초 내로 눈물이 무릎으로 떨어집니다. 공감능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며 세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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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al
kr
2018-04-16 13:50
3D프린팅으로 손쉽게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신속한 재난 대응까지
세월호 4주기를 맞아 '3D프린팅으로 손쉽게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신속한 재난 대응까지' 라는 제목으로 대학원 과제인 3D프린팅과 관련된 자유 에세이 작성 과제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어반베이스는 현재 재직중인 회사입니다. 3D프린팅으로 손쉽게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신속한 재난 대응까지 3D프린팅을 인테리어에 응용한 사례는 많다. 기존의 금형방식으로는 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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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warm
kr
2018-04-16 12:20
따뜻했으면
철쭉이 화사하게 핀 그 날을 난 기억한다. 늦겨울의 모진 바람이 사그라들던 그 날은 꽃잎이 따스한 햇살을 받아 만개하기 시작한 때였다. 가시지않은 차가운 바람에 꽃잎은 있어야 할 곳에 머물지 못했다. 차가운 대리석에 떨어진 꽃잎은 찬 바람과 연이은 빗물에 떨기 시작했다. 함께 떨어진 꽃잎들은 서로 엉켜 떨어지기 전 그 곳을 바라보지만 빗물에 젖어 벗어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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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rzanot
Music
2026-04-02 22:20
Promoted
Sembrando Tradiciones: A los Estudiantes Que Mantienen Viva Nuestra Cultura / Sowing Traditions: To the Students Who Keep Our Culture Alive
Saludos a la gran comunidad Hive.blog, a todos los creadores de contenido y, especialmente, a la importante comunidad #Music. Hoy tengo el grato placer de compartir con ustedes un material que grabé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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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ree
kr
2018-04-16 12:05
[대충 만든 뉴스] "그날을 기억하겠습니다" (Dtube video)
오늘은 세월호 참사 4주기입니다. 연예계 스타들도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며 추모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위키트리가 만드는 캐릭터 뉴스 '대충 만든 뉴스'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대충 만든 뉴스(대만뉴)'는 위키트리가 '스팀잇 프로젝트' 시작을 기념해서 새로 기획한 영상물입니다. 기념으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위키트리 @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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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bleu
kr
2018-04-16 05:33
우리가 세월호 참사를 잊으면 안 되는 이유
오늘은 2014년 4월 16일 304명이나 되는 소중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하늘나라로 떠나게 된 지 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스팀잇 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세월호 추모글을 올리며 잊지 않고 계신 것을 보니 아직은 따뜻함이 남아 있는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볼 수 있네요.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그 사이 정권도 바뀌었지만 유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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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ki
kr
2018-04-16 03:47
세월호 참사 4주기...유민이가 뭍으로 올라온 날 아버지를 봤던 때가 생각난다
오늘이 세월호 참사 4주기가 되는 날이다. 그때 난 막 사건팀 바이스(경찰청 본청에 출입하는 기자를 일컫는 말)으로 발령이 나서 처음 경찰청 기자실에 인사를 돌리고 있었다. 갑자기 뉴스에 세월호 사고 소식이 전해졌고, 곧바로 현장 책임자로 진도로 내려갔다 전원구조 오보와 각종 자극적인 보도로 언론에 대한 불신이 유가족들 사이에 팽배해 있었다. 우리 언론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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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ha88
kr
2018-04-16 03:30
그들은 무슨 꿈을 꾸었을까
2009년 2월이었나. 한 특이한 기사가 있었다 . 이탈리아 발다로라는 곳에서 발견된 신석기 시대 남녀 유골 기사였어. 발다로가 어디인가 하면,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가 된 이탈리아 북부 베로나와 만투아 근처야. 베로나는 로미오와 줄리엣과 그 가문 문터규와 캐퓰릿 일가가 살던 곳이고 만투아는 로미오가 줄리엣의 오빠 티볼트를 죽인 뒤 추방당한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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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ic
HiveDevs
2026-03-30 14:03
Promoted
I Built a Tool to Save Curators From Burnout
At its core, this is what I’d call a curation cock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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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child
kr
2018-04-16 01:36
세월호를 왜 침몰시키고, 구조하지 않았을까?
어제 밤에 세월호 관련, MBC 의 "스트레이트"를 보고서,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문득 스쳐 지나갔던 생각을 잡아채기....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개인의 추론이고, 또 몇몇 사람들이 막연하게 나마 제기한 '음모론' 의 한 부분일수도 있다. 나역시 근거에 기반하지 않은 막연한 추측이지만, 그래도 기억에 확고하게 고정하기 위해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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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ha88
kr
2018-04-15 21:48
인현동 호프집 화재 그리고 세월호
인천 인현동 화재와 세월호. . 시사 프로그램의 조연출일 때 종종 청소년 탈선 문제나 방황하는 아이들을 취재할 때 으레 가는 곳이 있었다. 서울 노원구 중계역 근처나 화양동 일대, 수능 끝난 날 신촌 등등이었다. 그곳에만 가면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먹고 배회하는 불량한(?) 청소년들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었으니까. 이런저런 인터뷰 와중에 “오늘 축제가 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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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spower
kr
2018-04-14 13:24
'그날,바다' 관람 후기..
마침 오늘 아이들이 현장체험도가고 학원도가고 해서 간만에 자유로웠다. 아내에게 세월호가 어떻게 침몰했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한 영화가 개봉했으니 가자고 말하니 "그래.. 가자" 흔쾌히 동의해 주었다. 아내는 나만큼 사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어서 세월호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그래서 아내와 함께 꼭 보여주고 싶은 영화였다. 나는 파파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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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esuk
sewol
2018-04-13 11:58
세월호 침몰 진실을 찾아 우리는 행동합니다. <캐나다 에드먼튼 세월호 4주기 추모행사 알림> -2
캐나다 에드먼튼에서 4월 14 일 세월호 4 주기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 그 날 이후 4 번째 맞는 봄이지만, 진정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진실 규명의 그날은 아직도 오지 않았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박근혜와 최순실이 나란히 마주 앉아 TV중계를 통해 세월호 침몰 현장을 보았다는 뉴스가 나왔다. 우리는 아직도 세월호가 왜 어떻게 침몰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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