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극장에는 사람이 별로없다.쇼핑몰도 그랬다. 한산했지만 옆집언니와 영화 작은아씨들을 보고왔다. 영화 취향이 맞았다. 서점도 가고, 책도 샀다 ,시내의 분위기좋은 바같은 식당에서 맛있는 요리도 먹었다. 자주가게 될것같았다. 즐거운하루의 이야기. #일상 #영화 #작은아씨 #요리 #바식당 #리조또 #맛집 #서점 #책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