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디구)예요!
정확히 7일전 200 팔로잉 달성 이벤트
'사랑의릴레이'를 진행했었는데요 ^^
이름만 이쁘지 이렇게 악덕이벤트에
많이 참여 해주시지 않을것 같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참여해주신분들 다 하나같이 애정하는 이웃분들인데
아마 디구가 불쌍해서 참여해주셨나 싶기도 한것이... 흐흐흐
몇분 참여 안해주실 줄 알고 모찌로 뽑는다고 말해놨었는데
이걸 어찌 하지~ 하고 고민 많이 했어요 >____<
그러다 몇몇 분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짜낸것이
팀별 우승 형태로 가자는 것! ㅎㅎㅎ
<참여하신 이웃님들 리스트>
이벤트 댓글에 달린 순서대로 3인 1조 팀을 짰습니다!
1조
2조
3조
4조
5조
6조
7조
8조
참여한다고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않으셔서
제가 참여하시는지 아닌지 조금 애매했던
이웃님들 몇 분 계셨는데 여쭈어보기도 거시기하고
사정이있어서 참여 안하신걸로 간주했습니다 >__<
<이벤트 우승 방식 >
3인 1조가 된 팀들의 이름이 적힌 쪽지 안에
모찌가 좋아하는 간식을 넣어놓고 접어 놓는다.
그런 후, 요이 땅! 해서 모찌가 첫번째로 고르는
쪽지에 적힌 조가 우승. (유후!)
< 오늘의 심사의원 >
모찌입니다.
우리모찌 집에서는 상팔자이지만
요즘 가이드독에 취직이 되어 은근히
바쁜생활을 하고있더라구요 :)
가끔가다 보시면 이뻐해 주이소~~~ ㅎㅎ

그래도 오늘만큼은 좀 늠늠해 보이는군요.
'잘 뽑을 수 있겠지?'

컴퓨터로 조별 쪽지를 만들어 프린트를 하는데
하필이면 오늘 잉크가 뚝 떨어졌네요...... 이럴슈가 ㅜㅜ
.jpg)
그래서 결국 나머지 3조는 제 똥손으로 적었네요...
(제 악필공개가 두려워 프린터로 하려 했는데
어쩔수없이 적어야 하는 사태가... 또르르)

이렇게 각 조별쪽지에
좋아하는 간식인 베이컨을 놓았습니다.
빨리내놔 현기증난단말이야

베이커을 넣고
이름이 보이게끔 쪽지를 접었습니다!
대망의 쪽지뽑기!!!
거들떠보지 않음 어쩌지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킁킁대고 관심있게 참여해줘
어찌나 고마웠는지 몰라용ㅎㅎㅎㅎㅎㅎㅎ
모찌가 뽑은 쪽지는 바로 2조!!!
님,
님,
님!
축하드립니다 유후!!!!
생각같아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한분한분 다 드리고 싶은 이심정.. ㅜㅜ
이벤트를 조만간 다시 개최 해야 것어요! ㅎ
당첨되신 호랭이님, 래이해이나님 그리고 로사리아님은
제 카카오톡 ksunnyh90 으로
주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