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슈퍼 뉴비K의 진행을 맏게 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일주일간 걸쳐진 슈퍼 뉴비K 대망의 우승자를 발표하는 날입니다.
역대 최고의 뉴비들과 함께하는 슈퍼 뉴비 K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심사방법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제가 생각하는 좋은 스티미언의 네가지 모습, 그리고 인기투표 결과를 추가하여 최종 순위를 정산 하였습니다. 비편향성, 좋은글, 좋은댓글, 활동성, 인기도의 다섯 부문에 대해 1점부터 5점까지 점수를 부여한 후 총 합이 가장 높은 분이 슈퍼 뉴비 K의 우승자로 선정 됩니다.
- 인기도: 인기투표를 통하여,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신 분은 5점, 가장 낮은 수의 표를 획득하신 분은 1점
- 비편향성: 다양한 분들에게 보팅을 나누어 주신 분들일수록 5점, 제한된 사람들에게 보팅이 몰리시는 분들일수록 1점
- 좋은글: 글 하나하나에 정성이 가득 담겼거나 창작의 수고를 많이 들이신 분들일수록 5점, 반대일 경우 1점
- 좋은댓글: 댓글 하나하나가 따듯하고 성의있을수록 5점, 반대일 경우 1점
- 활동성: 자주 글을 쓰고 댓글을 남기는 분들일수록 5점, 반대일수록 1점
발표전에 드리는 말씀
제가 누군가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보니, 순위를 정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에 매우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의 장점도 분명히 있고, 뉴비분들의 활동을 장려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슈퍼 뉴비 K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어떤 방법으로든 평가 방법이 필요했고, 그 기준도 결국 제가 세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 진행하다보니 무한정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것도 쉽지가 않았구요.. 그래서 이 다섯가지를 제 나름대로 평가하기 위해서 한분한분 블로그를 방문하여 작성하신 글들과 댓글들 그리고 최근 14일간 보팅하신 통계를 확인 하였으며, 인기투표 설문을 작성하여 스티미언 분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자! 지루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지금부터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수상자들을 발표합니다! 스팀잇의 미래를 이끌어갈 슈퍼 뉴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
슈퍼 뉴비 K 이더상을 발표합니다!
이더상 수상자에게는 10SBD 가 수여 됩니다. 이더상은 네분께 수여될 예정이었으나, 비트상에 동점자 세분이 발생하여 이더상도 세분이 수여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수상자는..
축하합니다! 수원의 쿨보이! 
안녕하세요 월드입니다. 저를 추천해주신
님,
님,
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비록 뉴비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이 곳 스팀잇 커뮤니티에 대한 기여, 그리고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여행이야기, 제가 맛난 음식을 먹고온 이야기도 좋지만 저는 무엇보다 많은 스티미언분들과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커뮤니티의 미래를 논하고 그 주춧돌을 탄탄하게 쌓아두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장기적 관점에서 목표로 하는 분야는 총 다섯 가지 - 스팀잇 뉴비 정착 지원, 스팀잇 국내외 교류 활성화, 스팀잇 미디어 콘텐츠 운영, 클래식음악 문화 보급, 효도 문화 보급입니다.
먼저 뉴비 정착 지원의 경우, 저도 뉴비이기 때문에 실천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좁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밋업 등을 통해 많은 원로 유저 분들께 끊임없이 조언을 구했고 올해 님께서 입문서 제작 프로젝트에 최신 정보 업데이트 분야로 참여할 것을 제안해주셨습니다. 이후 저는 매일같이 새벽까지 국내외 스팀잇 커뮤니티의 정보를 수집하며 계속해서 첨가, 수정작업을 해나가고있습니다. 벤티님께서는 늦지 않은 시일 내에 보급이 가능할 거라고 예상하고 계십니다. 공지 시기가 오면 따로 포스팅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 다음 국내외 스티미언 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자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가입 이래 수도권에서 열린 공개 밋업에 매회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토대로 해외에 나갈 기회가 생길 때 마다 님,
님 등 해외에 계신 스티미언분들께 직접 연락을 드려 만나뵙고,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사연을 전달하였습니다. 정말 멋진 것은 제가 이를 통해서 배운 점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입니다. 해외에 계신 훌륭한 스티미언 분을 통해 느끼고 생각했던 부분을 여행기로 작성하여, 스팀잇 커뮤니티 내에 많은 분들께 교류의 용기를 심어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며, 몇몇 분들의 동의를 구해 규모를 확대해보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스팀잇 미디어 콘텐츠 운영은 현재 상세한 계획 단계에 돌입하였습니다. 국내 온라인 비즈니스 커뮤니티 스탭으로 활동중인 저는 온라인 마케팅의 거의 모든 분야를 활용해온 경험과 그 밖에 습득할 수 있은 새로운 기술들을 접목해 스팀잇 관련 미디어 콘텐츠를 국내외에 유입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장기적인 스팀잇의 대중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네 번째와 다섯번째는 아직 스팀잇에 정형화되지않은 무/유형적 가치를 보급하는 부분에 그 의의를 두고있습니다. 먼저 아직 활성화되지않은 클래식음악 분야를 #kr-classicalmusic을 통해 보급시키고자 노력중입니다. 클래식음악을 잘 모르시거나,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손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글과 관련 콘텐츠들을 제작 발행할 생각입니다.
효도 문화 보급은 클린한 스팀잇 커뮤니티의 기반 덕분에 가능한 프로젝트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부모님께 효도하고 이를 글로 발행하여 보팅을 받는, 부모님들을 행복하게해드리는 문화를 정착시켜보고싶습니다. 제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보고있습니다.
이상이 제가 스팀잇의 뉴비로서 가지고있는 포부와 계획입니다. 행동력과 근성이 제가 가진 전부인만큼 강한 실천력으로 모범이 될 수 있는 뉴비가 되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추천해주신 님,
님 그리고
님께 한점 부끄러움 없도록 탄탄한 활동을 보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멋진 이벤트 개최해주신
님,
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축하합니다! 대구를 내맘속에 저장! 
안녕하세요 모모꼬()입니다 아마 입문한지 10일도 안된 늅늅이 스티미언인데
이렇게 다른 분께 추천받은 게 과분하다고 느껴지네요 ㅠ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로 올리는 콘텐츠는 '디자인, 사진, 일상, 게임리뷰'를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만
익숙해지면 조금 더 다양한 콘텐츠를 늘려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지인분의 추천을 받아 다양한 분과 제 취미생활을 공유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글을 올리다 보니 다른 분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지식이 들어오는 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앞으로 제가 아는 것을 많이 공유하며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정말 형식상 멘트가 아닌 여기서 좋은 분들을 만나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려고 댓글과 보팅을 막 하다 보니 맨날 댓글을 적을 수 없다는
메시지도 보고 그러네요.. 보팅을 해드렸는데 0.00 오를 때도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빨리 커서 이러한 문제들을 이겨내고 모두와 맘 편히 소통할 수 있는 스티미언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다시 초심을 되찾아 기초 디자인 관련된 강의 글, 디자인을 한 것들
디자인 관련 이벤트를 계획 중입니다!(이벤트 하다가 제 돈 다 까먹는 게 아닐까 싶네요 ㅠㅠㅋㅋ)
금손분들이 많아서 주눅 들긴 하지만 제 나름의 색을 찾아가면서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제 성장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 외에도 일상 글을 올리며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고 사진으로 제 추억들을 공유하면서
맘 놓고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절 추천해주신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긍정의 끝판왕! 
지난해에 가입해서 코인이 뭔지 가상화폐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저같은 전업주부가 해도 되는 건지 의심하며 몇가지 포스팅한게 몇달이 되고.. 컨텐츠의 부재로 고민하다 그래도 이 길이 꾸준히 할수 있는 길인거 같아 다시 돌아 왔는데.. 너무 따뜻하게 맞이해주시는 이웃님덕에.. 저도 조금이라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생각했답니다..
1호2호와의 일상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팁이나 그림책,육아책 추천하며 럽쉐어링을 통해 주위 조금 더 힘드신 분들에게 나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드리려고합니다..
가족이든 회사든 국가적으로든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소통의 묘미를 스팀잇에서 확실히 느끼게 되어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일들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며 나눔과 소통의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려고합니다..
전업주부도 뉴비도 꾸준히 소통을 하면 할수 있다!!! 란 걸 보여주려고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벤트에 당첨되든 안되든 뉴비들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여러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이웃님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은 이벤트를 했을때 나누는 그 기쁨이 받는 기쁨만큼 컸거든요^^**
오늘 하루도 모두 러브러브 한 하루되세요~^^
이 세분께는 10 SBD의 상금을 보내드립니다.
다음으로, 슈퍼 뉴비 K 비트상을 발표합니다!
비트상 수상자에게는 30 SBD가 수여 됩니다. 도저히 우열을 가릴수가 없어, 세분께 비트상이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추가 상금분은 님의 나눔에서 충당합니다!
님 저 맥주 안마셨습니다!!)
스팀상을 노리는 분들은 본인의 이름이 불리지 않기를 바라시겠지요? ㅎㅎ
자신감은 항상 옳습니다! 굿럭입니다!
자! 첫번째 수상자는..!! 두구두구두구..
축하합니다! 세상에 나쁜수의사는 없다! 
먼저 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항상 지식스팀으로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데 추천까지 해주시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대댓글로 저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자기소개
처음 이곳에 발을 들였을 때에는 어떤 곳인지 낯설기만 했어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내글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지 의아했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시는 분이나 작가분들이 부럽기도 했죠.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하나씩 글을 써내려갈때마다
지난 여행의 추억과 함께 제 전공분야인 수의학도 날로 발전해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스팅을 하기 위해선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각자 자신있는 분야 혹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글을 쓰다보니 조금 더 찾아보게 되고 기억에 남는게 당연했구요.
임대받는 1주일을 지나고 나서 저는 또다른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에서 받은 나눔을 다른분들에게도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실제로 실천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속에서 알수없는 따뜻함과 충족감이 전해져오더군요.
그 변화는 스팀잇에서 뿐만이 아니라 실생활에까지 이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생각없이 지나칠수 있었던 일들도 조금 더 따뜻하게 배려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습관과 행동이 사람을 만든다는 것이 정말 사실이더군요.
전 이제 스팀잇을 떠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처음 작은 보상을 바라보고 들어왔던 이 세계가 저에게는 무한한 배움의 장이자
생활을 바꿔주는 긍정적인 세계로 변했기 때문이에요.
활동계획 및 포부
현재 제 관심분야는 '수의학' 및 '여행기 포스팅' 입니다.
요즘은 지난날 다녀왔던 여행을 정리하는 데 치중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추억노트를 만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군요.
1주일에 하나 정도는 수의학 포스팅을 통해 애견인들에게 정보를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지나치게 전문분야가 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풀어쓰는 것이 진료를 직접 보는 저에게도 도움이
되더군요.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 저와 애견인들이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자기소개에서도 밝혔듯이 스팀잇이 보상과 연계되어 있는 것 때문에 굉장히 발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큐레이션을 할 때도 글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보게 되고 자신에게 댓글을 달아준 사람, 보팅을 해준 사람을 찾아가고 궁금해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결국 더 끈끈한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그사람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처럼 정보만 검색하고 창을 닫아버리는 1차적 관계를 완전히 뒤엎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최종적인 목표는 여러 사람들에게 '스팀잇'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있습니다.
코인관련 글을 검색하다 보면 양질의 글들이 스팀잇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구글을 타고 넘어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저 또한 여행기와 수의학 포스팅을 통해 양질의 글을 작성하고, 외부의 사람들이 유입되어
저와 같이 포스팅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드리는게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주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스팀잇' 이야기를 하게되는 그날이 오게되면
80년대에 공사판을 넘나들던 아저씨들이 '한강다리 내가 다 만들었지 뭐' 라며 뿌듯해 하던
그 모습을 우리가 미소지으며 따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정성들여 포스팅 하다보면 결국은 이뤄지지 않을까요?
좋은 이벤트 열어주신 님과
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따뜻함이 있기에 스팀잇은 현재와 같은 성장통에도 절대 무너지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축하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자유로운 영혼! 
또 이렇게 깜짝 놀라네요. 보잘 것 없는 저를 높이 올려주고 추천해주신 님, 뉴비를 위해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님,
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끄러워서 그냥 여기까지만 쓰려고 했는데, 다른분들이 열심히 써주신 덕분에, 그리고 저도 궁금해져서 말씀하신 자기소개와 계획을 써봅니다.
미국 뉴욕,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살고 있는 한달차 뉴비입니다. 한국에서 대학졸업 후 단편영화를 찍다 뉴욕에 가 요리학교를 졸업한 뒤 이 나라, 저 나라의 미슐랭 레스토랑 등에서 요리하며 셰프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동안 풍물패 공연을 하며 우리나라를 걸어다니기도 했고, 한일 정부교류에 한국 청소년대표로 선발돼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캐나다 대륙횡단, 한달간 800km 를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남미 배낭여행, 포르투갈 서핑캠프, 대서양 크루즈여행 등을 해왔습니다. 핸드폰도 없고, 팔로우나 태그가 뭔 지도 모르는 아날로그 외길을 걸었는데 한달여 전에 스팀잇을 만나 제 삶이 180도 바뀌고 말았네요.
사실 스팀잇은, 더이상 요리를 할 수는 없지만 글쓰는 삶을 꿈꾸는 저에게 동아줄같은 곳이예요. 어쩌다보니 어릴 때부터 조금 다르게 살아오고 있지만, 어디에도 이야기 보따리를 푼 적은 없습니다. 코인시장에는 문외한이지만, 스팀잇에서 글을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과 생각이 단지 저만의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컨텐츠가 되어주리라 믿고 있고요. 음... 사실 최근 몇년, 혼자만의 성에 스스로를 가둬 지냈던 저에게 스팀잇은 커다란 창문이예요. 그 창문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위로하며, 제가 배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 그것이 저의 계획이고 포부입니다.
축하합니다! 섹시한 순정 마초! 
소설과 잡다한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활동은 제 글을 올리는 동시에 본격적인 글쓰기나 사진, 그림을 하고 계신 뉴비분들을 찾아 보팅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와 비슷한 활동을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보상은 한 번도 인출하지 않았는데 적당한 때에 전액 스파로 돌려서 뉴비 지원에 보탬에 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스팀파워도 한 번 충전했구요.
그런데 추천은 받았지만 제가 자격 조건이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조건에서 벗어나면 다른 좋은 분들 심사받는 데 방해 되지 않도록 과감히 버려주셔도 괜찮습니다. 추천 받은 것만으로도 이미 상 받은 기분입니다 :)
자! 이제 한분 남았는데요, 누군지 다들 아시겠습니꽈~~
100 SBD를 손에 거머쥘 슈퍼 뉴비K 대망의 스팀상은 바로!!!!!!!!!
두구두구두구 ...
두구두구두구 ....
두구두구두구 .......
구두구두구두구두....
구두구두구두구두....
축하합니다! 소울메이트 사냥꾼!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신 분, 또 추천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소울메이트의 문학잡화점
을 운영하는 쏠메이트() 입니다.
문학적인 글- 소설, 에세이, 글쓰기 강좌-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소설과 글쓰기 강좌는 매주 시리즈로 올리고 있구요, 나머지 날들은 일상, 북에세이 등 여러 종류의 에세이를 올립니다.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 시간을 쪼개어 누군가의 글을 읽는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들여 글들을 읽으시는만큼, 읽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글을 쓰려고 매번 노력합니다. 몰입하여 돌을 깍아내듯 쓴 글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라는 것은 항상 갖는 소망입니다.
앞으로도 저의 소망은 동일합니다. 제 글이 지면을 낭비하는 글이 되지 않기를, 또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선한 영향을 주는 것 말입니다.
계속 문학적인 글들로 <문학 잡화점>을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응원이 힘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며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님의 통큰 나눔으로 시작된 슈퍼뉴비K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님,
님 그리고 익명의 기부자(연체동물)님의 추가 나눔으로 총 250 SBD 이라는 큰 상금이 마련 되었습니다. 어떠셨나요? 일상속의 작은 즐거움이 되었나요? ^^ 저의 준비가 미흡하여, 축제분위기로 만들지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다음 슈퍼 뉴비K는 더더욱 신나는 이벤트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짧지만 뜨거웠던 슈퍼 뉴비 K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헌비분들, 뉴비분들, 고래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