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mjming
@aidenleeme
46
live life in NZ
Followers
207
Following
31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New Zealand
Website
http://ponsonby.godomall.com/
Created
July 27,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aidenleeme
milkthistle
2020-03-15 10:05
숙취해소 및 소화제로도 먹고 있는 뉴질랜드 밀크씨슬!
한국에 와서 우리 부부는 맛있는 배달음식고 함께 음주량이 더 늘어난것 같다.ㅎㅎ 음주량은 늘어났지만 너무나도 맛이 좋은 한국의 배달음식들은 우리의 냉장고를 맥주와 소주로 채우게 만들고 있다ㅠㅠㅎㅎㅎ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뉴질랜드에 있으며 정말정말 싸고 맛좋은 이 음식들을 그리워 했더랬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살고 있는지 2년째로 꽤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 0.000
1
aidenleeme
kr
2018-09-10 02:32
요즘 아주 핫한 부업 ‘아지트샵’을 아시나요?
요즘 SNS상에서 아지트샵 이라는 부업이 아주 핫합니다. 저같은 주부들이 육아을 하며 재택근무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점차 알려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인스타그램에서도 쉽게 홍보글들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이젠 주부나 육아맘 뿐 아니라 직장인,대학생들도 부업 전선에 뛰어들어 고수익을 얻기 시작했는데요. 홍보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이 아지트샵
$ 0.063
3
1
aidenleeme
tasteem
2018-08-08 23:17
깊은맛에 반하는 추어탕,송포 털레기
날씨가 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우리는 보양식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 보양음식에 제격인 소울푸드가 바로 추어탕 이지요. 사실 저는 추어탕 초보자 입니다. 그말인즉 비린맛은 입에도 못댄다는 것이죠.. 그런 저에게도 비린맛 없이 깊은맛과 가득한 영양으로 사로잡은 추어탕 집이 있습니다. 바로 일산 대화역 부근의 송포 털레기 추어탕집 입니다. 특히 택시 기사님들
$ 2.556
8
7
aidenleeme
krblog
2018-08-08 11:17
웨스트해븐 드라이브 - Westhaven Dr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5년이 넘게 살면서 최근에 알게 된 산책 코스. 추천 바이아덕트 근처에 있으면서 빅토리아 파크에서 멀지 않다. 근데 차를 가지고 가는걸 추천... 거리가 약간 애매하다. 뉴질랜드 구름은 항상 머리맡(철자법 모름)에 있다. 돌 던지면 닿을듯. 남방구의 특징인지 아니면 뉴질랜드만 저런건지는 모르겠다. 호주에 놀러가면 알 수 있겠지. 피지(Fiji)의
$ 0.189
8
1
aidenleeme
caffe
2018-08-08 11:05
카페델라 피아자 Caffe-Della Piazza - 커피랩
회사 근처에 위치한 커피랩(카페델라-- 는 이름이 어려움)에 가끔 간다. 재밌는 메뉴도 있고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이라서 뭔가 정갈한 느낌. 딱 떨어지는 커피맛도 있는것 같아서 기분전환으로 가는 편 이건 피콜로 엄청 조그만 컵으로 알수 있듯이 에스프레소 이다. 그것도 더블샷 ㅎㅎ 피콜로가 왜 피콜로 인지는 모르겠다. 에스프레소 인데 거품이 풍부하고 완전한
$ 0.000
3
2
aidenleeme
kr
2018-08-07 22:21
친정엄마네 가고싶다....
한국이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8-9월이면 늘 생각 나는 엄마네..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몇년전부터 시골생활을 시작한 친정집인데... 처음엔 불편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구지 이런 고생을 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젠 없어선 안됄 가족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다. 옷가게를 운영하시면서 밭일까지 해야하니 여기저기 일손이 늘 필요한 엄마네.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 0.309
7
5
aidenleeme
tasteem
2018-08-05 07:09
오클랜드 시티의 디저트 카페 “Miann”
안녕하세요 :-) 한국과 반대의 계절인 뉴질랜드는 지금 겨울입니다. 찬바람 부는 날씨에 따듯한 ‘flat white’ 한잔을 하기위해 시티 중심가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를 방문했어요. 셰프들이 직접 오픈주방에서 그날 그날의 디저트들을 만드는 고급 디저트 카페 입니다. 케익 한 조각당 평균 $9~12달러 정도의 가격대 입니다. 수제쿠키와 수제아이스크림도 맛 볼
$ 2.960
6
3
aidenleeme
tasteem
2018-08-05 06:04
뉴질랜드 유명 맛집 "Fat Dog"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 뉴질랜드 사는 @aidenleeme 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에서 유황온천으로 유명한 여행지인 로토루아 지역의 맛집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그곳은 바로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fat dog" 펫독 이라는 브런치 카페 입니다. 뉴질랜드의 카페들은 '카페'라고 칭하더라도 레스토랑 개념과 비슷해서 식사도
$ 2.793
15
5
aidenleeme
kr
2018-08-04 02:43
더없이 평화로운 이곳은 뉴질랜드
천국 같은 겨울 날씨.. 집에서 10분거리 해변.. 뉴질랜드의 최대 장점 주말 힐링 :-)
$ 0.984
11
15
aidenleeme
kr
2018-08-03 01:16
(주저리) 결혼 4년차..노력이 필요한 시기.
우리는 연애 6년 결혼 4년차 통합 10년의 시간을 함께한 사이 이다. 물론.. 핑크빛이기만 했던 연애와 현실적인 결혼은 하늘과 땅 차이.. 요즘 우리의 마음은 참으로 건조한 ... 마짝 마른 장작 같다. 내 마음에 낭만이 있던 시기가 있었는지 그게 어떤 마음이었는지 .. 지금은 잃어버린듯 하다. 로맨스로 가득찼던 우리의 젊음은 예고도 없이 지나갔고.. 지금의
$ 0.629
7
3
aidenleeme
kr
2018-08-01 21:38
뉴질랜드 목요일 아침 안개....실화냐?
목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러분 ㅎㅎ 모두 분주한 아침을 보내고 계신가요? 한국보다 3시간 빠른 뉴질랜드는 아마 세계에서 아침이 가장 빨리오는 나라(작은섬나라제외)가 아닐까 싶습니다 ^^ 오늘은 이곳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떠오르는 태양이 세상을 밝히려 고군분투 하고 있더군요.. 심지어 저희집은 21층 고층임에도 뷰가 이랬답니다. 물론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 0.226
11
10
aidenleeme
kr
2018-08-01 12:57
아 땡긴다...
생맥... 캬
$ 0.000
5
5
aidenleeme
kr
2018-07-31 22:03
뉴질랜드 복지 수당..도대체 얼마나 받길래?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aidenleeme 입니다. 오늘은 복지로 유명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는 '뉴질랜드에서 도대체 얼마나 수당을 받을 수 있길래?'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뭐...복지 수당 좀 받는다고 부자가 되는건 결코 아니구요.. 그저 생활비 지원 정도 라고 생각 하시면 될것같아요. 뉴질랜드는 소득 증명을 통하여 복지 수당을
$ 0.391
7
2
aidenleeme
kr
2018-07-31 09:19
뉴질랜드 마트에선 아기 과일이 공짜!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aidenleeme 입니다. 저는 주부 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매일 마트에서 장을 보게 되는데요. 뉴질랜드 마트만의 ‘소확행’ 거리가 있어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free fruit for kids’ 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사과나 바나나..귤 종류의 과일을 아이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있는 부모들은
$ 0.981
20
11
aidenleeme
kr
2018-07-31 01:55
따듯한 뉴질랜드의 겨울
안녕하세요 ^^ @aidenleeme 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에 나들이 다녀온 해변 사진을 몇장 올려 봅니다. 제가 살고있는 뉴질랜드는 현재 겨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기온 16도가 넘는 날씨를 유지하고 있어요. 간혹 비도 오고 찬바람도 불지만 아무리 추워도 북섬인 오클랜드 지역은 영하로 떨어 지지 않는답니다.
$ 0.033
5
3
aidenleeme
kr-pet
2018-07-30 21:17
나의 펫에 대한 짧은 이야기
8년째 암컷 토이푸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한동안 키우다가 5년전부터 시골에서 친정엄마와 뛰어놀며 키우는데.... 이젠 키운다는 표현보단 우리를 지켜준다는 말이 더 어울리네요. 푸들이라 체구도 작고 목소리도 우렁차다고 표현하기 힘들지만 익숙하지 않은 타인의 소음이나 현상에도 자신의 역할을 알고 최선을 다 하는(짖거나 경계하는) 기특한 녀석입니다. 저는
$ 1.844
5
aidenleeme
kr
2018-07-30 08:34
30대에 접어든 여자 전업주부의 길..
나는 2018년 30대가 되었다.. 영원할 줄 만 알았던 나의 20대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지고 말았다. 나이가 벼슬인 줄 만 알았던 시기였다. 내 스스로가 빛나는 나이 인 줄, 그때의 나는, 너무 나도 잘 알 고 있었다. 나는 오랜 연애 생활 끝에 결혼을 하였고, 지금은 내 삶에 꿈도 꿔본 적 없는 외국 생활을 하고 있다. 게다가 외국에서 출산도 하였다.
$ 1.148
10
8
aidenleeme
food
2018-07-30 06:09
Today’s dinner
eye fillet steak salad grilled vege salt whole grain mustard and wine perfect!
$ 0.000
1
aidenleeme
life
2018-07-29 09:09
Today’s chat
Have you guys used this before? This is spray mist to hydrate your dry skin. But my hubby said it smells like a old lady..... Do you think that the roses smell like a old lady? Anyway I like tho :-)
$ 0.000
2
aidenleeme
kr
2018-07-29 04:34
초보 뉴비 쉽게 스팀달러를 보팅 받아 봅시다(초보 가이드-feat.tasteem)
안녕하세요! 초보 뉴비 @aidenleeme 입니다. 스팀잇 탄생한지 1일차 생생한 뉴비 인데요. 뉴비가 뭘 안다고 포스팅이지 하실 수 있지만.... 저는 하루동안 좀비 마냥 스팀잇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 하고 있습니다. 이 중독성.....뭔가요... anyway.... 저같은 뉴비 초보들도 아주아주 쉽게! 금방! 바로! 보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유 하고자
$ 4.134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