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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cage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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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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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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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art
2018-09-27 09:15
God Of War 4 Fan art with ASMR//갓 오브 워 4 팬아트( + ASMR영상)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돌아온 탕아(?) 케이지콘입니다. 뭔가 하드포크의 요상한 여파로 스팀잇 상단에 빨간 줄이 그어져있긴 하지만 어쨌든 아주 오랜만에 그린 그림을 한 번 들고 와봤습니다. 친구에게 빌린 플스4로 잠깐 빠르게 엔딩까지 플레이해본 타이틀 "갓 오브 워 4"의 팬아트입니다. 요즘은 정말 게임을 잘 만드네요. 플레이 소감은 백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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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9-22 12:45
3개월 만에 돌아온 대역죄인
0 어떤식으로 포스팅을 써야할지 모를땐 역시나 적시나 우리의 위대하신 스프링필드 발명가님의 획기적인 기념비인 숫자 일기를 꺼내도록 합니다. 1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한 주제가, 그리고 그 뒤로 바로 잠수를 타게 된 타이밍이 참 절묘하여, 아무래도 대부분의 분들이 제가 공모전을 낙방하여(ㅋㅋㅋㅋㅋㅋ) 화딱지가 나 스팀잇을 떠난거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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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24 17:48
[뻘글] 고팍스 공모전,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잉? 전성기도 아닌데 왜 케이지콘이 하루에 글을 두 개나 연달아 쓸까요? ㅋㅋㅋ 왜냐면 방금 고팍스 웹툰 공모전 결과를 받았거든요. 나쁜 소식은 제가 낙방을 하였다는 것이고 ㅋㅋㅋㅋㅋ(저에게 나쁜 소식) 좋은 소식은, 그렇기 때문에 업로드를 중단했던 '나방파리'(휴- 이제 타이틀 말할 수 있다....볼드모트를 제대로 말할 수 없는 마법사가 된 기분이었씁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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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24 07:41
kr - art 근황을 알리는 글.
0 언제나 글을 어떻게 써야할진 우리의 위대한 발명가 '스프링필드'님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며 번호 일기를 씁시다. 아르헨티나에 계셨다면 대한민국에서 아르헨티나가 어느쪽에 있는지 알기 위해 구글 맵을 켜야했을텐데 다행히 한국에 계시니 그냥 북쪽을 향해 절을 합시다.(오오-) 번호 일기를 첨 시작하신 게 스프링필드님이었답니다.(깨알 스팀잇 상식) 1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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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18 03:06
(구버젼)연재는 잠시 중단합니다.
오늘 고팍스 측에서 1차 심사 관련 응답 메일(전체 메일)을 받았는데 '무분별한 홍보 행위 자제 부탁'이란 항목을 읽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아....확실히 이건 제가 너무 무신경했네요. 무신경했다기 보다는 멍청했군요. 공모전이란 것은 모두가 동등한 입장에서 심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 분명한데 2차 심사가 스티미언 분들의 보팅을 통해서 평가를 받는다는 걸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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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15 15:48
(구버젼) 웹툰 3화 힐링
1화에 이어 3화를 올립니다. 3화를 올리는 이유는 2화의 분량이 너무 길고(일반 웹툰 정도의 분량이 나와요) 피드백을 받았을때 2화에 대한 사람들의 평이 제일 좋았기 때문입니다 ㅋㅋ 그래서 2화를 맨 마지막에 넣으려고 해요. 무엇보다 2화에 제 친구 마오리의 개인 경험이 고스란히 담겼기 때문에 업로드가 꺼려지기도 하네요. 1화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이런 허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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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ump
stimcity
2018-06-13 15:26
cagecorn reblogged
[스팀시티 mini street] 2차 전시 작가 모집합니다. 망설이는 분들 클릭!
안녕하세요. 6/30(토), 7/01(일) 양일간 합정역 인근 까페 '꾸머'에서 스팀시티 미니스트릿 인 서울이 열립니다. 이건 다 아시죠? 저는 여기서 까페 2층 공간(전시+판매)을 맡은 오쟁(@thelump)입니다. 제가 1차 모집글에서 아무도 신청 안하면 개인전을 열 거라고 했는데 다행히! 신청자가 생겨서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사태는 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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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13 14:16
(구버젼) 웹툰 1화 갈매기
안녕하세요, 아주 아주 오랜만에 스팀잇에 만화 포스팅을 하는 케이지콘입니다. 이 (구버젼)XXXX라고 하는 작품은 제가 저의 실친과 함께 작업을 한 것으로, 그 친구가 글을 맡고 제가 그림을 맡았었습니다. 참고로 이 실친에겐 오랫동안 스팀잇으로 유도를 해보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지금은 포기했습니다.... 웹툰의 성격은 간단합니다. 사실 웹툰과는 꽤나 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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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07 07:22
오늘은 조금 솔직한 글, 스팀잇이라는 피난처
미묘한 어색함과 정적이 스팀잇 내에서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다들 그때의 만남이, 그때의 포스팅이 걱정없이 웃으며 할 수 있는 마지막 차례였단 걸 뒤늦게 깨달은 느낌이랄까. 스팀잇은 많은 이들에게 피난처가 되었을 것이다.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이 활동을 하면 적어도 부업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었다. 시세가 높았을 때의 한해서.(물론 지금 시세로도 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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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sik
kr
2018-06-02 06:16
cagecorn reblogged
"스토커 압박 프로젝트" 세번째 작가는 #3 @cagecorn님이십니다. (폭격기 지원자 모집중-째깍째깍...)
"스토커 압박 프로젝트" 두번째 작가는 #2 @kr-marketing님이십니다 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폭격기 파일럿 모집에서 모두 9분이 참여해 주셨고 408.366스파로 시작한 폭격대상께선 25일만에 500스파를 채우셨습니다. 엄청난 속도군요. 물론 이번 대상자께선 워낙 인지도가 높으신 분이라 포스팅에서 엄청난 속도로 스파를 채우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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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6-04 17:22
Cash Me Outside Howbow Dah - 대중이 만들어내는 문제아.
(이 포스팅은 전문가의 시선에서도, 미국 현지에서 살고 있지도 않은 사람의 시선에서 쓴 글입니다.) 미국엔 닥터 필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정신과의사인 필이 자신의 쇼에 도움이 필요한 게스트를 불러와 관중들 앞에서 그 사람을 치료하는 형식의 리얼 버라이어티 쇼이다. 물론 난 이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자세하게는 모르고, 관심도 없고 굳이 말하자면 싫어한다고 봐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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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ef88
kr-art
2018-05-29 22:06
cagecorn reblogged
[relief88's drawing41] 길냥이와 조우
우연히 새벽에 집에 가다가 노오란 등불을 지긋이 바라보는 흰색 길냥이와 마주쳤어요 가까이 지나가도 경계를 안하고 천천히 쳐다보는게 사람같기도 하고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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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5-31 06:29
(긴장하면서 다녀온)작가거장전, 윤태호, 허영만 선생님.
비록 공모전은 낙방하였지만 비록 그 공모전의 양식이 마감 10일전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서류 응모 -> 발표 심사로 바뀌긴 했지만 비록 그 공모전이 처음에는 3명을 선발하겠다고 했다가, 기준에 부합하는 이가 없어 단 한명만 뽑긴 했지만 (.....) 어쨌든 그 공모전을 다녀오며 한 가지 위안이 된 기억은 바로 발표를 보는 건물 내에서 마침 만화작가거장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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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5-27 10:45
[좀비캣인베이젼 리뷰] 과연 케이지콘은 신상폰으로 똥손을 탈출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스팀잇에 활동적으로 돌아오게 된 케이지콘이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현재 시즌 휴재중이라서 여유가 많이 생겼어요 헤헷. 물론 다음 시즌 스토리도 짜고 부업에 대한 고민도 하다보니 다사다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소재를 모으기 위해서 드라마도 보고, 책도 읽고(요새 페스트에 재도전하고 있어요) 게임도(?) 합니다. (= 놀았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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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5-24 15:56
스팀잇 복귀를 알리는 번호 일기.
0 공모전을 낙방했다. 배움의 기회라 생각하고 나름 즐거움 경험이기도 했다. 비록 선정되진 않았지만 사실 준비한 작품 자체가 시장성이 매우 적어서 가능성은 적을거라 예상했다. 한마디로 내 경력과 운빨로 어떻게든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었던 것. 그러나 불쾌한 것도 몇몇 있었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휙휙 바뀌어버린 공모전 양식......분명히 3명을 선정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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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5-18 16:59
(긴글, 징징 주의) 대역죄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스팀잇 공식 대역죄인 케이지콘이라고 합니다. 흑기사라고 하는 타이틀은 잊어주세요. 아마 다른 뉴비분이 그런 타이틀을 이미 가져가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도 다른 분들 피드글을 챙기질 않았으니 요즘 스팀잇 동네가 어떻게 흘러가는 지도 모르겠네요. 네. 그레이트 시너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포스팅도 몇일만에 하고 다른 분들 글도 한달 째 챙기질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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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5-05 17:48
[뻘글]스팀잇의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있네요.
불과 몇 주 동안이긴 했지만 제가 바쁜 사이에 김작가님의 PEN 공모전도 참가작도 한 편 읽어보기 전에 끝이 나버리고 고팍스와 스팀잇에서 1억원 상당의(;;;) 웹툰 공모전이 열렸고 올리브콘 핸드메이드 페어에 세계 각지에 흩어져 계시던 무척 소중한 분들이 한 자리에 모이고 계시네요. 저도 참여하고 싶지만, 거리도 거리인데 정말로 하루 몇 시간 조차 낼수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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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nya
kr
2018-05-03 06:11
cagecorn reblogged
올리브콘 코엑스 C홀 C-06 스팀아트 클라우드
18.05.04 16:04 다시 렌더링해서 해상도를 올렸습니다. :P Don't Blink 템플릿은 Youtube 비됴클래스 채널에서 받을 수 있어요! 107초가 아니라 77초인건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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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
2018-05-03 05:11
[kr-art]대역죄인이 오랜만의 스팀잇에 글을 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케이지...콘입니다. 네. 요새 포스팅 주기가 10일이 되어버렸습니다. ;;; 죄송합니다 ㅜㅜㅜㅜㅜㅜ부디 3주만 기다려주소서... 3주후면! 3주후면 드디어 시즌 휴재가!! 와아아아아-아!! 그때가 된다면 분명 여유도 되찾고 스팀잇에 전심전력도 다할 수 있을리라 다짐합니다! 신곡도 마구마구 쓸수 있게 되겠죠!!!(유난 : ???) 오늘은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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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ecorn
kr-art
2018-04-21 16:48
[kr-art] 염치없고 짧디 짧은 13일만의 생존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 케이지콘입니다. 너무너무 오랜만이죠?:) 너무 늦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야. 저는 그동안 웹툰 그리며 잘......(쿨럭) 잘은 아니고 근근히 버티며 살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스팀잇 병행하면서 이번 시즌 시작한지도 벌써 19주가 지났네요. 이야....앞으로 5화만 더 그리면 저는 짧은 시간동안이나마 자유의 몸이 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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