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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ear
kr
2018-01-09 15:04
dcounta reblogged
뉴비 분들 지원을 위한 댓글보팅 제안, 그리고 스팀잇에서 댓글 달 때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
스팀잇에서 처음에 뉴비분들이 소득을 올리는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글이 발굴되는것도 쉽지 않고, 발굴 되더라도 글의 가치만큼 주목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보상을 위해 짧고 긴글을 끊임없이 스팀잇 블록체인에 올리고 있지만, 저는 오히려 너무 많은 글 때문에 정말 좋은 글이 발견되기가 어려워진다고 느낍니다. 발견 된다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발견되기 어려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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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ounta
kr
2018-01-10 22:32
1987
공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영화 <1987>을 보고 왔네요. 내용이야 알고 있었지만, 영화적으로도 꽤 재밌었습니다. 2시간 동안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잘 풀어낸데다가, 신파적이지도 않았습니다. 또 예고편에 안 나왔던 유명한 배우들을 만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교도관의 유XX, 박종철 역의 여XX, 김정남 역의 설XX, 그중 압권은 이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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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ounta
kr
2018-01-07 15:50
예측이고 나발이고
비트코인이 전고점인 2500만원을 넘었다. 다른 코인들은 점핑 중이고. 사실 나도 하락세를 예상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래서 스팀이 전날보다 가격이 떨어지면 일정한 금액 내에서 샀는데, 지금은 두 배가 올랐다. 비트코인이 느려 터졌고, 수수료도 비싸고 등등등. 아는 사람만 알고 대다수는 모른다. 아니, 관심조차 없고 상관도 안 한다. 비트코인이 2000만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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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binlee
kr
2018-01-03 11:23
dcounta reblogged
외로운 스팀잇 뉴비를 위한 보팅 프로젝트 모음
제 블로그에 스팀잇에 대해서 알린 후 알음알음 새로 가입하신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댓글이 그렇게 많이 달리는 블로그는 아니었던지라 때로는 적막한 느낌도 들곤 했는데, 스팀잇에서는 훨씬 더 가볍게 이야기를 건네주시는 느낌입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스팀잇에 끌어 들였으니, 뭔가를 해야해!'하는 책임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스팀잇이라는 곳이 사실 그렇게 뉴비(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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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1-07 09:21
dcounta reblogged
뉴비, 스팀 파워 충전하려다 비트코인에 코꿴 이야기..ㅠㅠ
안녕하세요 3일차 뉴비 바닐라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하면서 조금 기운이 없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오늘 스팀파워를 충전하려다 5만원을 날린 사연 때문입니다ㅠㅠ 코인 등 전자 화폐에 대해서는 그간 들어보기만 했지 직접 사보는 것은 처음이라 블록트레이드라던지 거래소 등등이 너무 복잡하게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스팀파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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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nmoo
kr
2018-01-05 00:39
dcounta reblogged
나는 왜 파워다운을 하고 이것을 멈출 생각이 없는가? 그리고 묻히는 좋은 글 댓글로 추천 해 주세요. 추천받은 글 보팅합니다.
1. 오늘의 이야기 1 (나는 왜 파워다운을 하는가?) 나는 얼마전에 파워다운을 시작했고 첫 파워다운이 이루어진지 몇 일이 지났다. 나는 왜 파워 다운을 하고 있는 것 일까? 최근 스팀의 시장가치는 그럭저럭 제 자리를 찾아가는 중이다. 이렇게 스팀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최근 스팀잇에서 관심을 끌만한 몇몇 계정을 발견했다. 그 계정들이 스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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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corn
2018-01-02 21:40
dcounta reblogged
서로를 지키며 살았다는 걸 오늘 알게 됐습니다.
노트북 가방을 매고 출근을 합니다. 평소처럼 아무 일 없다는 듯 집을 나와서 찜질방으로 가든가 아침 일찍 문 여는 커피숍에서 노트북을 펼치고 스팀잇에 올라온 글을 읽거나 투자한 코인들의 가격을 보거나 계획 없이 하루하루를 지냈 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을 한다는 생각을 늘 했고 내가 부족하기에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결국 홀로 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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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1-04 22:09
dcounta reblogged
월급쟁이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는 격차사회
월급쟁이는 자기가 받는 월급의 3배의 생산을 해야 한다고들 한다. 그런데, 우습지 않은가. 그 3배의 생산이 만들어낸 달콤한 열매는 누가 다 가져가는가? 사장, 낙하산으로 입사해서 일하지 않고 월급 받는 사장 일족, 보너스 두둑하게 챙기는 임원, 외국인 주주... 이들이 가져가고, 나머지 찌끄러기가 월급쟁이에게 대단한 선심인양 남겨진다. 심지어 그 격차는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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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l
webtoon
2018-01-02 07:52
dcounta reblogged
[webtoon][KR][EN] 신년특집 '스티밋 소개하는 만화' New year special cartoon 'welcome to the world of steemit'
여러분 안녕하세요? YEAR OF STEEM 이 될 2018년 새해를 맞아, 스티밋의 개념을 설명하는 만화를 그려보았습니다. 매우 시의적절 하게도, 스티밋 바깥세상에서 스팀과 스팀달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질 시기일 거 같은데, 스티밋에 관심이 생기신 분들이나 뉴비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스티미언 이웃 여러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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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ounta
kr
2018-01-03 23:13
용기와 시간
쓸 글을 생각하고 있는데, 직장 선배의 전화를 받았다. 한 차례 거절했지만 결국 나가서 한잔하고 들어왔다. 낮에 <미움 받을 용기>를 무릎까지 쳐 가면서 읽었는데 이게 뭐람, 결국 미움을 받지 못 했다. 코인에 대해서 하나라도 더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이 시기를 놓치면 영영 부자가 못 될 수도 있는데, 맨날 말로만 말로만 말로만. 그래도 다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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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ounta
kr
2018-01-01 16:25
신과 함께? 죄와 함께!
어쩌다가 영화 <신과 함께>를 보게 됐다. 친구가 부르지 않았다면 보지 않았을 영화였는데, 영화 같은 영화라서 원작이 있는 영화라서 미스 캐스팅인 거 같아서 가 이유였다. 근데 150분이 아니라 90분의 러닝타임으로 느껴졌고, 눈물도 줄줄 흘렸다. 제작비가 350억원이던데, 돈 참 잘 썼다 싶은 퀄리티였다. 다른 친구가 원작보다 별로라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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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kr
2018-01-01 04:15
dcounta reblogged
작은 보상에도 실망하지 말아야 될 이유
글 하나에 수백달라씩 올라가는 걸 본 뉴비들은 큰 꿈을 꾸며 글을 올려볼 것이다. 그리고 며칠 뒤면 운 좋게 꽤 넉넉한 보상을 받은 소수와 크게 실망한 다수로 나뉘며 절반 정도는 글 두어개 올리고 활동을 접을 것이다. 전에도 적었지만 그런 사람은 나중에 크게 후회를 할 지도 모른다. 지금이야 스팀코인 하나에 4000원이지만, 이게 100만원이 가는 날이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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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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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00:23
dcounta reblogged
[신년이벤트] 풀보팅 해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이 밝아 왔습니다! 신년 게릴라 이벤트 진행!!ㅎㅎ [이벤트 목적]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목적으로 보팅해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스티미언님들끼리 새해 덕담 인사 부탁 드립니다^^ (댓글 마지막에 @주사위 적어주세요) 중복 참여 불가합니다! 참여시간은 01월 01일 15시00분까지 입니다! (한국시간) 보팅해주시면 감사하고요 ㅎ (최대보팅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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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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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21:49
dcounta reblogged
빛의 속도로 폭발하게 될 스팀의 미래
며칠 전에도 비슷한 글을 적었는데, 사실 저 글을 적고 나서도 혹시 내가 너무 큰 보상에 도취되어 조증에 걸린 것처럼 마냥 긍정적으로만 본 것은 아닌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울증이 되지 않을지 염려가 되었다. (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의심은 더더욱 없어지고 확신은 더더욱 깊어지게 되었다. 단순한 감이 아니다. 체감되는 변화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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