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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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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닐라의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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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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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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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9 13:20
싱숭생숭한 요즘 내 마음(아무말 대잔치)
혹독한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오니...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다. 그래서 가즈아 태그를 썼어(kr-gazua 태그를 쓰면 반말을 써야하는 규칙이 있어) 이제 아주 조금의 시간만 더 지나면 유채꽃도 피고 벚꽃도 피고... 1년 중에 가장 화려한 시간들이 왔다가겠지. 이상하게 봄이나 가을이 되면 더 계절을 타는 것 같지 않아? 나는 그 느낌이 너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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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8 14:27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7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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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7 14:53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6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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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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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5:37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5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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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5 11:36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4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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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4 13:47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3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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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3 15:27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2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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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
2018-03-22 06:25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Day 01
콘테스트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7 일 동안 매일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사람 없이 설명 없이 매일 다른 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kimkwanghwa 님의 지명을 받고 시작합니다. 제가 오늘 지명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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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21 10:40
[소소한 이벤트] 모두에게 보팅갑니다^^
안녕하세요. 바닐라입니다 :) 스팀잇에 주로 올리는 건 일기나 느낀점, 생각 등인데 처음으로 '이벤트'라는 것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참고로 저는 이번 해에 스팀잇을 처음 가입한 뉴비입니다. 근데 뉴비치고는 명성도가 좀 높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아직 스팀잇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명성도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해서 열심히 활동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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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19 12:11
스팀잇에 글 쓸 때 빠르게 타자치는 방법(아주 간단)
아주 초창기에 썼던 글 중에, 타자를 치느라 새끼손가락이 아프다는 글이 있다. 그것은 스팀잇에 글을 올릴 때 타자를 치면 스팀잇이 느려서 내 타자 속도를 못 따라와서 혹시나 오타를 내지 않기 위해 정확하게 누르면서 빠르게 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었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 보니, 꼭 스팀잇 창에 글을 쓰지 않아도 되었다. 나는 지금 문서 프로그램을 열어서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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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18 13:39
기억에 오래 남을 평창 패럴림픽 개·폐회식
아까 전에 평창 패럴림픽 폐회식이 끝났다. 공부할 게 있어서 공부하다가 보니, 시간이 훌쩍 9시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거실에 가서 티비를 켜고 폐회식을 틀었는데 다행히 끝나지 않았다. 성화 소화가 끝나고 밴드가 나왔는데 시각장애인 보컬이 경쾌하고 맑은 목소리로 노래하는게 듣기 좋았고, 에일리가 밝은 웃음으로 시원한 보이스를 들려주어 좋았고, 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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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16 12:32
스팀잇이 없어진 줄 알았다.. (부제: busy봇 왜 안 와?)
스팀잇에 busy봇에 대한 글을 쓰려고 들어왔는데 자꾸 사진처럼 저런 창이 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던 그것이 온 건가(..!) 싶었는데, 다행히 여러 번 새로고침을 한 결과 스팀잇의 내 블로그 창이 보여 안심했다. (스팀잇, 없어지면 안 돼에에에 ㅜㅜㅜ) 사실 지난번에도 이렇게 비슷한 창이 뜬 적이 있어서 그때마다 놀란 적이 몇 번 있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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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3-15 10:50
신비한 뇌의 메모리 장치
며칠전에 건강검진을 하고 왔다. 검사 중에 스트레스 검사라는 것이 있었다. 내 신체 부위에 어떤 기계에 부착된 장치를 연결하여 알아보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것이지만) 아마도 나의 맥박을 이용하여 스트레스 지수를 검사하는 것 같았다. 나는 모니터 바로 앞에서 실시간으로 나의 스트레스 수치를 볼 수 있었는데 내가 평소처럼 잔걱정들을 할 때 그 지수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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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
2018-03-07 13:17
팔로워 100명 돌파
팔로워가 100명이 돌파했다. 사실 100명이 넘은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늦은 축하를 하게 되었다. 내가 왕성한 활동을 했던 것은 아니기에 뭔가 멋적었던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었는데... 그래도 조금 늦었더라도 자축해야겠다 :) 앞으로는 자주 접속해서 글을 쓰고, 또 풍성한 교류를 통해 편하게 교류할 수 있는 분들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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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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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1:39
비워야 들어온다.
최근 내 주변에 변화가 많았다. 작년 말인가 부턴가... 마음에 뭔가가 꽉 막힌 듯 답답함이 느껴지기 시작했었다. 처음엔 뭐 때문에 그런지 알 수 없었지만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서 그 원인을 알게 되었다. 이미 나는 그 답답함의 원인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쉽게 놓아주지 못했다. 지금 당장은 변화할 수 없었으니까. 핑계였을지도 모르지만, 얼마든지 놓아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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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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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2:14
평창에 다녀오다
2월 16일 명절이 끝나가는 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올림픽 경기를 성인이 된 지금, 스스로 보고싶을 때 가서 그 열기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또 있을까? 하는.. 그래서 그 날 밤 고민했다. 다음날 아침 일찍 평창에 가서 경기 한 가지를 본 뒤 밤 늦은 시간에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것으로. 굉장히 즉흥적인 당일치기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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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2-16 14: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팀잇과 함께하는 첫 명절이다. 올해 1월에 스팀잇을 시작하여서 생각해보면 스팀잇 걸음마를 뗀 지 얼마 되지 않은 게 분명한데(지금도 아장아장 걷는 중이지만), 스팀잇과 함께한 1개월의 시간이 꽤 오래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방문자도 많이 없었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그래서 고요 속의 외침처럼 혼자서 내 생각을 쭉쭉 조금씩 써내려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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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
2018-02-15 14:56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
몇 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이 까마득하다고 느꼈다. 그런데 어느새 시간이 흘러 올해가 바로 2018년. 한창 올림픽이 진행중이다. 게다가 1월 1일이 된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 어느새 2월 중순으로 향하는 중이다. 시간은 이렇게도 빠르게 지나간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지금도 시간이 흐르고 있고 결국은 우리를 또 다시 미래의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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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2-13 14:44
잠을 자고 있을 때 많은 일들이 일어나 있었다.
어제 댓글을 다는데 많은 시간과 고민이 든다고 글을 썼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린 후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 날, 스팀잇에 접속을 했는데 뭔가가 터져있었다. 무수히 많은 댓글과 보팅 숫자... 긴장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내 글에 한바탕 파티가 벌어져 있었더라. 아! 아쉽다. 나도 그 파티의 현장에 함께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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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kr-newbie
2018-02-12 12:04
언제쯤 자유로이 댓글을 달 수 있을까?
언젠가부터 댓글이나 답장을 할 때에 지나치게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스팀잇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내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 다 너무 벅차고 감사하다. 그런데, 나는 하나의 댓글을 달 때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지웠다가, 썼다가, 또 지웠다가, 썼다가... 시간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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